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전쟁 첫 공격 목표는 '5.18 사기극'
역사전쟁 첫 공격 목표는 '5.18 사기극'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2.22 21:5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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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진실 하나를 탐구하는데 2002년부터 무려 12년의 세월을 보냈다

▲ ⓒ뉴스타운

모든 전쟁에는 전략이 있고, 전략 중 가장 중요한 하나는 공격목표의 설정이다. 우리가 주도하려는 역사전쟁의 첫 공격목표는 "민주화의 신앙이요 성역으로 군림해왔던 5.18이, 가증스러운 대국민 사기극", 바로 그것이다.   

내가 5.18 사기극을 첫 번째로 점령해야 할 공격목표로 잡은 이유는 이러하다.  

첫째, 빨갱이들에 주는 대미지(상처)가 가장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5.18 민주화 망령", 지난 30년 동안 한국 사회 전체를 지배해왔다. 5.18은 빨갱이들이 세운 난공불락의 성역이었다. 그 성역을 조금이라도 건드렸다가는 뼈도 추리지 못했다. 그 성역 앞에서는 건국이고 이승만이고 박정희고 모두 다 초라하게 짓밟혔다. 그런데 최근 그 성역이 순전한 사기극에 의해 포장된 사상누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 성역이 오늘날처럼 속절없이 무너지리라고는 누구도 상상을 하지 못했다. 지난 30년 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사회를 호령해왔던 것만큼 무너지는 소리도 그만큼 요란할 것이고, 따라서 빨갱이들이 입는 대미지(상처)도 치명적이고 절대적일 것이다.  

둘째, 국민 주머니 털어 신분상승하고 호강하기 위해 벌인 사기극의 죄질이 너무 악질적이라, 모든 국민이 감쪽같이 속아온 사실에 대해 충격을 받은 나머지 울컥거리는 울분을 쉽게 삭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할 짓이 없어서 북한특수군 600명이 벌인 폭동에 부화뇌동하여 놓고도 민주화 봇물이 터지자 그 600명이 이룩한 전과가 자기들이 세운 공로라며 국가와 국민을 속이고, 5,700명이나 달려들어 1990년부터 당시 화폐로 최고 3억2천만 원을 받고, 그후 민주화 유공자로 등록해서 매월 수백만원씩의 연금을 타고, 의료비, 학비, 가스비, 기차, 버스 공짜에, 자식들에는 대학입시시험, 공무원시험, 경찰시험, 직장시험, 교사임용시험 등에서 최고 10점씩 공짜로 받아 직장을 싹쓸이 해왔다.  

인간의 양심을 가지고 어떻게 북한특수군이 신출귀몰한 매너로 이룩한 파괴 및 살인 결과를 자기들이 이룩한 성과라며 국가와 국민을 이토록 감쪽같이 속일 수 있다는 말인가? 북한특수군이 벌인 폭동을 놓고, 자기들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해 목숨 바쳐 벌인 용맹한 민주화운동의 전과라 무용자랑을 하면서, 이 나라에서는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유공자 대우를 받고 있는 5.18 사람들!  

도대체 그 심장들은 얼마나 강한 심장들이며, 그 양심들에는 얼마나 검은 털이 무성한 것이며, 얼굴 가죽은 얼마나 두꺼운 것인가? 이토록 뻔뻔한 사기집단이 광주에 말고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을까?  

나는 이 나라의 모든 양심가들에 촉구한다. 이런 극악무도한 사기집단에 양심의 돌을 던지기를 촉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광주에 사는 양심가들에 부탁한다. 누구보다도 당신들이 먼저 나서서 이런 파렴치한 도둑놈들을, 회초리 들어 매섭게 꾸짖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모든 국민들은 이 사기행각에 분노해야 할 것이다.  

셋째,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민세금을 떼어다가, 자라나는 새싹들에 '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5.18 단체들은 체험학습장을 거대하게 만들어 끝도 없이 어린 새싹들을 데려다 온갖 허위사실들을 지어내, 어린이들의 영혼에서 애국심과 국가혼을 소멸시키고, 대한민국과 미국을 증오하게 만들고 있다. 그것도 국가 돈으로! 이런 사실을 국민이 알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이런 5.18 사람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국민 인가? 국민은 이들을 빨갱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넷째, 북한특수군에 부화뇌동하여 부역해놓은 사실들을 다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지적한 나에게 씻을 수 없는 악행들을 저질러 왔다. 본보기로 희생된 지만원을 언론매체들을 통해 지켜본 국민은 5.18의 '5'자도 입에 담지 못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렇게 가증스러울 수 있는가? 이 사실을 국민이 알면 5.18 빨갱이들을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 그 후 5.18 역사책을 내자 이들은 2008년부터 2012년 말까지 5년 동안 법원을 통해 나를 괴롭혔다.  

나는 5.18의 진실 하나를 탐구하는데 2002년부터 시작해서 무려 12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냥 연구만 한 것이 아니라 5.18 단체들과 국가로부터 인간 이하의 가혹한 박해와 탄압을 끊임없이 당하면서 연구했다. 일간지 광고문에 5.18에 북한특수군이 왔다는 표현을 했다 해서 광주 5.18 단체들로부터 서울의 사무실과 집과 차량을 파괴 당했다.  

이어서 광주 검찰이 보낸 경찰관 4명에 의해 수갑을 뒤로 채운 채 6시간 동안 광주로 끌려가면서 아들 벌되는 4명의 광주경찰들로부터 온갖 저주가 담긴 욕설을 들었고, 뺨과 머리를 마구 쥐어 박히면서 화장실 가는 것도 거부 당했다. 광주에 도착해서는 광주 검찰 최성필이 욕설을 하고 수갑을 2시간 이상 더 풀어주지 않아 그야말로 생지옥을 경험하였고, 그 후 광주 구치소에서 101일 동안 수감돼 있었다.  

"니미 씨팔 좃 같이, 뭐 이런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씨발놈아,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이 씨발 개새끼 가다가 목을 비틀어 파묻고 가야 한당께,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다 있어, 야, 이 새끼야, 너 이회창으로부터 얼마나 받아 처먹었냐, 이런 새끼가 무슨 대령 출신이야, 이런 새끼가 무슨 육사 출신이야, 대령질 하면서 돈은 얼마나 받아 챙겼것냐, 부하 꽤나 잡아 쳐먹었을 거다. 이런 쥐새끼 같은 개새끼, 우익 새끼들은 모조리 죽여 버려야 한당께. 너 이새끼 가다가 죽을 줄 알아, 너를 때려 죽여서 파묻어도 증거가 남냐? 증거가?..." 

2002년 10월 22일, 자식 벌 되는 광주 검찰청 조사관과 서부경찰서 경찰 3명으로부터 6시간 동안 차에 갇혀 들었던 욕의 대강이다. 6시간 동안 안양에서 광주로 호송되는 동안 수갑을 뒤로 채인 채 찰싹 찰싹 뺨도 맞고 머리도 수 없이 쥐어 박혔다. 한 30차례는 되었을 것이다. 

나는 내가 이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이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호송되는 동안 아마도 광주지검의 최성필(서울지검 공안부를 거쳐 현재는 인천지검 공안부장) 검사실로부터 받는 전화였는지, 이들은 각기 전화를 받았다. "네, 김용철 입니다" "네, 이일남 입니다" "네 박찬수 입니다" "네 이규행 입니다." 광주서부경찰서 소속들이다.  

뒤로 채인 수갑의 아픔을 견디면서 나는 수 없이 이들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가슴에 적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 했다가 몰매를 맞았다. "야 이 씨발 개새끼야, 바지에 흥건히 싸부러, 좃대가리를 팍 뭉겨 버리기 전에" 광주검찰청에 도착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 했더니 바짝 옆에 붙어 "이 이 씨발놈아 빨리 싸부러" 최성필 검사실의 또 다른 조사관(이름 모름)이 옆에 붙어 채근했다. 수갑을 뒤로 채였는지라 팔과 손가락이 퉁 퉁 부어 움직여지지가 않았다. 그런데 어찌 "빨리 싸부릴" 수 있겠는가? 

최성필 검사(현 인천지검 공안부장)가 나를 보더니 곧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삿대질을 했다. "당신이 뭘 알아, 당신 이회창에게서 얼마나 먹었어, 돈 벌려고 한 짓 아냐? 이 개새끼 수갑 풀어주지 말고 밤새워 조사해" 

검사로 보이는 여성이 살랑살랑 최성필 검사실로 걸어 들어왔다. 

"이 자가 지만원이라는 그자 랑가? 어이, 이 보소, 얼굴 좀 들어 보소 잉, 당신 눈에는 광주시민 전체가 빨갱이로 보이요? 당신 눈에는 여기 있는 우리가 빨갱이로 보이요? 이 자도 인간이랑가 잉~, 참말로라 잉, 광주가 아니었다면 한국에 무신 민주주의가 생겼겠소. 어림도 없재이 잉~ 이 보소, 당신이 시스템공학 박사요 엥? 시스템공학이란 게 있당가, 어디서 학위를 받았소? 처음 듣는 건디 이거 가짜 아닝가벼, 좀 알아봐야 겠구만, 어이 좀 알아보소 엥~" 

다섯째, 5.18 사람들이 국가유공자가 된 기본 논리는 광주시민들이 군부독재가 기른 개(dog)인 공수부대 장병들을 죽이고 물리쳐 광주를 해방구로 만들었다는 공로이며, 군사독재가 기른 개를 죽이는 것이 민주화를 위한 가장 큰 공로라는 논리다. 그 어느 누가 이런 논리를 수긍하겠는가?  

노태우 정권 2년 차인 1989년, 부산 동의대에서 경찰관 7명에 신나를 뿌려 소각 살해한 범인들이 종신형 등 중벌을 받았다. 그런데 그로부터 13년 후인 2002년 국가는 당시 최고의 악질범인을 최고의 민주화 인사로 추대하고 6억원의 격려금을 주었다. 노태우 정부는 군사독재 정권이기 때문에 국가폭력 수단인 경찰을 살해한 것은 최고의 민주화운동에 해당 한다는 것이다.  

북한특수군에 부역한 광주의 부나비들이 "5.18 국가유공자"로 호강을 누리고 있는 것은 바로 동의대에서 경찰을 불태워 죽인 가장 악질적인 학생과 마찬가지로 군사정권이 기른 공수대를 죽인 것이 최고의 민주화 유공자라는 것이다. 1990년 2억의 민주화 격려금을 받은 19세의 윤기권은 다음 해인 1991년에 북한으로 월북하여 대남방송을 하고 있다. 이 윤기권의 전과는 경찰 15명을 닭장차에 가두어 포로로 삼은 것이다.  

국민 모두에 묻고 싶다. 세상에 이런 유공자를 그대로 두어야 하는 것인가를, 또 묻고 싶다. 이런 반역자들이 유공자 되어 6.25 참전 등의 전투유공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을 언제까지 두고만 볼 작정인지를.

철웅성 같던 5.18 성역을 감히 누가 건드립니까? 뼈도 못추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롱을 받아도 조용합니다. 이것이 분석의 위력인 것입니다. 분석의 예술! 분석이 예술이 아니었으면 5.18의 진실은 영원히 땅에 묻혔을 것이다. 분석의 예술을 접해 본 적 있으신가요?

3월19(목) 오후2시 프레스센터에 오시면 분석의 예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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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2015-02-27 04:00:12
.... 고소... 안당할 자신 있으세요?

싸리숲길 2015-02-23 22:02:02
대한민국 역사의 오점 광주 5.18은 반드시 진실규명이 필요합니다.
지만원박사님의 애국충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김허 2015-02-23 16:33:35
반박할거리가 없어보이네요. 저도 평소에 5.18의 과도한 혜택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이 죽인 희생자들을 악처럼 묘사해놨는데 불에 타죽은 그들은 그저 착한 청년들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그들을 죽인자들이.... 하... 안타까울 뿐입니다.

개백정 2015-02-23 16:22:42
518문제는 공부 만이하고 연구 많이한 지박 말이 맞고 부산에서 찌라시나 쓰던 조갑제는 엉터리랑께요.
그것도 찌라시 글쟁이 오래 해묵은거시 관록이라고 대기자 대법을 하능게빈디 내가 봉께 가방끈의 한계가
있능게비여. 광주에서 인민군 보지돗했다고 목슴까지 걸었는디… 강주 양아치들들 지휘하러 남파된 인민군이 조갑제 보라고 인민군 복장하고 다닌것도 아닐꺼 아닝게비여, 앙그러요?

전두환 2015-02-23 15:00:29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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