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제 1단계 무역 합의 서명식' 예정
트럼프-시진핑 '제 1단계 무역 합의 서명식' 예정
  • 외신팀
  • 승인 2019.12.25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 미-중 양국이 매우 빠른 시일 내에 제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1월 초에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 미-중 양국이 매우 빠른 시일 내에 제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1월 초에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사진 : 백악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제 1단계 미중 무역협상 합의에 서명하는 서명식을 갖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과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장병들과의 영상통화를 한 뒤 기자들에게 이 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서명식을 가질 것이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서 서명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것을 끝내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더 빨리 서명을 할 것이라며 협상은 이미 끝났다. 지금 막 (협정문을) 번역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 미-중 양국이 매우 빠른 시일 내에 제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1월 초에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한편, 1단계 무역합의의 서명식이 끝난 후에는 제 2단계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