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위태 위태 하다
대한민국이 위태 위태 하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01.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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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원들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 대한민국의 위태로운 현실
갑오년은 음력 설이 되어야 진짜 갑오년이 되는 데, 갑오년에 접어들기 전에 나라의 정치가 위태롭게 가고 있다는 것이 항간(巷間)의 중론(衆論)이다. 무엇이 위태롭다 지적하고 개탄 하는가?

첫째, '6.25 김일성 남침 전쟁'이 아직도 종전(終戰)이 되지 않은 휴전(休戰), 정전(停戰) 상태가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북한은 미군철수의 반미운동과 대남적화를 위해 만든 주문(呪文)인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만들어 종북 좌파들을 시켜 전국적으로 국민을 세뇌하고 움직이는 게 불을 보듯 환한데, 대한민국은 민주화를 실천하는 구호로서 여과 없이 호응하는 것이다.

앞서의 주문은 한반도가 대한민국으로 통일이 되었을 때, 아니면 오직 대한민국으로 온 국민이 단결해 있을 때는 앞서의 주문은 둘도 없는 남북 전체 국민의 민주화를 위한 주문이라 찬송(讚頌)받을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자신들이 만든 주문으로 김씨 왕조가 민주화가 되려는 것은 추호도 없고, 오직 대남적화에만 임시 방편으로 이용하는 주문일 뿐이다.

북한의 진면목은 오직 한반도에 대한민국을 말살하고, 김씨 왕조를 건설하려는 야욕 뿐이다. 북한은 민족이야 죽건 말건, 오직 김씨 왕조를 한반도에 건설하기 위해 소련, 중공을 등에 업고 '6.25 남침 전쟁'으로 국민을 3백만이 넘게 비명횡사 하게 하고, 1천만의 이산가족을 발생하게 한 집단이다. 북한은 '6.25 전쟁'이 전쟁이 끝난 후에도 평화를 입에 담으면서도 행동으로는 무장공비, 천안함 같은 기습폭침을 간헐적으로 일으켜 국민을 살해해오는 데, 이것이 북한의 진면목이다.

북한의 대남 심리전 같은 앞서의 민주화의 주문은 대한민국 도처에서 종북 좌파들에 아전인수(我田引水)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방직 후 최초 북한의 대남공작에 의한 대한민국을 향한 무장투쟁의 반란극인 '제주 4.3 반란사태'도 작금 종북좌파들에 의해 민주화 운동으로 돌변하고 말았다.

종북 좌파들은 제주도 한라산을 근거지로 군경(軍警)과 양민을 기습 살해한 빨치산의 학살극은 숨겨버리고, 오직 군경(軍警)이 반란군으로부터 제주도를 수복하려 벌인 작전 때 종북 좌파들의 피해사례만 적시하며 억울한 피해자로 주장 한다. 반란사태를 잠재운 군경들을 비민주, 무인권의 학살자로 왜곡시켜 역사의 죄인으로 모독하는 공작을 폈고, 성공했다. 이제 대한민국 정부에서 조차 '제주 4.3 사태' 일을 나라의 추모일로 제장하는 미친 짓을 하려 하는 웃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어찌 4.3 반란 사태 뿐인가? 여순반란사건, 5.18 사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경에 총을 발사하여 살해한 자들이 오히려 민주화를 실천하는 특대우 받을 인사요, 목숨바쳐 반란사태를 진압한 군경들은 오히려 민주화를 짓밟고 국민을 학살한 학살자요, 폭도들로 둔갑시켜 버렸다. 공격당한 대한민국은 국민혈세로 반란자들에게 고액을 보상해주는 세상으로 변해 버렸다.

'6.25 남침 전쟁' 때의 인민군 보다도 더 악랄한 소위 지방 빨갱이들이 총과 죽창 등으로 무고한 국민들을 학살했는 데, 학살자들이 민주화 인사로서 보상을 받는 세상이 온 것이다. 인민군들이 통일인사로서 보상받아야 한다는 북한과 종북좌파의 주장이 들려오는 것은 시간 문제인 것 같다. 종북 좌파들의 대남공작이 연속적으로 성공해 나가는 것을 보고, 배후인 북한은 환호와 축배를 들고 있을 것이다.

북한의 음모인 앞서의 주문을 합창하여 제일 많이 활용한 정치인이 김영삼(YS), 김대중(DJ), 노무현의 문민 대통령들이다. 이명박은 앞서의 문민 대통령들을 추인, 맹종하며 각종 공사판을 벌여 검은 돈을 사상초유로 챙겨 대졸부가 되었다는 항설(巷說)이 비등한다. 앞서의 네 명의 문민 대통령들이 북한의 주문대로 놀아난 탓에 대한민국이 '6.25 남침 전쟁' 직전의 상황으로 회귀해 버렸다는 통탄, 개탄이 난무하게 되고 말았다.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 앞서의 문민 대통령들이 국민들에게 민주화를 한답시고, 국민들을 좌우대결로 만들었고, 좌우대결인 '남남갈등'의 정치판을 만드는 붉은 쇠말뚝을 사회 도처에 깊숙이 박아 놓았다. 또 이들때문에 북한은 한반도를 김씨 왕조로 통일하기 전에는 핵을 포기하지 않고, 제2의 한국전을 준비하면서도 북한의 붕괴를 막았다. 북핵 등 선군무장을 돕기 위해 통일이라는 환상을 심어 국민혈세를 바치는 문민 대통령들의 반역에 깨어난 국민들이 질타는 물론 돌팔매로 대우하는 것도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건국 70년이 다 되어 가는 데 한국 정치는 여야를 막론하고 집권하기 전에는 민주화를 외쳐 대다가 막상 집권을 하면 첫째, 북한에 어떤 명분으로든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국내 종북 좌파들을 지원하고 셋째, 부정착복하여 대졸부 되어가는 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 정치의 비극이요, 불행이다. 이러한 반역의 작태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 추세이다. 이러한 정치를 하면서 민주화를 외쳐대는 미친 여야 정치인들만 있어도 대한민국이 진즉 망하지 않은 것은 보수우익들의 애국심이요, 미군이 아직 떠나지 않은 덕이라 할 수 있다.

종북 좌파와 일부 야당은 북한의 주문 가운데 특히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외치면서 반정부 운동를 하고, 대선불복을 해오면서 상습적으로 불법시위를 벌이며, 대한민국을 무정부 상태로 만드는 불법을 자행한다. 근거로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 폭난자들이 버스와 택시 등 자동차가 달려야 하는 대로를 불법점거하여  도로 한복판에 앉아 술판을 벌리고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하여!" 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소주, 막걸리, 맥주병을 들어 나발을 부는 추한 작태를 보이는 것이다. 어느 여중생은 술판을 벌이는 취한 자 들에게 사납게 외쳤다. "그것이 무슨 민주화 운동입니까?"

앞서의 북한이 만든 주문에 여야 정치인들이 마주(魔酒)에 취한듯한 정치를 한다. 예컨대 국정원을 폐지하는 수순에 여야가 동패가 되어 국정원에 도끼질을 해대는 작태를 보라. 특히 DJ와 노무현의 떨거지 같이 보이는 야당과 동패로 보이는 좌파 시민단체는 원한을 갚으려는 것인지, 아니면 북한의 명령을 수행하는 것인지, 집요하게 환장한듯 국정원에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칼질을 해댄지가 오래이다. 칼질을 언제나 멈출 수 있는지, 그 원한의 깊이와 크기를 짐작할 수 조차 없다.

염려스러운 것은 누구보다 국정원을 보호해 주어야 할 책무가 있는 박 대통령이 여야가 칼질 해대는 국정원특위 때문에 대한민국 수호가 위태로운 지경인데,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마치 여야가 합의한대로 따르겠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대통령으로 선출해준 국민들은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해 대한민국을 망치는 종북 좌파들에 대한 쾌도난마와 같은 정치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데, 여야를 향해 "뜻대로 하지요" 라는 듯 정치 소신을 보이고 있으니, 주먹으로 언땅을 치고 개탄할 일이다.

국회에서는 김한길 보다 더 여론의 지탄을 받는 여당 대표 황우여가 보수우익에는 반역질로 유명하다. 그는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보수우익을 실망시키더니, 어제는 새누리당 대표로서 연설을 하면서 또 "여야협의정치"를 주장 했다. 황우여 주장의 결론은 여당은 야당에 굴복하여 질질 끌려다니면서 야당의 2중대 노릇을 하는 정치외에 또 있을까? 황우여의 난신적자(亂臣賊子)같은 정치는 물론이지만, 중심을 잡아야 할 박 대통령마저 "민주화"를 운운하며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앞서의 북한 주문은 군사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문민정부로서는 치유할 수 없는 중병으로 발전한 것 같다.

보수우익이 다수결의 정치를 하라고 과반수 의원을 만들어준 여당이 야당의 2중대처럼 보이는 정치를 하는 작금의 여야 정치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이제 새누리당의 연속적인 배신에 국민들은 선거철에 누구를 위해 애국의 표를 주어야 할 지 절망스러운 대한민국이 되어 버렸다. 투표날에 "내가 왜 애써 나라를 망치는 대도(大盜) 선출을 위해 표를 찍는다는 것이냐!"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호통치며 선거에 불참하는 지사(志士)들이 부지기수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내우외환(內憂外患)을 걱정하는 위기에 처했다. 첫째, 앞서의 북한이 만든 주문을 이용하여 진정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망치는 것이 쉬지 않고 둘째, 이웃사촌이어야 할 일본을 향해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 사회를 끌어들여 집단 몰매를 때리듯 선전선동하고, 일본을 향해 일전불사(一戰不辭)하듯 정치를 하는 것이다.

건국 70년이 가까워 오는 세월을 통해 역대 대통령들이 일본을 향해 막수(莫手)를 쓰지 않고 평화를 유지해왔는 데, 박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내에 일본의 굴복을 받아 낼듯이 사과를 요구하면서 외유 도처에서 일본을 비판하고 있다. 총성없는 외교전으로 한일전(韓日戰)이 끝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고 해서 내환의 종북은 척결하지 않고, 외우마저 초래하는 정치는 백해무익을 초래할 정치일 뿐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부지기수의 유권자들이 선거 날이면, 투표장이 아닌 등산행 등으로 투표를 하지 않는다. "여야가 붉은 과일 같은데 누구를 선택할 수 있겠느냐"이다. 어느 유권자들은 하루 속히 군사혁명이 일어 나기를 바라기도 한다. 대한민국 정치판에 문민정부의 한계가 온 것인가? 부디, 박 대통령은 한국 정치가 대한민국을 수호, 번영하게 하는 희망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정치력을 보여주기 바란다.

끝으로, '6.25 김일성 남침 전쟁'이 아직도 종전(終戰) 되지 않은 휴전(休戰), 정전(停戰) 상태의 대한민국에서 북한이 만들어 퍼드리는 주문(呪文)인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나라를 망치는 구호다. 야당은 국정원의 무장해제를 위해 총력 하더니 이제 개헌을 하자고 극성을 피운다. 야당이 개헌을 하려는 것은 북한이 원하는 "국보법 폐지!"일 수 있다. 여당은 또 야당에 끌려가 동의할 것인가? 한국 정치는,  다시 군사혁명이 절실한 때로 회귀하는 것인가? 보수우익이 선택한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원들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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