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정체, 종북의 폭력투쟁본능
좌파의 정체, 종북의 폭력투쟁본능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2.12.30 0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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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 적개심과 증오 본능, 종북의 무차별 폭력투쟁 행태

▲ 인터넷 패러디 닉네임 '티티카카'님 작품
국민지지도 0.2%짜리 통합진보당 이정희가 대선 공개 TV토론장에서 대통령에 당선 될 목적으로 출마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를 떨어트리기 위해 나왔다고 표독스러운 광기를 발산할 때, 시청자들은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정희라는 여성은 수학능력시험 전국수석을 할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차분하고 얌전한 모범생 이었으나, 대학진학 후 주사파에 포섭되어 의식화 되면서 동부연합을 거쳐서 통진당(민노당)후보가 되었다.

국내최고의 서울대를 졸업, 사법시험에 합격 변호사 자격까지 가진 인텔리 여성이 극단적인 사상이념에 사로잡혀, 상식수준에서는 이해 안 되는 돌출행동(?)을 하게 된 배경과 소위 종북분자의 일반적인 특성을 짚어 볼 필요가 있다.

북한 전범집단과 직간접으로 연계 또는 그 영향아래 있는 국내 종북세력은 “혁명의 최고영도자인 수령(首領)과 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노동당’과 남한에 침투한 ‘지하당’이 추구하는 남조선혁명과 한반도 적화”를 지상목표로 삼는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 이르는 3대 세습독재자 스스로를 당과 혁명, 노동계급과 인민의 이익을 대표하여 투쟁을 승리로 이끄는 ‘노동계급의 수령’임을 자처하면서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수령은 혁명의 최고영도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나아가 “조선노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당으로서 김일성은 조선노동당의 창건자이며, 당과 혁명을 백승의 길로 이끌어 온 탁월한 영도자이며, 조선노동당과 조선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라고 당 규약에 명시하여 절대화 하고 있다.

따라서 모든 인민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사상정신적 특질과 기본풍모로 하는 당과 수령의 참된 혁명전사”로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 공산주의사상과 도덕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 새 인간’으로 개조 돼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에 포섭 학습 세뇌된 ‘종북세력’은 주체사상을 확고한 세계관으로 하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최고수준의 공산주의적 풍모와 자질을 체현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참다운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로 개조 된 것이다.

이들은 김일성(김정은)이 안겨 준 정치적 생명을 ‘제일의 생명’으로 여기고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정치적 신념과 혁명적 지조를 굽히지 말며 정치적 생명을 위해서는 육체적 생명을 초개와 같이 바칠 수 있어야 한다”고 세뇌 되었다.

종북분자는 “한 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님을 위하여 살고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어떤 역경 속에서도 수령님에 대한 충성의 한 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여야 한다”는 신조를 가진 혁명투쟁의 로봇으로 변조됐다.

따라서 주체형의 혁명가를 자처하는 종북분자는 소위 유일사상 10대 원칙에 입각, 수령과 당에 절대충성하고 모조건 복종할 의무와 도리를 다 하는 것을 최고의 덕목이자 인생의 목표로 삼아서 “당이 결심하면” 무엇이고 해내야만 하는 것이다.

종북분자는 “노동계급은 착취계급의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자기의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 폭력>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김일성)”는 교시에 입각 폭력을 혁명투쟁의 유일한 주 수단으로 숭상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소위 북한 ‘정치사전’에 수록 된 폭력투쟁(暴力鬪爭)에 대한 정의와 해설을 보면, 폭력투쟁은 근로인민대중의 정권전취를 위한 결정적 투쟁 형태이며 착취계급을 청산하기 위한 계급투쟁의 최고 형태이다. 근로인민대중은 오직 폭력투쟁을 통해서만 반동적인 착취계급과 착취제도를 타도하고 국가주권을 장악할 수 있다.

물론 집회, 시위, 파업 등과 같은 비폭력투쟁도 혁명투쟁에서 일정한 의의를 가진다. 그러나 그것은 주권전취의 결정적 형태로는 되지 못한다. 무장한 적대계급은 인민대중의 무장투쟁에 의해서만 격파될 수 있고 반혁명적 폭력은 혁명적 폭력에 의해서만 분쇄될 수 있다.

그러므로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자기의 정치적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려면 각이한 형태의 대중투쟁, 모든 비폭력투쟁을 폭력투쟁, 무장투쟁에로 지향시켜야 한다고 촛불폭동의 속성과 종북분자의 극단적인 폭력 행태를 밝혀놓고 있다.

소위 ‘위수김동’ 族이라 부르는 지하당간첩과 전위조직맹원들은 ▲수령에 대한 절대충성 ▲당과 조직에 대한 무조건 복종 ▲강령과 규약, 임무 불 포기 ▲비밀사수와 조직보위 ▲혁명적 기율과 동지애를 목숨 바쳐 관철 할 것을 선서하고 실행하는 말하는 로봇, 폭력투쟁 광기를 발산하는 폭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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