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반역 '정치투쟁' 폭력본능
종북반역 '정치투쟁' 폭력본능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3.01.28 0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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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계급투쟁의 최고형태, 무장투쟁은 정치투쟁의 최고형태

 
1948년 8월 15일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로 출범, 건국한 대한민국은 소련공산당의 음모로1948년 9월 9일 소련군이 진주한 38선 이북 대한민국 영토에 '조선인민공화국' 정부를 참칭(僭稱)한 김일성 역도(逆徒)들의 남침전쟁과 끊임없는 도발에 시달리고 있다.

북한은 1964년 2월 25일 노동당 4기 8차 전원회의에서 결정 된 3대혁명강화 노선에 입각하여 남한에서 '남조선 적화혁명'의 참모부인 지하당과 지하당의 지도를 받는 노동자농민동맹을 구축하고 폭력혁명에 저극 가담할 '진보적'청년학생과 지식인,‘양심적’자본가와 종교인으로 통일전선을 구축, 이를 끊임없이 강화하는데 혈안이 돼 왔다.

노동당의 직접지령과 지하당의 지도하에 각계각층에 침투, 깊숙이 뿌리를 내린 간첩 및 그 추종세력은 김일성에 절대 충성하고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토록 학습 세뇌되어 김일성이 준 정치적 생명을 위해, 부모가 준 육체적 생명을 초개(草芥)와 같이 버리고, "비록 한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어도 당과 수령에게 끝까지 충성을 다하려는 각오로서 단두대에 올라서도 혁명적 지조와 절개를 지킬 줄 아는 사람, '주체의 혁명관'이 튼튼히 선 혁명가"를 자처 하는 부류로서 종북(從北)또는 속칭 '빨갱이'이다.

소위 '종북(從北)'이라는 것은 '주체혁명가' 또는 그 아류라고 할 수 있다. 종북들은 파쇼 반동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노동계급의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한 의회투쟁, 군중집회, 정치파업, 시위, 폭동 등 어떠한 형태의 정치투쟁도 혁명적 폭력 없이는 궁극적 승리를 할 수 없다고 믿으며, 폭력을 최고의 수단이자 목표로 삼아 수령과 당의 영도 하에서 최고형태의 정치투쟁인 무장투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종북세력은 양심의 가책이나 죄의식 없이 온 오프에서 무제한 무차별 폭력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작게는 욕악담 저주와 근거 없는 비난과 악풀, 공갈협박, 공포분위기 조성 등 심리적 위해와 심하게는 폭행, 납치, 감금, 상해, 강간, 린치, 약탈, 방화, 살인 등 극단적 폭력도 혁명투쟁에서 불가피한 수단이라고 정당화하고 폭력성을 개인이나 조직의 혁명성과 임무수행 열성도 등 투쟁업적 평가의 척도로 삼기도 한다.

소위 종북세력 또는 빨갱이라 부르는 자들의 폭력성의 근원은 "지배계급으로 하여금 공사주의 혁명 앞에 전율(戰慄)케 하라"는 공산당선언에서 연유한다. 온갖 폭력수단에 의해 극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 "계급적 원쑤인 적(敵)과 그 동조자들의 투지를 꺾거나 약화시켜 공산혁명에 저항치 못하게 하고 공산혁명을 지지 협조토록" 강요 하는 데에 있다. 여기에 빨갱이의 극도의 잔학성(殘虐性)과 포악성(暴惡性)의 근원이 있다.

종북 반역세력의 변함없는 목표는 북괴 노동당 규약에 못 박혀 있는 대남적화통일 노선에 입각, 3대 세습 살인폭압독재 남침전범집단 수괴 김정은을 위해서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 대한민국을 파괴 하는데 있다. 대한민국파괴 적화혁명의 수단으로 전쟁과 폭동 반란, 소요와 시위 파괴와 살상 등 무차별 무제한 폭력을 정치투쟁의 결정적 수단이자 최고의 투쟁 형태로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진보(종북)세력의 합법을 가장한 집회나 시위가 불법적 폭력으로 귀결되고 파괴적 폭동으로 발전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컨대 버스를 탈취 경찰저지선으로 돌진하거나 관공서를 기습파괴, 밀폐공간에 시너로 방화, 인명을 살상하고 다중에 고립된 경찰을 감금폭행 린치 등 폭력행사는 물론, 인터넷이나 SNS상에서조차 험구와 욕설의 일상화, 욕악담과 저주, 공갈 협박이 횡행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종북에게는 품위나 인격이 없고 빨갱이에게는 윤리도덕이나 양심이 없다. 폭언이나 욕악담 저주와 공갈협박 고소고발 납치 감금 방화 살인 그 어떤 폭력도 혁명투쟁의 으로서 정당화되기 때문에 종북반역세력의 무기인 폭력을 근절하는 유일한 방법은 종북반역세력을 색출 처단하고 빨갱이를 근원적으로 박멸하는 길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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