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자체 영화 제작 사업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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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플, 자체 영화 제작 사업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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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주력 상품인 ‘아이폰’과 ‘아이패드(iPad)'의 판매가 저조해지면서 성장 동력으로 신규 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뉴스타운

‘아이폰(iPhone)'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미국의 애플(Apple Inc.)이 올해 안으로 독자적으로 TV프로그램과 영화 제작에 나설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dl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이 같은 계획은 아직은 초보단계라고는 하지만 실제 검토설이 실현될 경우 애플은 또 다른 사업 영역인 ‘미디어 서업’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된다.

애플은 지난 수개월 동안 저명한 프로듀서들과 접촉을 해오면서 TV관련 권리 매입 등에 대해 협의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주력 상품인 ‘아이폰’과 ‘아이패드(iPad)'의 판매가 저조해지면서 성장 동력으로 신규 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한편, 애플은 지난 2015년 개시한 정액제(9.99$/1개월) 음악 온라인 서비스인 “애플 뮤직(Apple Music service)”이용자들이 시청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현재 애플의 이 서비스는 음악 온라인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ufy)’나 ‘유튜브(Youtube)’ 등과 이용자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현재 애플 뮤직 이용자들의 수는 서비스를 개시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2천만 명에 이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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