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숙청'이 다가오고 있다
'피의 숙청'이 다가오고 있다
  • 편집부
  • 승인 2016.11.09 17: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국 우익인사에 대한 혹독한 탄압과 처벌 등이 눈에 훤하게 그려진다

▲ ⓒ뉴스타운

김대중-노무현 귀신들 뒤에 숨던 박근혜가 마침내 앞으로 나와 빨갱이들에게 두 손 번쩍 들고 항복했다. 오늘 직접 정세균을 찾아보고 야당의 요구대로 자신의 총리임명을 철회하고 빨갱이들과 기회주의자들의 소굴 ’국회’란 곳에서 총리를 선임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말이 요청이지 완전히 항복한 것이다. 대한민국 ‘갑중의 갑’ ‘국회’란 데를 찾아가 비굴한 무릎을 꿇은 것이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국민이 뽑았다는 사실은 같지만 그 격이 전혀 다르다. 국회의원이란 각 지역단위별로만 선출된 자들의 집합체이지만 대통령이란 국민전체 의사를 물어 선출한 직인 것이다. 웃기는 사족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국군통수권이란 권한도 국회의원이란 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에게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빨갱이 떼들은 “그것으로는 안 된다”며 또 다른 더 큰 요구를 하고 있다. 빨갱이들 속성을 모르는가? 그것들은 하나를 양보하면 더 큰 것을 다시 요구하는, 한번 물면 피를 다 빨아 마실 때까지 결코 놓질 않는 것들이다. 월남도 그렇게 먹었다. 그것들은 원래 그런 족속들이다. 이제 이 등신에게는 더 이상 해줄 말은 없다.

2012 대선 그 이전이라면 우익이 ’박근혜 후보‘만은 반드시 저지했었어야 했지만 이번의 이런 사태 앞에서라면 대통령은 스스로 자진(自盡)하거나 아니면 총력을 다 하여 빨갱이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대한민국 대청소를 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젠 모두 부질없는 소리다.

문제는 앞으로 이 나라의 운명이요 애국우익들의 운명이다. 총리의 ‘국회추천‘이란 것은 빨갱이들이 추천하는 꼭두각시란 말의 다른 표현이다. 빨갱이들의, 빨갱이들에 의한, 남북빨갱이들을 위한 정치노선이 ’합법적으로‘ ’당당하게‘ 펼쳐지게 될 것이다.

소위 ‘야권’이란 것들이 하수인 언론들과 함께 이번 사태를 터뜨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이 북한 김정은 정권을 치기 전에 이 나라 통치권력을 속히 그들 손에 넣어야겠다는 나름대로의 절박한 심리였다고 생각한다.

북한 정권이 국제정치역학상 여론의 압박을 더 견디지 못하고 붕괴되거나 또는 미국의 기습적 북핵제거 시도가 발생하기 전에 한국 정치권력을 손아귀에 넣음으로써 그들은 앞으로 대북관련 한미일 공조노력이나 또는 한미, 미국의 독자적 힘에 의한 강력한 대북응징을 온갖 궤변과 망발로써 방해하려 할 것이다. 이것이 이번 사태를 십분 활용하여 조성하고 있는 한국내 빨갱이들 발악의 1차적 목적이라고 판단된다. 종북(從北)이 괜히 종북이겠는가?

꼭두각시 총리가 취임하게 되면 내년 대선까지 개헌놀음을 밀어부쳐 국회 내 여야 좌익들과 기회주의자들이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제도와 장치들을 자기네들 마음대로 입법하고 개정하여 다음 정권의 실질적 권력자가 ‘순수종북‘으로 되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 새 정부 출범 후 그것들이 완전하고도 확실하게 이 나라 국체를 ‘혁명적으로‘ 바꾸게 되는 그야말로 ’일대 혁명‘의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것이다.

빨갱이들이 국가체제를 변혁시키는 데 따른 갖가지 장애요소들을 제거해나가는 데 따르는 국민들의 보이지 않는 엄청난 경제적 희생과 피해, 그나마 약간의 중립적 자세를 취해오던 일부 신문언론, 정보기관들, 국군, 경찰과 각 공무원들, 검찰, 판사, 기업들 등에 대한 대규모 숙청이 보이지 않게 조용히 그러나 엄청나게 가혹한 수법으로 쉬지 않고 자행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애국 우익인사에 대한 혹독한 탄압과 처벌 등이 눈에 훤하게 그려진다. 우리가 지금은 향후에 다가올 대략의 큰 그림만을 그릴 수밖에는 없지만 우익은 이러한 점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중장기적인 매우 정밀한 대처와 준비가 크게 요구되는 시점이라 여겨진다. 이 대처와 준비에는 수비와 공격이 있겠으나 각종 사항에 대한 보호와 더불어 능동적인 ‘공격’이 더욱 긴요하게 여겨진다. 공격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항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껏 험난하기만 했고, 앞으로는 더 혹독하여질 것으로 보여지는 국민의 앞날과 운명에 부디 신(神)의 가호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글: 산하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btjdaks 2016-11-09 18:49:40
유독 우리나라에 정치싸움이 심환 이유는
통일이 되지 못하고 북조선이 존재하는한
북조선의 지령을 받은 무리들이 계속 활동하면서 남한을 피곤케하고 분열시키려고 책동을 계속할것으로 알아야 정확한 사태파악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광우병사태등등...보안법철폐...안보와 관련된 제주해군기지 반대...등등 사드배치 반대등
전부 뒤에서 남한의 좌익분자들을 움직여서 활동을 조종하는 북조선의 괴뢰조직이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