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이 2014년에 결정 된다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이 2014년에 결정 된다
  • 손상윤 회장
  • 승인 2014.01.01 02:49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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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 하리이다]

▲ 박근혜 대통령
2014년 갑오년은 청말 띠의 해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 그리고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겉으로 보기에는 세계 경제 10위권 등 화려해 보이지만, 이면에는 자살률 세계 1위 등 일반 서민들의 삶이 고단하고 힘들다는 우울한 내용이 더 많습니다.

그러고 더욱 중요한 일은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지만, 지난 20년 김영삼(문민), 김대중(국민), 노무현(참여), 이명박(위장보수) 등 위선적이고 부도덕한 정권과 좌파정권 때문에 국가부도의 금융위기와 국가안보가 파괴되었으며, 이런 일 때문에 정신이 없는 동안 속으로는 아무도 모르게 엄청난 ‘암 덩어리’가 대한민국 곳곳에 퍼져있어 언제든지 국가의 생명을 위협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 ‘암 덩어리’의 원인은 바로 북한의 ‘종북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북한은 전 세계의 ‘악의 축’이며, 죽음의 그림자 ‘암 덩어리’를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퍼지게 하는 ‘악마의 세력’입니다.

이제 북한(악의 축)정권은 ‘핵’ 개발과 북한주민들을 ‘집단학살’해 대한민국의 주적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적이 되어 붕괴 직전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이 가장 쉽게 접근하기 좋은 곳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성직자로 위장한 ‘종북 바이러스’들이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이미 대한민국 대부분의 종파에 숨어들어 있습니다.

일반 독실한 신자분들이 잘 알다시피 ‘악과 악마’는 ‘자비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척결(마귀.사탄)’의 대상이 아닙니까? 이제 참 종교인들은 정신적 영적으로 깨어나 ‘영적전쟁’을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사실 지난 20년(특히 좌파정권 10년)동안 ‘종북 바이러스’들은 북한의 지령에 따라 종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행정부, 정치인(통진당 이석기 등), 사법부(과거 공안사건 재심하여 대부분 무죄), 교육계(역사전쟁, 전교조 등), 언론인,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전공노, 철밥통 강성노조 등) 등 국가 심장부 곳곳에 숨어들어 합법적으로 세력(종북 좌파)을 키워왔습니다.

이들 종북 세력의 목표는 오로지 북한의 지령에 따라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곳곳에 파괴해서 적화통일(공산화)을 하겠다는 생각뿐이라는 것을 이제는 국민 모두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내 모든 ‘남남갈등은 99%가 북한의 지령’에 의한 종북 좌파세력들의 공작 이란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은, 2013년 지난 1년을 똑똑히 잘 보셨을 것입니다. 이들 종북 좌파세력들에 의해 국가가 큰 손실을 보면서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현실로 보았을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부부간에 갈등이 있다면, 그 가정이 불행해 지는 것을 눈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북한의 ‘적화통일(공산화) 및 국가전복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전면전(미군 때문에 어려움(미군철수 주장), 6.25 실패경험), [2]선거를 통한 합법적 대통령 선출 연방제 통일(애국보수국민들 반발, 좌파정권창출 경험(NLL 포기 등)), [3]월남(베트남)전처럼, 노동자 농민을 이용한 민중봉기(북한의 마지막 방법 : 노동자 농민 폭동(5.18 사례) 및 복합 융합전(이석기RO, 사이버전 등), 노조를 동원하여 불법파업 시도 후 북한이 후방지원하며 전면전으로 전환)를 이용하여, 미군이 개입하지 못하게 내전을 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한방에 적화 통일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대한민국이 북한의 전략에 따라 공산화가 된다면 우리 국민 약 3천만 명이 장성택처럼 잔인하게 집단학살 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 근거는 한반도 땅 크기가 남북한이 합쳐서 인구가 3천만 명이 살아야 적당히 편안하게 잘살 수 있는 넓이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 2014년 1월 1일 대한민국의 현실은 이런 불순한 생각을 가진 종북 좌파세력들이 밖으로는 민주와 정의를 내세우며, 이제는 구체적으로 대선불복, 국정원 해체, 악성노조를 동원하여 불법파업 등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만큼 북한의 적화통일 목표가 앞당겨 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2014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운명의 해’이고 ‘위기의 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남남갈등’과 국가 경제발전과 안보를 파괴하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종북 세력 척결 없이는 국민통합, 국민행복, 국가 경제발전은 절대로 이루지 못한다고 확신합니다. 그나마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렇게까지 경제를 발전 성장시킨 것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공(북한의 공작인 ’남남갈등‘의 근본을 제거)을 국시(國是 : 국가 이념이나 국가 정책의 기본 방침)’로 하고 국론을 하나로 모아 근대화 산업화에 올인 하였기에 기적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014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운명의 해’입니다. 그러므로 필자는 국민 여러분들과 박근혜 대통령께 2014년을 ‘종북척결’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혁명을 하는 굳건한 마음으로 법치를 앞세워 당당히 ‘종북척결’을 해야 한다고 충심으로 건의 드립니다.

대통령님 ‘종북척결’은 지금이 최고의 기회입니다. 지난 10년의 좌파정권 때문에 대한민국에 숨어 있던 종북 세력들의 뿌리가 모두 들어났기 때문입니다. 이제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미래를 위해 결심만 하시면 가능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을 믿고 종북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하십시오. 이제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그리고 전면적 개혁에 앞서서 공직과 정치권에 있는 민주팔이, 애국팔이, 기회주의 기득권 부패세력도 먼저 척결하여 국가의 정의와 위엄을 국민들 앞에 당당히 보여주십시오. 그래야 국민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국가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개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사이버안보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일반 국민들의 가정에, 사무실에, 개인 스마트폰 등에 ‘남남갈등’을 유발하는 북한의 붉은 선전선동 홍보물들이 무작위로 대량살포(각종 괴담)되어, 그냥 침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홍보(사이버 등) 방어 기능의 대폭적인 강화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위와 같이 ‘종북척결’을 하면 북한은 자연히 붕괴하게 되어있고, 드디어 2015년에는 자유 대한민국의 방식으로 평화적 통일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필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정보통신(IT)과 인공지능을 전공한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지난 10여 년간 공익을 위해 뉴스타운이라는 인터넷신문을 운영하면서 대북심리전 등을 통해 북한과 종북 좌파세력들과 싸우면서 축척된 경험과 지식 그리고 많은 국내외 정보들을 종합하여 얻은 결론입니다.

국민 여러분!

2014년 절체절명에 놓인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이제 위대한 ‘국민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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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타도 2014-01-02 00:32:35
200자 내로 댓글쓸려니 글자수에 걸려 줄이고 줄이다보면 무신소리할려했는지 까먹고 지쳐버리기
일쑤다.

종북타도 2014-01-02 00:28:54
박정희 전두환 시절처럼 이 나라는 국가안보가 절대 최우선 되어야 합니다.
나라가 있어야 전교조도 있고 민노총도 있는것이지 제놈의 배만 부르면 장땡이고
국가안보가 좌로 가던 우로 가던 북한이 깨춤추는 일인줄 알면서 북괴를 이롭게 하는데만
광분하는 집단들이 지정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기가 어렵습니다.역적이지요 역적
초등생도 수긍할만한 단순하고 상식적인 얘기지만 뇌구조가 문드러진 종북 놈들은
딴소리 하겠지

종북타도 2014-01-01 23:29:35
해가 바뀌어도 정치권 내 야당과 사이버상의 그 추종세력의 극성은 별로 달라질것이 없어보입니다.
돌아보면 종북 좌파정권 10년이 대한민국을 이토록 혼란지경으로 까지 내 몬 원흉이라 봅니다. 만약 좌파정권 3대를 이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않나요?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종북 정부 10년에 나라는
종북추종자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둔갑하기 이르러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중심 국정원까지 해체위기에 몰렸으니...

조국 2014-01-01 19:09:22
나의 조국 대한민국의 앞날이 정말 걱정입니다.
2014년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글과 같은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잘하시길 바랍니다.

종북척결 2014-01-01 15:39:14
대한민국이 이제 안녕하지 못하게 되었다.
빨갱이와 종북세력들이 국정원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국가안보는 가장중요하기 때문이다.
종북척결 이길만이 대한민국을 세계일류 국가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