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한국상륙작전'…메론맛이냐 사과맛이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애플뮤직, '한국상륙작전'…메론맛이냐 사과맛이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플뮤직의 등장

▲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뮤직 (사진 : 애플뮤직) ⓒ뉴스타운

애플뮤직이 국내 음악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애플뮤직은 5일 오전 8시 국내 음원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6월 정식 오픈했지만 저작권 문제로 출시 14개월 만에 한국에 상륙했다.

국내 서비스 월 사용료는 개인은 7.99달러(약 8900원), 가족 멤버십은 11.99달러(약 13300원)로 정해졌다.

이중 가족 멤버십은 최대 6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고, 서비스에 처음 가입한 사람은 3개월 동안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국내 최대 음원 서비스 업체 멜론의 약 3배가량 되는 3천만 곡을 수록하고 있고, 음악 전문가를 통한 선곡, '시리'를 통한 음성인식 서비스, 음악 전문 라디오 채널 '비츠1'를 등을 제공한다.

애플뮤직의 등장으로 국내 음원 서비스 업체와의 경쟁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