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막말’은 종북의 폭력본능
민주당 ‘막말’은 종북의 폭력본능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3.07.30 05:5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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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심리적, 언어폭력 “폭력혁명 앞에 전율케 하라”

 
민주당 하면 막말이 떠오른다. 국무총리까지 해 먹은 이해찬에서 MBC 기자출신 박영선, 변호사 출신 박범계, 골수 주사파잔당 홍익표, 정청래 등이 함부로 내 뱉는 욕. 악담. 저주. 인신공격. 인격모독 발언은 가히 단순한 욕설이라기보다 “지배(적대)계급들로 하여금 공산혁명 앞에 전율(戰慄)케 하라”는 공산당 선언에 입각한 고도로 계산 된 폭력투쟁 수단이다.

종북성향 주사파 잔당과 친노(親盧) 패거리가 갖는 폭력적 행태의 연원은 “공산주의자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왜곡은폐, 허위날조, 모략폭로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레닌의 가르침과 “노동계급은 착취계급의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자기의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 폭력’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고 단정한 김일성 ‘교시’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예컨대 2003년 12월 19일 노무현 당선 1주년 기념 청와대 오찬에서 주사파졸개들이 명색이 대통령인 노무현에게 대놓고 요구한 것은 “혁명의 도구가 돼 달라”는 소름끼치는 주문이었으며, 노무현이 당일 여의도 불법야간집회에 참석해서 “계속혁명”을 주장했다는 사실에서 소위 친노(親盧) 종북의 폭력혁명에 대한 집착과 폭력적 사고체계를 짐작하고도 남았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유의 혁명이건 혁명이란 기존의 가치와 질서를 폭력으로 뒤엎고 적대적인 지배자(계급)로부터 권력을 강제로 탈취, 새로운 지배자(계급)가 만든 새로운 정부아래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질서로 대체하는 것을 뜻하며, 소위 주사파란 “노동계급은 착취계급의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자기의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위한 투쟁에서 혁명적 폭력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김일성의 교시를 절대적으로 신봉, 무조건 이행하려는 족속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날 종북 반역세력의 주축을 이루는 주사파(빨갱이)들은 정권탈취를 위해서는 무조건 무제한 폭력이 필요하다고 믿으며, 쇠파이프 화염병 최루탄 사제총폭탄 등 물리적 폭력뿐만 아니라 악성유언비어, 보복위협, 살해협박 같은 심리적 폭력, 욕, 악담, 저주, 인신공격, 인격모독, 언어적 폭력까지도 아무런 가책이나 주저 없이 능란하게 구사, 폭력을 일상화 하는 것이다.

막말의 대가라하면 가히 노무현을 꼽아야 할 것이며, 노무현 밑에서 일인지하만인지상의 국무총리까지 한 이해찬도 2등이라면 서러운 자이다. 하물며 정동영 유시민 따위의 노인폄하는 애교라고 할 것이며, 추미애의 “좆같은”은 욕설의 고전이며, 임수경의 배신자, 박범계의 씨X, 박영선 막말, 이종걸의 그년, 이해찬의 ‘3인칭존칭(?) 당신’에 비해 홍익표의 귀태(鬼胎)는 단연 압권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조평통(우리민족끼리) 반제민전 등 대남모략선전성동기구와 증오와 저주, 욕악담에서 난형난제인 야권정치세력의 언어폭력이 종북의 산실이자 반역의 전위대인 전교조나 민노총의 투쟁 형태로 고착, 청소년과 중장년성인층, 학교와 안방까지 무차별 확산, 욕악담저주와 공갈협박의 일상화를 초래 했다. SNS의 발달로 언어폭력은 급속도로 진화, 정부와 체제에 대한 증오심과 적개심으로 표출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정치세력과 전교조와 민노총 등 종북성향 단체들이 욕악담저주의 언어폭력의 효용이 다 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비열하고 치졸한 저질 투쟁수법은 더 이상 먹혀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데에 있다. 야권정치세력이 살아남으려면 김용민의 욕설이 총선을 망치고 나꼼수의 저주가 대선에 역풍을 부르고 귀태 폭언이 부메랑이 되고 있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노무현은 물론, 이해찬, 정동영, 추미애, 박영선 이런 자들도 자식을 낳고 기르고 가르치느냐 하는 것이다. 그 자식들이 무엇을 보고 듣고 무엇을 배울 것인지 걱정스럽다. 임수경이 탈북자와 하태경에게 ‘배신자’라고 내뱉은 말은 단순한 욕설과 비난이 아니라 혁명투쟁이탈자와 배신자에 대한 무차별 응징보복위협이라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다.

이제 정부당국은 물론, 애국시민단체와 뜻있는 개인들이 힘을 합쳐 어떤 대가와 희생을 치르더라도 우리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종북반역세력의 불순하고 비열한혁명적(?) 폭력이 난무하는 현실사회를 “더 늦기 전에” 말끔히 청소해야 함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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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3-08-01 03:18:55
이렁께 일본놈들한테 막말 들어도 싸당께요. 워쩌면 하는 짓꺼리가 북괴놈들하고 똑 같다요? 허기사 일일히
김정으동무 명령받고 지령받아서 항께 같을수밖에 업겄째로.... 삘갱이당것들 장외투쟁한다는디 졸개들이나
가마솟 더위에 몰아내고 한길이동무야 시원한 호테루방에서 명령하달에 결과보고 하겠쩨.....

척결 2013-07-31 09:36:51
폭력은 빨갱이들 본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