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펜스 부통령, 북한 비핵화 정체 인정
미 펜스 부통령, 북한 비핵화 정체 인정
  • 외신팀
  • 승인 2019.01.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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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미국 현지시각)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 김정은 친서들고 워싱턴 방문
펜스 부통령(위 사진)은 지난해 11월 미국 NBC 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모든 핵무기 및 탄도 미사일 및 핵 관련 시설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신고하도록 하는 데 합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었다.
펜스 부통령(위 사진)은 지난해 11월 미국 NBC 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모든 핵무기 및 탄도 미사일 및 핵 관련 시설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신고하도록 하는 데 합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6일 국무부에서 각국 주재 대사들이 모인 가운데 연설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트럼프 정권과 북한과의 협의에 관해 북한이 미국 국민과 지역의 동맹국들을 위협하는 구체적 조치를 취하기를 기다리는 상태라며 북한의 비핵화 노력이 진전되지 않고 있음을 시인했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해 11월 미국 NBC TV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모든 핵무기 및 탄도 미사일 및 핵 관련 시설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신고하도록 하는 데 합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었다.

한편, CNN 보도에 따르면, 18일 워싱턴에서 있을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퐁페이오 국무장관의 면담에서 김영철이 김정은의 친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논의될 사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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