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란의 국가위기, 애국세력이 궐기하라
누란의 국가위기, 애국세력이 궐기하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6.10.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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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내통 반역세력을 저주하고 김대업족과 촛불폭도를 경멸한다

▲ ⓒ뉴스타운

누란의 국가위기, 애국세력이 궐기하라

대한민국 정치판에서는 대선 때만 되면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인지 몰라도 어김없이 대형 정치폭로와 사악한 날조비방 중상모략 협잡과 촛불폭도가 기승을 부린다.

2002년 김대중은 양민학살인민재판장 사위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국정원장출신 천용택에게 특명을 내려 수감 중인 전과 6범 김대업을 병역비리 수사관으로 둔갑시켜서 국정원 검찰 병무청 등 국가기관과 소속 국회의원을 동원하여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 병역비리를 조작 초대형 모략 극을 펼쳤다.

그로 인해서 유령부대 목포해상방위군 가짜 해군 소령 김대중의 모략으로 인해서 공군대위출신 이회창이 몰락하고 인민재판장사위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 되는 끔찍한 결과를 가져 왔다.

김대업 병풍 조작사건을 기획 연출한 김대중과 모략극의 수혜자인 노무현은 물론 이를 실행한 천용택 전 국정원장, 김정길 당시 법무부장관, 박영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노명선 검사 등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네다바이 한 희대의 국사범(國事犯) 협잡꾼으로 경멸한다.

천용택, 박영관, 김대업의 사기극인줄도 모르고 교묘하게 날조 된 병역비리모략 극에 놀아나 이회창을 비난하고 노무현을 지지한 덩달이들을 경멸하고 한미동맹와해, 주적삭제, 국보법폐기, 북핵변론, NLL 무효화, UN 인권결의안 기권결정 김정일 결재, 대통령기록물절취 장물범죄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반역행각을 벌인 친노, 종북 반역세력을 증오한다.

이처럼 뼈아픈 ‘김대업 협잡극’ 폐해에 대한 교훈을 망각하고 2008년 4월 29일 MBC PD수첩 광우병위험조작선동방송과 종북반역범대위의 악의적 유언비어유포확산에 놀아나 촛불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 학생, 유모차부대 촛불좀비 떼와 촛불폭동을 동조, 지지, 방관 한 대다수 언론과 배울 만큼 배우고 가질 만큼 가진 먹물들을 더 경멸한다.

사전에 기획된 프로그램에 의해서 종북반역세력과 문재인 등 야권이 지속적이고 조직적으로 벌여 온 18대 대선불복과 정부불신분위기확산, 북괴 조평통(우리민족끼리)선동과 투쟁지령 및 사주로 박근혜 대통령 이미지 훼손, 정부의 권위를 약화시켜 정권을 탈취하겠다는 음모가 진행되는 줄도 모르고 20대 총선에서 야권 종북연합전선의 흑색선전선동 심리전에 놀아나 앞뒤 가리지 않고 투표대신 배낭 메고 등산을 감으로서 여소야대를 만들어 준 짝퉁보수 무늬만 우파를 경멸한다.

최순실 사건은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그러나 청와대 e-지원시스템을 서버 채 밀반출, 반년 넘게 장물로 은닉하고 민감한 주요정보와 자료를 변조 파기한 대통령기록물절도장물범죄자 문재인 일당이 한숨을 돌리고 2007년 11월 18일 UN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을 적장(敵將)인 김정일의 결제를 받아 기권결정을 주도한 문재인이 웃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송민순은 2007년11월 18일 문재인이 김정일과 내통 결탁하여 기권결정을 했다고 폭로한 데서 한 발짝도 안 물러서고, 문재인은 “기억에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면서 얼버무림으로서 적당히 넘기려 하는 판국에 23일 북한 조평통 대변인이 “명백히 말하건대 당시 남측은 우리 측에 그 무슨 《인권결의안》과 관련한 의견을 문의한 적도, 기권하겠다는 입장을 알려온 적도 없다.”면서, “괴뢰보수패당의 비열한 《종북》모략소동은 스스로 제 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로 될 것”이라고 거들고 나섬으로서 이 문제는 진실게임으로 변질되었다.

그러면서 조평통은 “남조선의 각 계층은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허위날조와 추악한 모략을 일삼으며 이성을 잃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라며 노골적으로 폭력소요를 부추기는 등 ‘문재인 일병구하기’에 팔 걷고 나섰으나 이는 오히려 문재인을 피할 수 없는 막다른 골목, 뛰어 내릴 수도 없는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이로서 친노 문재인은 웃음의 한 순간이 지나면, 통곡을 하고 발버둥을 쳐도 헤어나지 못할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끝장을 볼 수밖에 없게 돼 있다.

여기에서 간과해선 안 될 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대남 비방중상과 모략선동의 본산인 조평통이 이런 결과에 이르게 된다는 사실을 몰랐을 리가 없다고 볼 때에 이는 김정일과 노무현의 내통결탁반역음모 꼬리 자르기 공작의 일환으로 문재인 용도폐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있듯이 아무리 국면이 어지럽고 사태가 심각해도 냉철한 시각과 예리한 안목으로 정확한 상황분석판단과 최선의 대안을 수립 이에 대처하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문재인이 2012년 8월 18일 김대중 3주기 추도식장에서 “대선에서 승리 집권을 하면 연방제를 실행하겠다.”고 살 떨리는 다짐을 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어떤 작자가 됐건 종북반역성향의 ‘위수김동족’ 주사파좀비 떼에게 정권을 내주면 “나라가 망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일분일초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제 정부는 최순실 사건과 관계없이 노무현 사망으로 중단 된 ‘청와대 e-지원시스템 밀반출 위변조’ 절도 및 장물사건 수사를 즉각 재개하고 대통령기록물을 공개 문재인이 적과 내통결탁한 반역행위의 진실을 밝혀야 함은 물론, 시신부검 영장을 재 발부 받아 백남기 사인을 과학적으로 조사 입증할 것을 서둘러야 한다.

이에 정통우파 애국세력은 위수김동족 주사파좀비 떼를 반대하는 것으로, 종북 반역선동질에 놀아나 뇌화부동 하는 얼간이와 짝퉁우파를 경멸하는 것으로 그칠 게 아니라 이 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할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힘을 모아주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정통우파 애국세력은 총 단결하여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바쳐 대한민국을 지킬 각오와 결의를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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