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 북한 미사일 중부유럽도 사정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독일 언론, 북한 미사일 중부유럽도 사정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정보국 간부, ‘남북대화는 긍정적 징후’

▲ 독일 연방정보국(BND) 간부가 북한의 미사일은 핵무기 탑재가 가능하고, 독일과 중부 유럽이 사정권에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타운

독일 일간지 빌트 일요판은 18일(현지시각) 독일 정보기관의 연방정보국(BND) 간부가 북한의 미사일은 핵무기 탑재가 가능하고, 독일과 중부 유럽이 사정권에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전했다.

BND의 이 간부는 비공식 회동에서 의원들에게 그러한 판단은 “확실하다”고 말했다고 빌트지가 한 참석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다만, BND 측은 ‘남북대화를 긍정적인 징후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BND측은 일체의 발언을 피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