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미-중 경제 올해와 내년도 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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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중 경제 올해와 내년도 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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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경제성장률 : 2019/2020년 모두 3.0% 전망
* 성장 둔화 요인 :
- 미중 무역 마찰 장기화 및 격화
- 각국의 채무 문제, 기후변화에 의한 재해 리스크 등
2019년도 세계 전체의 성장률은 0.1포인트 낮은 3.0%로 예상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발전에 도움을 받아 2020년에는 최소한 3.0%는 유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불안전 요인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외에 각국의 채무문제, 기후변화에 의한 재해리스크 등을 꼽았다.
2019년도 세계 전체의 성장률은 0.1포인트 낮은 3.0%로 예상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발전에 도움을 받아 2020년에는 최소한 3.0%는 유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불안전 요인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외에 각국의 채무문제, 기후변화에 의한 재해리스크 등을 꼽았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21일 2019년도 세계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 성장률을 각각 전년대비 0.3포인트 낮은 2.5%와 6.3%로 낮춰 잡았다. 2020년의 경우 미국은 2.0%, 중국은 6.2%로 2019년 대비 더욱 더 낮췄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의 장기화 및 격화되었을 경우 성장률에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더 많다고 전망했다.

2019년도 세계 전체의 성장률은 0.1포인트 낮은 3.0%로 예상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발전에 도움을 받아 2020년에는 최소한 3.0%는 유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불안전 요인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외에 각국의 채무문제, 기후변화에 의한 재해리스크 등을 꼽았다.

또 미국과 중국은 단기적으로는 무역 마찰의 영향을 재정적 수단을 동원, 산업 보조금 등에서 상쇄가 가능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높아진다고 유엔 보고서는 지적했다.

미국의 경우에는 2019년에는 노동력 부족이 성장의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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