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역사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부산에서 역사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4.18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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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건국절을 제정하는 전쟁을 해야 합니다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북한이 대한민국 역사를 쓰고, 그 역사를 국민이 배우고 있다. 이는 사실이다

학교애서 외우던 '태정태세문단세', 많은 국민들은 그것을 역사의 전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이렇게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이 배우는 역사를 북한이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쓰고 있다는 이 기막힌 사실, 여러분들 단 한번이나 생각해 아니 상상이라도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해방직후부터 북한은 민족통일이라는 미명하에 남한을 먹으려 끊임없는 공작을 자행하였습니다. 남한의 정치 역사는 곧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 였습니다. 남한의 역사는 북한이 배후 조종한 사건들로 얼룩져 왔습니다. 북한은 남한에서 수많은 파업과 시위와 테러와 폭동과 무장게릴라 활동을 획책하였습니다. 1946년의 9월총파업, 10월 폭동, 4.3 반란, 여수-순천 반란 폭동, 급기야는 광주에 특수군 600명을 보내 5.18 게릴라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이어서 아웅산 폭파, KAL858사건 등 테러 행위에 이르기까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만행들을 저질렀습니다.  

이런 만행을 저질러 놓고도 그들은 이를 정당화해야 국제사회의 비난도 모면하고 통일에도 욕심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남한에 빨갱이 역사가들을 길러 놓은 이유는 바로 북한의 이런 반인륜적인 만행을 왜곡하여 정당화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들 빨갱이 역사가들은 이 땅에서 가장 먼저 역사책을 썼습니다, "해방전후사의 인식" 거의 모든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빨갱이가 되었습니다. 노무현도 이 책이 빨갱이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빨갱이 역사가들은 교수가 되어 빨갱이 제자들에게 마구 박사 학위를 주어 역사 학계를 수적으로 완전 장악하였습니다.  

학교에는 전교조, 학원에는 영어, 수학, 언어, 논술 등 모든 과목을 가르치는 강사들이 학원생들에 빨간 영혼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박근혜도 행자부도 교육부도 적극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8일, 박근혜가 4월 3일을 '제주도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날'로 공식화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은 이를 '대한민국이 4.3 역사에서 무릎을 꿇은 것으로 공식화'하고 이제부터 미국의 사과와 보상을 받아 내자며 100만명 서명 운동을 벌입니다. 대통령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 행자부 등 국가가 빨갱이 양성에 앞장 서

4.3 재단에 정부가 엄청난 예산을 매년 줍니다. 5.18 재단도 정부 돈으로 풍성한 잔치를 합니다. 이들은 기념관, 현장학습학교, 유인물, 영화 등을 통해 여행객들과 아이들에게 붉은 재선충을 대량으로 주입하고 있습니다.  

신문, 잡지, 책, 영화 등 좌익이 만든 작품들만 범람하고 우익이 만든 것들은 없습니다. 빨갱이들이 만든 역사연구소들이 즐비합니다. 인터넷과 책자들을 통해 점점 더 많은 국민을 적화시킵니다. 우익이 만든 역사연구소는 없습니다. 빨갱이 역사연구소들이 역사교과서를 집필합니다. 전라도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한겨레와 경향만 봅니다. 전라도의 거의 전체가 빨갱이로 세뇌 되어 가는 것입니다. 빨갱이들은 민주화 역사만이 정사이고, 이승만-박정희의 반공 역사는 말살돼야 한다며 매일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상대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만 더 이렇게 가면 국민도 빨갱이, 국회도 빨갱이, 군대도 빨갱이, 빨갱이가 모든 분야에서 대세를 장악할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이들 빨갱이 한국군이 미군을 등 뒤에서 쏠 것이고, 국회는 압도적 다수로 적화통일을 의결할 것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십니까?  

대한민국 역사는 반공 역사와 적화(민주화) 역사로 구성

대한민국 역사는 이승만과 박정희의 반공-건설 역사남북한 빨갱이들이 야합한 적화-파괴 역사로 크게 구성돼 있습니다. 이 적화-파괴 역사를 빨갱이들은 민주화 역사라 아름답게 포장해왔습니다. 손학규는 이렇게 고백한 바 있습니다. "나는 자고 깰 때마다 어떻게 하면 이 나라를 파괴할까 그런 연구만 한 적이 있습니다."  

건국절 제정운동 출범합니다

빨갱이들이 가르쳐 온 왜곡된 역사를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반드시 해야 하고, 하루 빨리 해야 합니다. 민주화 역사의 허구를 효과적으로 강론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민주화 역사의 뿌리는 5.18 입니다. 5.18을 남북 빨갱이들의 합작품이라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이제까지는 그런 소리 하면 감옥에 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5.18 분석 최종보고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론과 팩트를 장악하고 있고, 저들은 세력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를 키울 수 있는 이론과 팩트가 있지만 저들은 그냥 세 밖에 없습니다.  

생일 없는 사람, 생일 없는 국가가 이 세상 이디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만 생일이 없는 사생국가가 돼 있습니다. 이제부터 건국절을 제정하는 전쟁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세력은 빨갱이 민주화 세력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빨갱이들의 약점을 공격하여 저들의 저항을 물리쳐야 합니다.  

이 대한민국에 생일을 찾아주는 일이야 말로 가장 명분 있고, 역사에 남는 애국 운동일 것입니다. 이 운동에 가담하실 분들은 먼저 500만 야전군에 가입해 주십시오. 그리고 매월 3목(세번째 주 목요일) 오후 5시 강의 모임에 오셔서 의논해 가면서 구체적인 행동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절차와 3목 강의 모임에 대해서는 02-595-2563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 17일 오후 2시에 부산시 동구에 소재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5.18이 북한 특수군 600명 소행 임을 증명하는 대국민 보고회 모습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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