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일선 경찰서 생활안전과장과 지구대·파출소장,교통관리계장, 장애인 업무담당자 등 지역경찰 관리자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청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활동을 포함한 현안업무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정용선 청장 취임 이후 지난 1월부터 노인안전 종합치안대책을 수립하고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노인에게 감동을 주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에 지난 6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노인·장애인계를 신설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안활동 전담부서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 보호 ▲교통사고 예방 및 이동권 보장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 ▲존중과 배려를 통한 권익증진 등 장애인 보호 활동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한편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지구대장은 “이번 워크숍은 격의 없는 대화와 상호간 토론을 통해 충남청의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상호간 공감대를 형성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인 장애인 보호 치안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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