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위험하다
종북세력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위험하다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6.12.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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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빨갱이 짓을 하는 인간들은 스스로가 악마요 사탄임이 모두 밝혀진 것

▲ ⓒ뉴스타운

2016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다사다난한 한해로 대한민국은 격동의 한해였다. 한 마디로 안보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요, 사회 경제적으로는 지난 IMF 경제위기 보다 더 심각한 불황의 늪에 빠져 있고, 1,300조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재각거리고 있다.

대한민국이 이처럼 혼란과 갈등이 심각했던 역사가 과거에도 있을까 싶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4.19 혁명 때처럼 부정부패와 부정선거에 저항했던 적이 있었고, 1980년 박정희 대통령 시해 후에 광주에서 무장폭동이 벌어져서 결국에는 전두환 장군에 의해 진압된 혼란과 혼돈의 시대가 있었다.

이런 혼란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얼마나 조마조마 했을까, 그것은 다름아닌 북한의 세습독재세력에 의해 언제든 침략당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더했다. 또한 6.25의 전쟁참화를 몸소 몸으로 당한 국민들은 위기상황 때는 늘 영웅들 출현을 고대했던 것도 사실이다.

4.19 혁명 후에 무능하고 혼란한 장면정부는 박정희 장군의 군사혁명에 의해 무너졌다. 그것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박정희 정권은 비록 군사정변이였지만, 서민경제 살리는데 진력했기 때문에 국민들 뇌리 속에는 혁명가 박정희에 대한 그리움이 그의 사후 36년이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 정부의 경제발전이 가능했던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무수한 김일성 괴뢰정권의 위협과 테러 속에도 반공정책을 견지했기 때문이라고 국민들은 생각하는 것이 대세다. 박정희 정권 출범 초에도 일본의 식민지 정책에 의해 거의 모든 군수산업과 발전시설은 북한에 치중되었기에 북한의 경제력이 오히려 남한보다 나았다. 전기도 압록강에 세워진 수풍발전소가 엄청났기 때문에 북한 김일성이 전기를 끓어버리자 극심한 전기 부족으로 호롱불과 촛불에 의지해 지냈던 암흑시대였다. 이런 암흑의 역사를 박정희 정부는 18년 만에 걷어내고 경제부흥의 선구자로 '한강의 기적'을 일군 지도자로 추앙 받아온 것이었다.

경제부흥을 이끈 지도자는 전두환 대통령도 한 몫 했다. 5.18 내란 폭동을 진압하고 부정부패 추방을 기치로 내걸어 88서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기틀을 만든 것이다. 현재는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 추앙하지만 당시 5.18 폭동 때 북한특수군이 내침 했으리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거의 없었고, 폭동을 진압한 전두환 대통령 조차도 그런 사실이 있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 활약했던 북한특수군들 얼굴 면면이 광주시민이 아닌 북한에서 서열 안에 드는 대부분인 것이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의 각고의 노력으로 밝혀졌다.

현재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보다 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살리겠다고 일어난 박사모나 탄기국(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같은 애국단체들이 애써 외면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행정 사법 입법 언론 방송 노조 종교 전반에 암세포처럼 퍼져있는 북한살인정권 "부역자"들이 도처에 바글바글하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목표는 대한민국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는 김정은 살인정권에게 내맡기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에는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박대통령의 잘잘못을 떠나 저들은 오로지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들을 깡그리 쓸어 담아 자신들은 혁명유공자요 열사 대우를 받으며 북한처럼 3대에 걸쳐 평생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북한의 3대 독재자 김정은의 폭압정치는 이들의 소중한(?) 꿈을 깨버리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60여 년간 북한에서 빨찌산 혁명 동지로 목숨을 바쳤던 혁명 1세대 2세대 3 세대들이 김정은 비위에 거슬리면 가차없이 곡사포나 기관총 화염방사기에 의해 숙청당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에게는 천우신조로 얼마 전 망명한 태영호 영국주재 북한공사는 "김정은 정권은 10조 달러를 줘도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런 발언으로 결국 남한 내 종북좌빨 세력은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에 수백조원을 쏟아 부어도 북한은 변하지 않을 것을 태영호 전공사가 만천하에 공표한 것이다. 또한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이 '사기정책'이었고 북한독재 살인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한 셈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암약하는 혹은 드러내 놓고 빨갱이 짓을 하는 인간들은 스스로가 악마요, 사탄임이 모두 밝혀진 것이다.

조만간에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 같은 영웅이 나타나면 대한민국 국민을 괴롭히고 난장판으로 만든 악행과 도적질을 중단하고 순순히 자수하는 것이 살길임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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