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5월 소득세 신고 지원 강화…“방문·모바일 모두 가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남동구, 5월 소득세 신고 지원 강화…“방문·모바일 모두 가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 1층 소통라운지에 전용 창구 마련
고령자·장애인 중심 ‘모두채움’ 신고 지원
홈택스 연계로 개인지방소득세 간편 신고
남동구청 전경 / 남동구
남동구청 전경 / 남동구

인천 남동구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남동구는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구청 지하 1층 소통 라운지에 신고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는 해당 기간 내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모두채움 대상자’ 중심의 현장 지원이 이뤄진다.

일반 납세자는 홈택스와 위택스, 손택스 등을 활용한 전자신고가 권장된다.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신고와 납부를 마칠 수 있다.

한편 성실신고 안내 대상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남동구는 원활한 신고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