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 계획 변경 주민 불편 최소화 결정
행정 대응 강화 안정적 민원서비스 제공 방침

지원금 대응을 위한 민원업무 중단 계획이 철회됐다.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을 보강해 정상 운영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증산민원사무소 민원업무를 당초 계획과 달리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 처리를 위해 해당 사무소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인력을 전환 배치할 예정이었으나, 민원 공백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클 것으로 판단해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원금 관련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증산민원사무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물금읍은 주민들이 일상적인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심주석 물금읍장은 “민원사무소는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된다”며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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