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집단 흉폭진보의 종말은 북과 동반자살
사기집단 흉폭진보의 종말은 북과 동반자살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1.05.11 08: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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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빨갱이' 말로는 김정일과 동반자살, '흉폭진보' 종점은 토끼풀 소녀

 
   
  ▲ 2010년 10월 3일 KBS스페셜이 방영한 토끼풀 소녀의 모습이 김정일 대남적화전위대 흉폭진보가 그리는 이상향이자 맞이해야 할 종말이다.  
 

민주당이 4.27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둥지에서 날아간 뻐꾸기 손학규를 소위 ‘보수의 안마당’ 이라는 분당에서 당선시킨데 이어서 노무현의 고향 김해에서는 껄끄러운 라이벌 국민참여당 유시민이 헛물을 켜고 나자빠지게 된데다 9일 발표 된 리얼미터인가 픽셔널미터인가 여론조사에서 노무현 이래 처음으로 한나라당을 앞섰대서 희희낙락 이다.

노무현 때 열린우리당 말고 민주당이 또 있었느냐는 둘째치고서라도 어찌 됐건 지난 2~6일 성인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도 조사를 한 결과 민주당이 34.5%인데 반해 한나라당이 31.2%로 오차 범위 내이기는 하지만 3.3%나 뒤지고, 그 뒤를 국민참여당 4.5%, 민노당 4.5%, 자유선진당 2.4%, 진보신당 1.3% 순으로 발표 된 것은 사실이다.

이날 발표 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가 픽션(fiction)이 아니라면, 보수(자유선진) 1.3%, 자칭中道(한나라)31.2%, 친북연합(민주+국참+민노+진보신)44.6%로 크게 역전됐다는 뜻이다. 그런데, 발표된 수치를 합산해 보면, 12.9%가 지지정당 없음, 인지, 항용 해 온 대로 수치를 꿰맞추다보니 그렇게 됐는지, 아예 철새날개 짓에 날아 갔는지 알 수가 없다.

어쨌든 민주당으로서는 손학규의 재보선 승리로 오랜만에 웃음보가 터질 만도 하고 내친김에 2012년 4월 총선도 12월 대선도 해 볼만 한 길조가 보여 무언가 서광이 비친다고 으스댈 만도 하고, 까짓것 전기톱난동이나 쇠 해머 폭력, 공중부양 묘기에, 국회경위 발길질 따위는 멍청하기 짝이 없는 국민들이 까마귀 고기를 먹은 듯 잊었다고 해도 좋다.

오세훈 선거유세 중 박근혜 턱을 카터 칼로 그은 것도, 벽돌장으로 조선일보 명예회장을 테러 한 것도 과거지사요, 천안함피침이 김정일 소행이 아니라 동해바다 멍게가 한 짓이라고 우겨대도, 연평도포격현장에서 폭탄주 농담 따먹기를 해도, “종북 빨갱이”라면서 북한인권법통과를 결사저지 했어도 친북4당 지지 44.6%에 스스로도 놀랬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김일성 3대 세습독재 60여년 낡은 구호 “무상치료, 무상교육, 세금 없는 지상낙원”도 모자라서 부자급식강행으로 철없는 어린 학생들을 노숙자 행렬에 끼워 넣고 ‘반값아파트 반값등록금’ 무책임한 야바위 수법으로 국가경제를 거덜 내려 하는 한, 2006년 이래 김정일 지령대로 야4당 연대를 해도 친북세력통합을 해도 장밋빛 미래는 없다.

남노당 대남공작원양성소 강동정치학원 출신 빨치산 후예들과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민중당, 노동당중부지역당 출신 반역전과자들, 한총련, 범민련, 6.15 실천연대 등 이적단체, 민노총, 전교조, 전국언론노조, 민노총, 참여연대, 진보연합 등 386이 주축이 된 ‘위수김동’과 ‘친지김동’에 덤으로 ‘젊은대장’ 3대 세습에 무릎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흉폭진보 앞에 닥칠 미래는 파멸밖에 없다.

핵개발은 김정일 주권행사, 북 핵은 민족의 자산, 핵실험은 미국 탓, 300만아사가 南 책임, ‘전쟁시기와 그 이후시기에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 이라며 납북자와 국군포로를 유령취급 한 자들, 3대 세습엔 침묵이 당론이며, 세습이 북의 문화라는 ‘개자식’들, 천안함을 동해바다 멍게가 폭침시켰다는 사이코들은 토끼풀이나 뜯어먹는 세상을 마지막 이상향으로 그리는지도 모른다.

MB가 뜻밖에 더블스코어 대선압승 분위기에 취해 민중당 출신 ‘짝퉁보수’ 반역전과자들 등에 업혀 천방지축 나대다가 MBC PD수첩 광우병위험조작 선동방송과 100일 촛불폭동 한방에 무릎을 꿇고, 정통우익애국세력을 배반하고 2009년 7월 20일 中道를 선언하면서 종북세력에게는 살길을 열어주고 정통우익애국세력의 숨통을 막는 기막힌 반전(反轉)앞에 “멸공 방첩” 옛 시절 구호를 되새기게 만들어 놨다.

정부당국과 적십자사, 판문점연락관을 제쳐놓고 김정일로부터 노무현 사망 시 조전과 김대중 사망 시 조문단파견을 사적으로 통보 받는 등 이미 北과 내통하여 세작이나 다름없게 된 박지원이 이끌어 온 민주당의 말로와, 천안함 조작설도 모자라 극악한 테러리스트 빈라덴 죽음을 애도한다며 우중에도 반미집회를 여는 흉폭진보의 종말은 北 3대 세습체제와 동반자살밖에 없을 것이다. 

 
   
  ▲ 배급제 공짜 점심, 무상교육 무상치료는 1950~70년대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써먹던 사기수법 흉내 내기는 민주당이 제 무덤 파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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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훈 2011-06-06 00:13:40
종북주의자들의 말로는 그들을 이용해온 세력에게
제거 당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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