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그 사악한 정체와 본색
진보 그 사악한 정체와 본색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2.01.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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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 3대 세습의 邪氣와 狂氣, 적화투쟁의 殺氣와 毒氣

6.25 남침전범집단수괴 김일성은 1964년 2월 25~27일 ‘노동당 3기 8차 전원회의’를 개최, 1960년 4.19혼란 적화통일의 호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1961년 5.16으로 인하여 적화통일이 좌절 된 경험과 교훈을 살려 대남적화혁명 3대 역량을 편성하였다.
 
소위 3대혁명역량이란 북을 혁명 기지화 하고 남의 혁명역량과 국제적 혁명역량을 강화하여 제2의 4.19와 같은 결정적시기에 남한 내 파쇼정권을 타도하고 미일 식민지지배를 청산, 인민정권을 수립한 후 북과 연합하여 적화통일을 완수하겠다는 술책이다.
 
남한혁명역량 편성은 북 노동당과 직결 된 핵심지하당 지도하에 노동자와 농민 동맹을 주력으로 삼고 <진보적>인 청년학생과 지식인, <양심적>인 자본가와 종교인을 포섭, 합법 비합법, 폭력 비폭력, 경제 정치 배합 대남적화투쟁역량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48년 세월이 경과하면서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민중당 남한노동당 중부지역당 등 지하당과 전민련 전국연합 진보연합에 이르기까지 반합법 친북세력,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 등 합법을 쟁취한 ‘진보’세력 등 종북 반역투항세력이 무섭게 증식해 왔다.
 
소위 주사파들이 믿는 진보는 “파쇼통치 지배와 미제식민지 예속을 반대하고 역사의주체인 인민대중의 이익을 대변하고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진보라 하여 <정권타도,미군철수,민중(인민)정권수립, 적화통일>의 꼭두각시를 뜻 한다.
 
北이 살포한 위장진보 독소에 중독 된 청년학생과 지식인, 치명적인 변종양심 바이러스에 감염된 종교인이 정관계 및 각계각층은 물론 사법부에까지 깊숙이 침투하여 세상은 온통 사기(邪氣)와 광기(狂氣)로 뒤덮이고 살기(殺氣)와 독기(毒氣)가 차고 넘치게 됐다.
 
그렇다면 우리를 질식케 하고 나라를 망치려는 사기(邪氣)와 광기(狂氣), 살기(殺氣)와 독기(毒氣)는 어디로부터 연유한 것이며, 그 뿌리와 근원은 무엇인지를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당도 군대도 국가도 시조를 자처하는 김일성의 피조물로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독재 집단은 헌법(2009.4.9)은 물론 당 규약(2010.9.28)에 못 박혀 있는 적화통일노선에 따라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민중정권수립, 연방제통일에 광분하고 있다.
 
소위 백두혈통의 수령(首領)은 인민대중의 최고의 뇌수(腦髓)이며, 통일단결의 중심으로서 죽은 자는 불멸의 태양으로, 산자는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의 대상으로써 혁명의 참모부 노동당과 혁명무장력 인민군대, 적화통일음모의 본산 통전부를 장악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에 의해 장기간에 걸쳐서 조직적으로 포섭 세뇌 되어 김일성 김정일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노동당이나 지하당에 가입 후 대한민국파괴 적화통일공작에 앞장 선 남한 내 <빨갱이>들은 영혼도 의지도 분별력도 박제 당한 좀비신세가 된 것이다.
 
아무리 영악한자라도 일단 노동당의 촉수에 걸리고 나면, 자의식이 마비되고 지하당 강령과 규약에 얽매어 대남혁명전사로서 끊임없는 학습세뇌는 물론, 종횡으로 구축된 통제, 감시, 검열과 엄격한 조직규율, 낙오 이탈 배신자 처단공포로 옴짝달싹 못하게 된다.
 
누가 됐건 노동당이나 지하당에 포섭 가입하고 나면, 기존가치와 질서파괴를 위한 혁명투쟁의 전사로서 타도해야 할 계급적 원수와 敵에 대한 증오와 적개심으로 무장하고 무제한폭력과 무차별투쟁으로 충성과 업적을 쌓지 않으면 무자비한 징벌을 피할 수 없다.
 
북에 포섭 된 <빨갱이>들의 숨통을 조이는 것은 “개인은 조직에, 소수는 다수에, 아래는 위에, 전체성원과 조직은 중앙에 복종하며, 아래기관은 웃기관의 결정을 의무적으로 집행하여 유일적인 지도에 통일적으로 복종한다는 소위 <민주주의 중앙집권제원칙>이다.
 
뿐만 아니라 종북좀비들은 적화통일 목적에 조금이라도 이롭기만 하다면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되도록 평소학습세뇌 된 대로”살인이나 방화 같은 불법과 폭력까지 아무런 가책이나 주저 없이 자행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써 진보통합당 대표 이정희가 “6.25가 남침인지는 나중에 답하겠다”, “3대 세습엔 침묵이 당론이다”라고 한 것은 조직에 의해 강제 된 탓도 있지만 평소 학습세뇌 된 대로 조건반사적 반응을 한 측면이 크다는 점은 감출 수 없는 빨갱이의 본색이다.
 
사족 같지만 이정희가 만약 “6.25는 남침이다”고 답했다면 김일성과 김정일을 남침전범으로 규정하는 것이며, 3대 세습 부정은 “대를 이어 충성”이라는 유일사상10대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기 때문에 머리가 있어도 생각을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한 것이다.
 
사교(邪敎)를 능가하는 우상화 학습세뇌로 인하여 주사좀비들 머리위에 사기(邪氣)와 광기(狂氣)가 넘치고, 적화혁명투사로서 무자비 무차별 무한투쟁을 끊임없이 강요당하고 우익애국세력에 대한 증오와 적대감으로 인하여 독기(毒氣)와 살기(殺氣)가 넘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北 3대 수령 김정은 체제가 '빨갱이’들의 기대만큼 공고해질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희망만큼 지속 될 수도 없다는 데에 있다. 북에 드리운 멸망의 그림자로 인해서 남에 있는 빨갱이들이 불안하고 초조한 나머지 그 실체와 본색을 너무 일찍 드러냈다.
 
[참고] 빨갱이들의 족쇄가 된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선서문(1976.2제정)
 
나는 투철한 혁명투사로서 남조선 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의 잠정강령과 규약에 적극찬동하고 민족해방전사로서의 영예로운 지위와 임무를 부여받음에 있어 나의 온갖 노력과 재산과 생명을 다 바쳐 멸사헌신 할 것이며, 만약 규약과 조직의 결정에 위배 될 때에는 어떠한 처벌이라도 달게 받을 것을 굳게 맹세하고 이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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