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과 장성택의 모습 보면서도!
박헌영과 장성택의 모습 보면서도!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3.12.11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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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정신적으로 병들고 모자라는 인간들

 
빨갱이 중의 진 빨갱이 박헌영, 김일성에 충성했지만 숙청됐다. 월남에서 월맹에 충성하며 월남 파괴에 혈안이 됐던 인간들은 월맹으로부터 벌레 취급당하며 공포 속에서 숨이 끊겼다. 김정은의 고모부로 대를 이어 김씨 왕조에 충성한 장성택이 대회의장에서 개 끌려 나오듯 끌려 나가 정치수용소로 간다 한다. 세상에 가장 못난 인간들이 자기가 속한 사회에서 따돌림 받고 "다리 부러진 노루 한 곳에 모이듯"(북한 표현) 병신들끼리 모여 그들을 반겨하지 않는 이웃 국민들이 미워 북한을 끌어들여 이웃을 죽이고 싶다는 열등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전라도 인간들이고 이런 인간들이 모인 정당이 야당들이다.

지난 11월 22일에는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뒤집어 쓴 귀신들이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미사를 열었다. 대통령을 내쫓겠다는 기도 행사였다. 이것도 모자라 박창신이라는 나이 먹은 빨간 신부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연평도 3주기를 하루 앞두고 국가를 부정하고 국군을 모독하고 숯검정이 된 유가족들의 가슴을 또 다시 후벼 팠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 "대통령은 하야가 아니라 즉각 사퇴해야 한다."

이런 인간이 신부라는 것이 도대체 믿어지지 않는다. 거룩함의 상징, 세상이 온통 시궁창으로 변해도 거룩한 존재로 남아 마지막 촛불로 남아 있어야 하나님의 영원한 종 신부, 세상 사람들에 그렇게 자리 잡은 신부가 이런 개망나니보다 더 때려죽이고 싶은 악의 존재로 타락했다니!

이런 신부와 그가 쏟아낸 발언에 대해 민주당은 어떤 스탠스를 취했는가?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사제단의 말씀에 겸허히 귀 기울여야 한다. 사제단의 입장은 박근혜 정권의 국민 불통과 엄중한 정국에 대한 무책임함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다. 종교인은 마땅히 정의로워야 할 세상에 대한 기도와 질타를 해야 할 의무가 있고, 정치인은 종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의무가 있다."

민주당의 이런 입장 표명에 고무된 빨갱이 신부 집단은 한 술 더 떴다. 12월 4일,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은 '현 시국에 대한 입장' 이란 성명을 통해 이렇게 주장했다.

"부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주장한 전주교구 사제단의 요구를 존중하며 이를 사제단의 입장임을 밝히고자 한다. 공포정치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지금이라도 이 모든 것의 책임을 지고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남이 명예로운 일이다. 대통령과 각료들, 여당은 시국미사 강론의 취지를 왜곡하고 거기다가 이념의 굴레까지 뒤집어 씌움으로써 한국 천주교회를 심히 모독하고 깊은 상처를 안겨주었다. 양심의 명령에 따른 사제들의 목소리를 빨갱이의 선동으로 몰고 가는 작태는 뒤가 구린 권력마다 지겹도록 반복해온 위기대응 방식이다. 유신 독재의 비참한 결말은 모든 집권자에게 뼈아픈 교훈이다. 불의에 맞서는 일에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이에 대해 애국단체들은 물론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은 "이제는 애국 평신도들이 총궐기해야 할 때입니다"라는 제하에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화위원회는 친북‧반정부‧반미‧반자본주의의 쌍두마차로 송전탑 건설, 고속철도 터널사업, 새만금 사업,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 국책사업들을 모조리 반대하면서 나라를 흉흉하게 만든 장본인들" 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검찰이 빨갱이 신부 박창신을 조사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또 다른 빨갱이들이 바통을 이어받고 "박 대통령에 대한 저주"를 토해 냈다. 바로 장하나라는 민주당 전국구의원과 양승조라는 민주당 최고의원의 저주다.

12월 8일, 민주당 청년비례대표 장하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 국회의원 장하나는 부정선거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한다. 부정선거 수혜자 박 대통령은 사퇴하고 다음해 6ㆍ4 지방선거와 같이 대통령 보궐선거를 실시하자."

이어서 12월 9일,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이 이런 말을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중정(중앙정보부)' 이란 무기로 공안통치와 유신통치를 했지만, 자신이 만든 무기에 의해 암살당하는 비극적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박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의 교훈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는데 국정원을 무기로 신공안 통치와 신유신통치로 박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경고를 새겨 들어야 한다."

이에 대해 이정현 대통령 홍보수석비서관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이렇게 표현했다. "대통령의 위해를 선동, 조장하는 무서운 테러다. 언어 살인과 같다. 양승조 의원이 대통령에 대해서 암살의 전철을 밝을 수 있다는 발언까지 하는 것은 언어 살인과 같다. 이것은 국기문란이고 그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의 발언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위해를 선동 조장하는 무서운 테러라고 본다."

"민주당의 고위 당직자란 분이 공식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에게, 흉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말이다. 이것은 대통령을 무너뜨리고 국가를 무너뜨려서 나라를 망가 뜨리겠다고 하는 의도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보통 사람의 경우에도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하물며 3선에 변호사에 민주당 최고위원이란 분이 대통령에게 이렇게 말한 것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국기문란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무서운 도전이다."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양 최고위원과 장 의원의 발언은 정치적 도를 넘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예의도 저버린 비수이고 화살이었다. 개인의 삶 속에 가장 큰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 주지는 못할망정 비극적 가족사를 거론하며, 아버지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저주 발언이 과연 상식적이고 정상적이냐.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는 망언이다. 이에 대해 진솔한 사과와 함께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게 최소한의 도리다."

대힌민국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민과 어울리지 못하면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것이 유일한 신조로 생각하는 정신적으로 병들고 모자라는 인간들, 그대들 역시 북한 종자들로부터 대우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이웃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설움을 빨갱이라는 탈출구를 이용해 낮 들고 살려는 것이 유일한 위안일 것이다. 이를 소영웅주의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라도 인간들, 타도사람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한을 북한을 이용해 풀려 하는 것임을 모를 사람 없을 것이다. 이런 한이 민주당에 응축돼 있고 서려 있는 것이다. 음산한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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