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교사들의 음모로,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다
붉은 교사들의 음모로,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8.25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부모와 애국 교사들이 궐기하여 붉은 교사들을 교단에서 평양으로 축출하자

▲ 전교조
공산주의의 이론을 쳬계적이요, 논리적으로 집대성한 마르크스와 친우 엥겔스는 자신들을 스스로 ‘인민의 교사’로 자칭했다. 그 때부터 소련의 레닌, 중공의 모택동, 베트남의 호치민 등 공산주의자의 수령은 ‘교사’ 또는 ‘선생님’으로 호칭되도록 본인이 유도했고, 선생님으로 불러주는 것을 좋아했다. 이 교사적 공산주의자들은 계급사회가 없는 평등한 세상 인민의 낙원으로 인도하는 교사 노릇을 하면서 심취한 1억명이 넘는 인민들을 비명황사하게 하고, 종국(終局)에는 황제적 권력을 잡아 또하나의 권력자 노릇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황천행을 했다. 인민을 위한다는 명제(命題) 속에는 권력을 잡아보려는 음모가 있을 뿐이다.

호남출신 정치가인 김대중은 권력을 잡기위해서는 부지기수의 선전 언어를 남발했었는데, 무엇보다 국민들에게는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선전했다. 또 김대중은 자신에게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하게 했다. 그것이 “슨상님” 소리가 된 것이다. 따지고 보면 그도 인민의 교사 노릇을 흉내낸 것이다. 그는 사후(死後) 황제나 입는 황금색 곤룡포를 입고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 되었지만,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군 영령들로부터 모진 고초를 겪는다는 항설(巷說)이 있다. 그는 광주 5.18 묘역에 안장되어 대우 받아야 할 영혼이라는 것이다.

또 하나의 인민의 교사인 김대중이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데 무슨 정치를 해보였나? 첫째,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킨 북괴 김씨 왕조가 경제난으로 붕괴되는 것을 우선적으로 막고, 북괴의 북핵을 위시한 선군무장을 국민혈세로 지원하는 정치를 하고, 둘째, 국내의 좌파육성을 위해 국민혈세를 쏱아붓고, 셋째, 정작 자신은 가족과 동패들이 대졸부(大猝富)되어 청와대를 떠나면서 용의 주도하게 동패요 하수인인 노무현을 후계자로 하여 대북퍼주기를 한 것 뿐이다. ‘슨상님’은 국민을 기만하여 대북퍼주기의 ‘보급관’ 임무수행을 했을 뿐인 것이다.

또 다른 붉은 교사들이 있다.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사태’, 등 대한민국을 저주하며 총과 죽창 등의 흉기를 들어 학살극에 나서게 한 배후는 붉은 교사들이다.

초등생, 중, 고생 부모는 자녀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비싼 수업료를 내고 교육을 시키는 데, 붉은 교사들은 공부는 차치하고 남의 자녀들을 이용하여 김씨 왕조의 전사로서 반정부 전선에 투쟁하게 하고, 순교(殉敎)하듯 죽음의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 맹모삼천(孟母三遷)이면 뭐하나? 더욱 기막히는 것은 붉은 교사들은 유모차에 간난 아기 조차도 불법시위 전선같은 현장에 동원하고 있다는 항설(巷說)이다. 학문을 할 때는 오직 학문에 전념해야 한다. 그런데 학문할 시기에 반정부 활동을 위한 세뇌교육을 받으니 소년, 소녀의 장래는 불을 보듯 뻔한 일 아닌가?

전남 광주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사쓰에 ‘체 게바라’ 사진과 글자를 넣어 입히는 교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체 게바라 처럼 공산혁명을 하다가 무참히 비명횡사하라는 뜻인가?

과거 해방 직후 소련과 중공이 공산주의국가가 되자 세계 정세를 잘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같은 일부 교사들은 소련과 중공을 본받고 배우자는 기치를 걸고 붉은 사상교육에 전념했었다. 미국을 위시한 서구 선진문물을 직접 견학하지 못한 김일성 조차도 소련과 중공의 뒤를 맹종하면 북조선은 물론 대한민국까지 통째로 아가리에 들어오는 헛꿈을 꾸고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분명한 것은 해방직후 우물안 개구리같은 붉은 교사들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무지한 농민들, 학생들을 세뇌시켜 김일성의 전사로 죽창을 들게 하여 학살자 노릇을 시켰다. 붉은 교사들은 부자들을 척살하는 데 절정고수이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조선인민민주화’를 대한민국 민주화로 국민을 기만하여 대통령까지 된 소위 문민 대통령들인 김영삼(YS), 김대중(DJ), 노무현 등은 대통령이 되자 본색을 드러내었다. 노골적으로 북한세습독재체제인 김씨 왕조 붕괴를 막기위해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한 옹호와 대북퍼주기에 혈안이 되었지만, 남북 분단이 더욱 고착화 되었고, 북괴는 국민혈세로 북핵까지 만들어 대북퍼두기의 증액과 강화와 공갈협박을 쉬지 않고 있다. 이제 북괴는 대북퍼주기를 강요하면서 대한민국 대선, 총선, 지차제 등 각종 선거에 노골적인 배후조종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김씨 왕조를 지지하는 붉은 교사들은 나에게 이렇게 강변으로 반론(反論)을 폈다. “대한민국은 이승만이 민족의 원수인 일본에 붙어 나라와 민족을 망친 친일파를 청산하지 읺았기에 친일파들이 대통령이 되고 가일층 친일파 노릇을 해오고 있다. 반면에 민족의 수령 김일성은 항일투쟁의 전공이 혁혁한 장군이다. 일본군과 전투를 벌인 상승장군인 김일성 장군이 정통성이 있고, 김일성 장군과 그 후예들이 한반도의 정치를 주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지 않는가?”

보수우익 애국지사들은 붉은 교사들의 강변에 속지 않는다. 김일성이 민족에 못된 짓을 자행한 것을 환히 알기 때문이다. 김일성이 주장하는 인민의 낙원이라는 북한 땅은 비민주, 무인권의 세싱으로 국제사회에 명성을 떨친지 오래이다. 또 사상의 자유, 종교의 자유, 이동의 자유, 주거의 자유 등을 억압하면서 300여만을 기아로 죽도록 방치하는 생지옥이라는 것을 환히 알고 있다. 붉은 교사들은 대한민국을 인체에 비유하면, 기생하는 암(癌)같을 뿐이다.

김일성이 소련과 중공을 이용하여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세우고, 붉은 교사들을 사주하여 대한민국 정통 역사를 뒤집고, 또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고 이제 북핵으로 제2한국전의 엄포를 놓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국운은 끝나지 않고 더욱 융창하고 있다. 오래전에 보수우익 애국지사들은 종북좌파들이 민주화를 빙자, 대한민국을 망치는 데 가장 해악한 공작조(組)가 붉은 교사들이라는 것을 통찰하고 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조국 대한민국의 더욱 광영과 희망의 미래를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을 더욱 강화하여 암적(癌的) 존재인 붉은 교사들을 촌각을 다투어 의법조치 해산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그 결단은 붉은 교사들의 마수(魔手)에서 국민의 자녀를 보호해주고, 올바른 학문의 길로 인도해주는 첩경이라 확신한다. 학부모와 애국 교사들도 궐기하여 붉은 교사들을 교단에서 평양으로 축출하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