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원님들께 삼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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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회원님들께 삼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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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의 강연회 일정을 과감하게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부산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지만원 박사가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이번 부산 강의는 대성황리에 감동적인 참여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서울 대불총의 전업 애국활동가 이신 육사12기 박희도 대장님, 뉴스타운 식구들, 부경대학 정외과 하봉규 교수님과 그 수하의 학생들, 3.1동지회 변동헌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500만야전군 및 시스템클럽 회원님, 시국진단을 매월 유료 구독하시는 국민의 함성 회원님들의 땀이 있었습니다.  

서울 행사보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오신 것 같아 마음이 참으로 뿌듯하였습니다. 계약한 시간은 3시간이었지만, 1시간은 주최측이 사용하고, 저와 이상진 박사가 2시간을 사용하였기에 핵심 주제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되었는지 염려 됩니다. 하지만 저와 이상진 박사에 대해 열화와 같은 박수들이 쏟아졌습니다. 이는 곧 동영상으로 게시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한 구석이 있습니다. 이번에 부산에서 여러 날 동안 전단지를 돌리고 시민들에 직접 호소하시며 눈물겨운 고생을 하신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저녁을 하지 못하고 올라온 것이 참으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부산에서의 점심과 저녁은 뉴스타운 부산 본부장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산에 계신 우리 부산 회원님들과 저녁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산에서 또 하나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때는 제가 하루를 부산에서 휴양하는 한이 있어도 반드시 우리 회원님들과 자갈치 회와 소주를 함께 할 것입니다. 자갈치 회는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회는 처음입니다. 우리 부산의 정다운 회원님들, 요 다음의 기회를 꼭 마련하겠습니다. 그 때는 꼭 정다운 부산 회원님들과 꼭 많은 이야기 나누고 오겠습니다. 이번에는 분명 서운하셨을 것입니다. 다음 기회를 생각하시고 꼭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만일 대구에서 기회가 마련된다면 그 때는 꼭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내일, 일요일 ‘유람가세님’과 함께 고생하시는 우리 회원님들, 꼭 대구에서의 강연회 일정을 과감하게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대관료를 먼저 치르십시오. 그러면 그 대관료는 500만야전군이 다 갚을 것입니다. 우리 500만야전군은 언제나 어느 모임에서나 손님이 아니라 주최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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