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군경(軍警)을 가장 먼저 살해한다
좌파는 군경(軍警)을 가장 먼저 살해한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7.27 01: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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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군경(軍警)이 국민을 억울하게 죽였다" 선전한다

▲ 제주 4.3 사태 때 피난가는 제주도민들 자료사진
작금에 대한민국은 종북 좌파의 천국이 되어가고 있다. 국민 혈세로 지원받으며 육성되는 좌파 시민단체들, 맹활약한 골수 좌파이기 때문에 청와대를 위시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좌파들은 예컨대 프랑스의 좌파같은 인간들은 절대 아니다. 한국 내 좌파들은 겉으로는 화기애애하게 좌우포용을 얘기하지만, 지난 한국사를 보면 자신들의 세상, 즉 권력을 잡으면 제일 먼저 살해하는 대상이 군경(軍警)이다. 좌파들의 천국 즉 김일성 왕조를 건설하는 데 최대 장애가 군경으로 보는 탓이다. 이를 지난 한국사가 웅변으로 증명한다.

제주 4.3 사태에서 살해당한 군경(軍警)들

대한민국 역사에 좌파가 맨 처음 총과 죽창, 낫, 괭이 등으로 무장하여 군경(軍警)을 도살하듯 살해한 사건이 소위 '제주 4.3 반란사태'이다. 천혜의 한라산과 바다에서 대부분은 어업과 작은 소작농이 생계의 전부이고, 제주도 서민들은 좌우익의 사상이 정확히 몰랐지만, 인정 많은 순수한 남녀들이 대부분이었다.

제주도 서민의 경제가 얼마나 살기 힘드냐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은 "처녀가 쌀 서말 먹지 못하고 시집을 간다."는 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제주도민들은 가난속에서도 부처님을 믿었고, 기독교의 신, 그 외 토속신에게 기도하며 가난을 결코 슬프게 보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았다.

순수한 제주 서민들의 뇌리를 누가 붉게 물들여 군경 살해자로 만들었을까? 그것은 김일성 탓이다.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한반도에 김일성 왕조를 건설해야 한다는 김일성과 도당들이 우선 제주도를 인민해방구(人民解放區)로 만들어야 한다는 음모 속에 제주도로 공작요원을 침투시켰다. 공직요원의 첫째 접선 대상자는 일부 붉게 물든 제주도의 지식인 교사(敎師)들이었다. 붉은 교사들은 제주도 서민들의 불만요소를 환히 꿰뚫어 보고 있었다. 교사라면 우선 믿는 서민들을 붉은 교사들은 야밤에 은밀히 만나 "인민의 낙원,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라며 반란의 불씨를 심고 행동할 것을 독촉했다.

대다수 소작농은 지주와의 수확분배 문제로, 서민적 어부들은 배를 소유한 선주와의 수확 분배문제로 원한이 깊었다. 붉은 교사들은 지주와 선주들을 척살해야 하는 데 앞서 그들을 보호하는 군경(軍警)을 먼저 기습 척살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행동할 것을 지시했다. 겁에 질려 망설이는 서민들에게는 대륙 중국이 지원하는 김일성 원수가 곧바로 군대를 보내 구원한다고 속였다. 서민들은 중국과 김일성의 군대가 구원하러 온다는 것을 철석같이 믿고 마침내 군경(軍警)을 살해하기 시작했다.

제주도의 서민들은 거대한 중국이 돕는 김일성의 군대가 구원병으로 곧 도착한다는 말을 천상의 복음(福音)처럼 믿었다. 또 지주와 선주 등 부자들을 죽이면 재산을 나워 준다는 것은 더 큰 복음이었다. 거사가 실패하자, 붉은 공작선은 북에서 온 공작원과 붉은 교사들을 태우고 김일성의 품으로 도주해버렸다.

여순반란 사건에서 살해당한 군경(軍警)들

제주 4.3 반란 사태의 불길이 전 제주를 불태워 갈 때 당시 국군 통수권자인 이승만 대통령은 육군 14연대를 여수항을 통해 제주도 반란을 평정할 것을 명령했다. 중공의 총수 모택동과 소련의 스탈린을 하늘처럼 믿고, 그들이 지원하는 김일성을 믿는 남로당은 제주도로 출동하는 14연대를 두고 긴급 김일성에게 타전(打電)했다. 김일성은 남로당을 통해 14연대의 제주도 출동을 막고, 출동 하기 전 대한민국을 향해 반란의 총성을 울리도록 타전(打電)으로 남로당에 명령했다. 남로당은 14연대 남로당의 비밀 군사 요원인 지창수 주임상사, 김지회 중위, 홍순석 중위 등에게 즉각 반란의 거사를 명령했다.

14연대는 너무도 허망했다. 몇 명 안되는 남로당 군사 요원들에게 14연대의 연대장 등 고급장교, 초급장교들이 불시에 총격으로 살해 당하고, 14연대는 장악되었다. 14연대는 졸지에 반란군으로 돌변 대한민국을 향해 총을 쏘고, 인근 다른 연대에 숨어 있는 군사 요원들에게 동조 반란에 거병할 것을 촉구하는 타전(打電)을 했다. 14연대가 반란의 총을 무차별 발사하기 시작하자 숨어 기회를 노리던 소위 지방 빨갱이들이 모두 붉은 완장을 차고 죽창 등으로 무장하여 나타났다. 그들은 부자들의 가슴에 죽창을 박은 것은 물론 반란에 동조하지 않고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군경(軍警)은 물론 가족과 친인척까지 살해극을 벌였다.

14연대의 반란군과 지방 빨갱이인 종북 좌파들은 제일 먼저 여수 경찰서와 순천 경찰서 등으로 몰려가 살해극을 열었는 데 평소 안면이 깊은 붉은 완장에게 경찰이 울면서 "살려달라" 애소 했지만, 붉은 완장들은 냉소하며 도륙하듯 무참히 죽였다. 이 글을 읽는 인연의 독자들른 인터넷을 통해 순천경찰서 마당에 살해당한 경찰들의 즐비한 시신들을 보고 각오가 있기를 바란다. 다시는 군경(軍警)들의 억울한 주검이 재연되고, 반복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각오인 것이다.

14연대의 반란, 또다른 이름인 여순반란(麗順叛亂)군들은, 지리산 백운산 등에 진지를 파고 숨어 지루하게 대한민국 군경(軍警)을 살해하다가 토벌군에게 진압되었지만, 14연대의 진짜 반란 주역들은 모두 북한으로 야반도주했다고 전한다. 여순반란도 제주 4.3 반란처럼 배후에는 김일성이 사기극을 연출했다는 점이다.

좌파들은 "군경(軍警)이 국민을 억울하게 죽였다" 선전한다

5.18 광주사태의 종착역에는 시위대에서 맹활약으로 명성을 떨치고 난후 김영삼의 '5,18 특볍'에 의해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민 혈세로 보상받은 윤기권 이라는 자가 돌연 공작선(工作船)을 타고, 북에서 신원미상자(5.18 때 밀파된 공작요원들)들과 함께 김일성의 품안으로 돌아갔다는 설이 있다. 윤기권은 조선중앙통신에서 5.18을 증언했다. 이것도 또 김일성의 사기극을 의미하지 않는가?

문민정부 시절에 진입하면서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졌다. 김영삼이 무소불위한 대통령 권력으로 만든 '5.18 특별법'으로 광주사태에서 군경(軍警)을 살해한 자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여파는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사태' 등에 까지 영행을 미쳤는 바 일제히 군경을 무고한 국민 살해자로 둔갑시켜 버렸다. 목숨바쳐 반란을 잠재운 군경은 민주화를 외치는 시민들을 억울하게 잔혹하게 살해한 민주화를 방해한 살인마로 돌변했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군경을 살해한 자들 가운데 광주는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 보상받는 입장이고, 앞서 언급한 나머지도 모두 민주화 유공자요, 명예롭게 보상받는 수순에 들어선지 오래이다.

군경(軍警)이 거꾸로 살인 가해자로 몰린 것은, 반공 정부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들을 매도하면서, 좌우포용정책인 용공정책(容共政策)을 펴온 소위 문민정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종북 좌파를 국민 혈세로 지원하고 좌파의 주장에만 전력을 다한 탓이다. 그들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보수 우익의 은혜는 배신하고 첫째, 국민을 기만하여 국민 혈세로 대북퍼주기 둘째, 국내 좌파 국민 혈세로 지원하기 셋째,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고 좌파 역사로 바꾸기 넷째, 본인은 물론 친인척까지 대졸부되어 떠나기를 장장 20년간 반복했다. 그들이 대통령이 되어 '조선인민주화'을 위해 헌신한 결과가 군경이 무고한 국민 살해자로 된 것이다.

지난 문민정부 20년간 군경(軍警)은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좌우포용하는 정치를 하는 탓에 급기야 좌우포용을 하는 척이라도 해야 호구지책(糊口之策)에 지장이 없는 현명한 처신으로 변해 버렸다. 불행한 현실이다. 대한민국이 적화(赤化)되면 붉은 완장을 두르고 죽창 등으로 먼저 군경(軍警)을 무참히 살해할 자들이 서울광장 등 도심의 어디서나 문화행사를 빙자 불법시위를 해도 경찰은 애써 보호하는 데 급급한다. 성난 좌파들은 경찰차에 마구 방화하고, 도끼 쇠파이프 등으로 경찰에 중부상을 입혀 유혈이 낭자해도 경찰은 애써 미소 지어야 하고, 군은 인내 속에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 그 인내는 한계가 있어야 한다. 활화산처럼 분출하는 용기가 절실해지는 마냥 적화(赤化)로 가는 세상이다. 적화로 가는 좌우포용과 대통합의 뜻이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 건국을 목숨바쳐 돕고 수호해오는, 장차 대한민국 위기의 마지막 보루요 희망인 애국 군경(軍警)이여, 영광 있으시라! 이제 조국은 그대들이 대한민국에 충의를 바치며 행동하는 호국정신에 희망을 거는 것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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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반댈세 2013-11-14 21:21:48
이런 글을 쓴 자는 정신이 제정신인지 모르겠다... 43때 군경과 서북청년단이 죽인 제주도민이 1만5천명이 넘는다. 글쓴이가 말한대로 그 대부분은 순박한 사람들이다. 설사 공산당에 현혹되었다 해도 그중 10세 이하 어린이만해도 1천명 넘게 군경에게 죽임을 당했다... 군경이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애국이었고, 영광있어야 하는 거냐?.군경이 거꾸로 살인 가해자로 몰려 욕을 먹고 있다고 한탄하다니... 당신 정말 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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