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무장관회담, ‘북한 모든 사거리 미사일 파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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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외무장관회담, ‘북한 모든 사거리 미사일 파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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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최대한의 압력 계속 유지 합의

▲ G7외교장관들은 북한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생화학무기도 포함하는 대량살상무기와 모든 사거리의 미사일의 폐기를 목표로 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선진 7개국(G7) 외무장관들은 22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된 외교장관 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대응, 시리아 사태”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郎) 일본 외상은 “북한이 핵 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 중단을 밝힌 것은 진일보 한 것으로 긍정적인 움직임이라고 환영을 하면서도 ”핵으로 무장한 북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하고, "G7 장관들이 이 인식에 모두 일치됐다고 밝혔다"고 이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G7외교장관들은 북한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생화학무기도 포함하는 대량살상무기와 모든 사거리의 미사일의 폐기를 목표로 하기로 했다”면서 "비핵화가 이뤄지기 전에는 북한에 대한 최대한 압박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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