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집회 폭동 변질시 가차 없이 진압해야
11.12 집회 폭동 변질시 가차 없이 진압해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6.11.07 20:2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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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광화문 내란, 국민은 여의도 반역의 소굴을 소탕 박멸할 것

▲ ⓒ뉴스타운

2016.11.7 현재 국회의원은 소속별로는 새누리당 129, 더불어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 무소속 6명, 총 재적수는 300명이다. 이들은 9월 1일~12월 9일 간 개최되는 정기국회에서 2017년도 예산안심의라는 중요한 국정과 산적한 민생을 내팽개치고 정쟁에만 몰두하여 분란에 분란을 거듭하고 있다.

소위 야 3당이라 일컫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165명이 국회일정을 전면중단 한 채 최순실 사건을 빌미로 박 대통령 퇴진과 거국내각 구성을 요구하면서 11월 12일 민노총 등 종북 좌파성향 단체의 박근혜 정권 퇴진 총파업투쟁에 편승하여 박근혜 하야 장외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정하는 등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다.

대통령에게 헌법 위배와 법률위반 등 중대한 잘못이 있다면, 국회는 탄핵결의안을 통과시키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이 결정 나면 대통령이 그 직에서 파면을 당하는 것이 헌법적 절차이자 합법적 방법이다. 그러나 원내 과반의석을 훨씬 초과하는 야3당이 합법적인 탄핵절차에 착수하는 대신에 불법적인 장외(폭력)투쟁에 동참 가세한다는 것은 합법정당으로서 지위와 역할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국정수행조차 방해하기 위해서 대통령명 제정까지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서두를 정도로 독점적 권한과 우월한 지위를 가진 여소야대 국회 거야(巨野)가 예산과 민생마저 내팽개치고 종북 반역폭력세력과 결탁하여 “루비콘강으로 가겠다”며 장외투쟁에 돌입한다는 것은 폭동반란소요로 국헌을 문란, 정권타도, 체제전복을 노리고 내란을 일으키겠다는 것과 조금도 다를 게 없다.

이와 같은 거야의 행태와 관련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거야가 11.12 민주노총 정권타도 내란음모의 배후인가 동반자인가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종교인 각 계층 총 분기(奮起)를 촉구한 반제민전 지령(10.15)과는 무관한가? ▲박지원이 2005년 6월에 인편에 받은 김정일 친서와 현재 보이고 있는 박지원 행보는 무관한 것인가? ▲김정일과 24시간 수시로 통화를 한 노무현 정권에서 UN 인권결의안을 김정일 지시를 받아 기권했다는 문재인의 입장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특히 “루비콘 강가까지 가겠다”는 더민주의 노골적인 반역의지 표명과 추미애 당대표가 참석한 자리에서 김갑수가 털어 놓은 “내란, 교전, 암살, 작살”등 계급청소 살육(殺戮)도 불사하겠다는 집단의사의 표출이었는지,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난수암호 간첩지령 방송과 유관한 것인지 여부부터 밝혀야 함은 물론이다.

어쨌든 명분(名分)은 조작할 수 있고 동기(動機)는 둘러 댈 수 있다. 그러나 폭동소요반란 폭력투쟁을 통해 정권타도 체제전복을 노린다면, 어느 시대 어떤 정권도 어떤 국민도 이를 용납하거나 방관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다.

더구나 그 과정과 수단이 종북반역세력의 적화전략과 궤를 같이하고 추구하는 목적과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반제민전지령에 부합한다면, 이는 적과 내통 야합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국헌문란과 내란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

야권이 폭동반란소요 불법 폭력을 동원한 내란으로 합법적인 정부를 무너뜨리고 정권탈취를 기도 한다면 대한민국 5,000만 애국시민은 여의도를 점령하여 불법 폭력 정당을 해체하고 폭동반란 수괴(首魁)와 주요 임무에 종사한 반도(叛徒)들을 소탕 박멸하게 될 것이다.

종북 반역세력이 유모차부대 동원으로도 성에 안찼음인지 13살 코흘리개 중학생까지 동원하는 치졸함과 악랄함에 치가 떨린다. 이제 자유 민주 애국세력에겐 두려울 것도 겁낼 것도 없다.

야권 종북 반역세력이 광화문에서 폭동반란소요를 일으키면, 대한민국 애국 세력은 여의도로 진격, 내란음모 본거지와 거점을 점령 소탕하고 종북 반역세력을 축출 박멸하는 조국수호 성전(聖戰)에 나설 것이다. 너희가 가겠다는 루비콘 강이 결국은 종북 반역의 무덤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5,000만 애국 국민이 아직도 망설이고 주저하면 다 함께 죽는다. 야권 종북 반역세력에게 작살나기가 싫다면 우리 애국세력은 대한민국 수호와 헌법적 가치질서 유지를 위한 성전(聖戰)에 분연히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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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오 2016-11-11 19:39:54
정말 기사 내용이... 웃기네요.

왜 폭력 집회로 둔갑하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막말로 박근혜 무력으로 머리채 붙잡고 끌려내린다고 칩시다.

반란인가요? 아니. 반란보단 혁명이죠. 잘못된 걸 바로 잡는 것일 뿐. 그것도 국민의 손으로.

현재 대한민국 국민 중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과반수를 휠씬 넘습니다.

딱 보면 딱 아닌가요? 헌데 아니라고~ 하는 인간들 꼭 있죠.

이화영 2016-11-08 22:52:47
살다살다 이런 개 쓰레기 ..기사..첨본다 그리고 기사를 보면 작살? 어디 매체 어느기자가 이런 말을 기사에 쓰나?
편집인 밑 기자..걍 목매달고 뒤져라 그게 애국하는 길이다
그리고 광화문 집회가 폭동이냐 개 종자 쇠키들아 눈이 멀어도 한참 멀었구나
아직도 이런 잡 쓰레기들이 인터넷 신물이라고 아기리 놀리는거보면 ..
헬조선이 분명하다 ..얼릉 다 뒤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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