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과 종북 세력은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지금 북한과 종북 세력은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 손상윤 회장
  • 승인 2014.01.04 19:15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 하리이다]

▲ 지금 대한민국 현실
정치, 사법, 언론이 제 역할(정의, 양심, 감시)을 하지 못하는 나라는 비정상적이고 희망이 없는 나라다. 어느 하나라도 제 기능을 바로 하다면 그 나라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선진국가가 될 수 있다.

지금 북한과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북한과 종북 세력들이 스스로 자멸(붕괴)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최근 호남의 40대 남자가 빚 독촉으로 서울역에서 불행하게도 분신자살을 했는데 반정부 구호를 외쳤다고 하여 하루아침에 ‘민주화 열사’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상식이 있는 국민들이라면 쓴 웃음을 지었을 것이다. 필자도 하도 기가 막혀 “국민 여러분! 이제 저도 할 말 좀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반박하는 글을 SNS 페이스북에 올려 많은 누리꾼들과 현명한 국민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으며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것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과연 가능하겠는가? 당연히 생각 있는 국민들이라면, 이것은 비정상적이고 뭔가 의도가 있거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생명’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사람의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살인과 자살’을 최고로 죄악시하며 금기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민주화를 내세우고, 평화를 주장하며, 인권을 말하는 야당 정치인과 종교인들이 이런 자살 행위는 죄악이라며 무조건 막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반정부 구호 한번 외쳤다고 민주화 열사니 애국자니 하며 온갖 수식어를 갖다 붙여 세상풍파 모든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가는 불우한 사람들을 부추겨(선전선동 전략) 대한민국을 정말 자살천국을 만들려는 것 같아 충격적이다.

단순히 유가족을 위로하고 죽음을 애도하는 것이라면 누가 뭐라고 말하겠는가? 그러나 지금 야당 정치인과 위장 종교인들의 행위는 분명히 그 선을 넘어 무엇인가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 역력히 보인다.

특히, 문재인(지난 대선 민주당 후보) 이란 사람은 지난 ‘천안함 폭침’을 북한주장처럼 침몰이라고 억지 주장하며, 46명의 천안함 순국장병들과 구출작전 중 순직한 故한주호 준위의 영웅적 죽음에는 매몰차게 외면하더니, 이번 분신 자살자 빈소는 번개같이 달려가 조문하며 방명록에 갑자기 “책임을 통감” 한다는 글귀를 남겼다. 참으로 묘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갑자기 총과 불로 흔적도 없이 죽어간 북한 장성택이 생각나며 등골이 오싹해진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비정상적인 현상들은 종합해보면, 지금 북한(악마, 마귀, 사탄의 세력)의 상황이 그만큼 급박하게 돌아간다는 중요한 증거이자 자멸(붕괴)직전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북한의 지령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전복(공산화 적하통일)하기 위해 암약하고 있는 종북 반국가세력들이 총궐기하며 복합융합배합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식적 정신적 영적으로 깨어있는 애국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북한(전 세계 악의 축)이 자유 대한민국을 적화통일하기 위해 60년 동안 일관되게 펼쳐온 대남적화전략전술은 필자가 2014년 1월 1일 본지 뉴스타운에 올린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이 2014년에 결정 된다”라는 글과 뉴스타운에 있는 북한 관련 글들을 한번 읽어보면 쉽게 이해될 것이라고 본다.

중국 고대 사상가이며 4대 성자로 꼽히는 공자(孔子)는 명심보감 천명(天命)편에서, 孟子(맹자)는 이루상(離婁上)편에서 “순천자존 역천자망(順天者存 逆天者亡)”이라고 했다.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번영과 생존을 누리고, 하늘을 거스르는 사람은 망한다.”라는 뜻이다. 우리가 역사를 보면 이것이 사실이며 진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지금 북한과 종북 세력들이 한반도에서 펼치고 있는 천륜(장성택 처형과 집단학살)과 인륜(자살자 열사 칭송과 주체사상으로 부모 형제 조국을 버림)을 저버리고 비정상적인 광란의 판을 보고, 북한과 종북 세력들의 자멸을 말하는 것이며, 진리 편에 선 자유민주주의 애국 호국세력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체성도 없이 이리저리 기회만 노리며 부와 명예와 권력을 누리는 잡스런 인간(정치인, 법조인, 언론인)들도 이제는 정신 차리지 않으면 하늘의 벌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란 것을 경고한다.

지난 대선에서 우리는 조국 근대화 산업화 영웅인 박정희 대통령의 5.16 군사혁명의 뜻을 되새기며, 혁명의 궁극적 목표인 ‘국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세상’을 완성하기 위해, 자유 대한민국 수호세력인 애국적 양심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51.6% 라는 역사적인 메시지가 담긴 국민 과반수의 지지를 보내 합법적이고 당당하고 위대하게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반면 이를 부정하며 북한의 지령에 의해 ‘대선불복’을 외치는 세력들이 지금부터라도 반성하고 변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거짓 민주화에 속아 정치에 이용당해 온 국민들이 스스로 깨어나, 대선 당시 받았던 49% 지지율에서 하락하여 그들의 민주화 상징인 광주 5.18 사태를 상징하는 숫자 5.18% 정도만 지지를 받을 것이라 장담한다.

마지막으로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대한민국 비정상의 핵심이며 남남갈등의 주범인 ‘북한과 종북척결’을 위해,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이 정의와 사랑이 넘치며, 국민 대통합과 행복을 위해 하느님과 호국순국영령들께 도와달라고 소리 높여 ‘종북척결’을 강하게 목 놓아 외쳐본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추전자 2014-01-09 19:57:15
박근혜 대통령이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란다.
정말 애국의 마음이 간절히 보인다!!!
이런 사람 빨리 국가를 위해 모셔 가야지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박통주변은 온통 내시들 뿐이다!! 그래서 좌빨과 전투가 가능하겠는가?
박근혜 걱정이다!!!
이런 애국자를 아직 몰라보고 있다니,,,,,,,,,,,,,,,

이글 2014-01-05 14:21:03
지난 30일에도 안양에서 알콜중독자가 자기집에서 만취하여 '대통령이 마음에 안든다' 분실자살을 기도했다가 방화미수로 구속됐다던데 . .죽으면 열사 살면 방화미수. 나라가 미쳐 돌아간다.종북척결만이 답인듯하다.

애독자 2014-01-05 01:26:46
정치, 사법, 언론이 제 역할(정의, 양심, 감시)을 하지 못하는 나라는 비정상적이고 희망이 없는 나라다. 어느 하나라도 제 기능을 바로 하다면 그 나라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선진국가가 될 수 있다.

이글은 지금 딱 대한민국 현실이네요. 어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 말입니다.
답답한 현실 입니다.

공감 2014-01-05 01:25:00
마지막으로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대한민국 비정상의 핵심이며 남남갈등의 주범인 ‘북한과 종북척결’을 위해,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이 정의와 사랑이 넘치며, 국민 대통합과 행복을 위해 하느님과 호국순국영령들께 도와달라고 소리 높여 ‘종북척결’을 강하게 목 놓아 외쳐본다.

공감합니다.

진리 2014-01-05 00:05:24
와 좋은 기사네요. 보수 언론에서도 이런 기사 많이 썼으면 좋겠습니다.
하도 좌편향 종북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쳐서...
수고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 자주 써주세요!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