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는 이제부터 막 나간다!
5.18 광주는 이제부터 막 나간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4.11 2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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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짐승 같은 짓을 자행했던 북괴와 같은 존재가 아니었던가?

▲ 지만원 박사,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의 대남공작이었다" 지난 3월19일 서울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5.18 역사의 진실 대국민 보고회'에 애국 시민 600여명 참석 대성황 모습 ⓒ뉴스타운

3월 19일은 5.18이 북한특수군의 소행임을 대한민국 사회에 공식적으로 증거에 의해 밝힌 날이다. 그날로부터 35일 전, 나는 5.18 단체 들에 그날 참석해 5.18이 민주화 운동임을 증명하라는 통보를 했다. 하지만 그 방대하고 막강한 5.18 세력은 어찌 된 일인지 옛날에 마구 짓밟던 하찮은 지만원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 후 5.18 세력의 이론적 패배 사실이 인터넷을 도배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들이 "북한과 내통한 빨갱이들", "국가와 국민을 기망한 사기꾼들", "북괴특수군 600명에 부화뇌동한 양아치들", "자기들 끼리만 모이면 갑론을박 논쟁만 하는 비겁자들" 등등 온갖 수모의 말을 감수하면서도 도대체가 저항이 없다.

옛날에는 5.18의 '5' 자만 건드려도 기고만장하여 버스 여러대를 대절하고 서울에 올라와 경찰이 보는 앞에서 벼라 별 폭력을 다 행사하고 "니미씨발 좇 같은 개새끼야" 아버지도 가장 큰 아버지 벌되는 환갑인의 뺨을 20대 중반의 경찰들이 때리고 머리를 쥐어박고, 수갑을 8시간 동안이나 뒤로 채우고, 화장실도 못 가게하고, 온갖 짐승 같은 짓을 자행했던 북괴와 같은 존재가 아니 었던가?

이런 짐승들이 어째서 지금은 길들여진 들쥐처럼 얌전을 떠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북한특수군 600명과 함께 내란을 일으켰다 해도 반응이 없고, 민주화 운동 좋아하네, 어느 광주 인간이 민주화 시위를 구성하고 지휘를 했는지 말해보라 다그쳐도 꿀 먹은 벙어리다.

그리고 겨우 한다는 짓이 평양 만경대 다녀온 수상한 인간 정의화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 제창곡으로만 해달라며 사술을 쓰는 중이다. 이런 더러운 짓 말고는 할 일이 없는 사기꾼 인간들, 국가와 국민을 속이고, 북괴군 600명이 저지른 폭동임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 북괴군의 업적을 자기들의 업적이라며 사기극을 벌여 타도 사람들 앞에 폼 잡고 국민 세금 도둑질한 인간 이하의 존재들, 이런 형편없는 존재들도 인간 축에 속하는 것인지 국민들은 점검을 해야 한다.

다급한 이들 5.18 족들은 4월 9일, 5.18 대책위 등 그 많던 조직들을 어찌했는지, "5.18 민중항쟁 35주년 행사위"를 또 새로 출범시켰다 한다. "5.18 민중항쟁 제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의 김정길 위원장 등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묘지에서 행사위 출범식에 앞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목이 터져라 마음껏 제창했다 한다. 논리적 반론은 할 줄 모르겠고 노래만 할 줄 안다는 무식자들인 것이다.

2015.04.10,에는 얼빠진 새누리당 대구시당 당원 4백여 명이 광주로 가서 새민련 강기갑 등과 함께 4월 11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크게 부르기로 했다 한다. 김무성 같은 얼빠진 인간이 새누리당 당수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4월 18~19일과·5월 9~10일에는 5·18 기념재단이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역사, 마주보고 말하다(선생님과 함께하는 오월이야기)'라는 주제로 5·18 전국교사연수를 진행한다고 한다. 기념재단은 갈수록 5·18 역사왜곡이 심각해지는 상황을 고려, 올해는 교사연수를 두 차례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다. 5·18 민중항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왔는지, 5·18이 세계현장에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 그 변화와 흐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음악·미술·문학 등 예술 속에 스민 5·18을 살펴보는 자리도 마련된다고 한다. 5·18 전국교사연수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2,08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고 한다. 주최측은 5.18이 평화와 인권으로 상징되는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5·18의 아름다운 정신을 가슴에 담아낼 수 있도록 뜻있는 교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강조한다.

5.18은 이렇듯 여우의 모습으로 접근하여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제 국민이 5.18의 진실을 알든 말든 5.18 족들은 더욱 열심히 허위사실을 가지고 더 많은 국민을 더 빠른 속도로 좌경화 하겠다는 것이다. 이제 막나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량공세를 해야 한다. 저들은 거짓말을 하려니 설명이 길어진다. 하지만 우리는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전단지 정도면 충분하다, 그리고 그 전단지 내용은 5.18 단체들이 승복한 것이라고 첨언하면 끝이다. 누가 이기겠는가? 이 글을 읽는 여러 애국자들의 열정이 승패를 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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