5.16에 대한 가장 잘 된 정의
5.16에 대한 가장 잘 된 정의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4.03.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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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과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

▲ 대한민국 산업화 근대화 영웅 박정희 대통령
이인제 의원이 당권에 도전한 모양이다. 그는 3월 7일 5.16을 이렇게 정의했다.

시작은 쿠데타였지만 결과는 혁명이었다. 5.16이 산업화를 통해 사회를 통째로 바꾸어 놓았다. 농업 위주의 사회에서 산업 위주의 사회로, 또 농촌 위주의 사회에서 도시 위주의 사회로 바뀌었고,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사회로 만들지 않았느냐. 그것이 민주주의의 토양이 됐다. 그래서 결과는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김무성 의원은 “5.16은 혁명이었다”고 말해 찌라시 언론들이 ‘논란’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이인제 의원의 발언은 5.16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잘 정리했다.

5.16과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

키신저 :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어렵다. 러시아가 동시에 하려다 붕괴되지 않았나.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5개다. 일본의 명치유신, 터키의 게말파샤, 이집트의 나세르, 페루의 벨라스코, 한국의 박정희다. 이중 경제 기적을 이룩한 혁명은 오직 5.16이다.

엘빈토플러(제3의 물결) :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다, 자유는 그 나라 수준에 맞게 제한돼야 한다. 이를 놓고 독재라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 모델은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폴케네디(강대국의 흥망) :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의 나라를 불과 20년만에 세계적인 경제국가로 키웠다.

푸틴 :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책은 다 구해 달라. 그는 나의 모델이다.

아이젠하워 :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주의 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리콴유 : 박정희 대통령이 눈앞의 이익만 좇았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말레지아의 마하티르 전 총리와 캄보디아 훈센총리도 박 대통령 추종자로 유명하다.

등소평 : 박정희는 나의 멘토다.

후진타오 : 나는 새마을운동을 공부한 사람이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김정일 : 옛날에는 유신이다 해서 비판이 많았지만 새마을운동 덕에 경제가 성장한 건 사실 아니냐. 서울은 도쿄보다 더 훌륭한 도시로 조선의 세계적인 자랑거리다.

박정희는 세계의 저명인사들이 알아주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랑거리다. 이만하면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향해 하루에 열 번씩 절을 해야 할 것이다. 일본사람 치고 명치유신이 쿠데타라고 비난하는 사람 없다. 이런 인간들 때문에 옛날에 우리가 일본에 점령됐다.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인간들 꺼내주고 잘살게 해주었더니, 짓밟아? 한국에 서식하는 특수인종 빨갱이들은 거지의 공화국 북한에나 가서 살아야 어울릴 야만족이다. 지금 같이 어지러운 계절에 또 다른 박정희가 땅에서 솟아나 또 다른 5.16 혁명을 일으켜 주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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