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보수 시민단체 여러분들께 제언하고 촉구합니다.
존경하옵는 애국시민 여러분 저는 세월호진상조사특위를 조사할 세월호진상조사원천무효특위위원에 참여 할 애국보수 성향의 개인이나 후원 단체를 모집합니다.
세월호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경제와 위상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세월호진상특위가 무엇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연평해전 장병들은 최소 삼천만원 정도 보상을 받았습니다.
수학여행가다 업무상 과실로 즉 도로위 교통사고 같은 세월호 사고는 최소 팔억원 이상의 배상 및 보상금을 수령한 것입니다. 이러 한데 누가 놀러가다 사고로 죽지 총을 잡고 나라를 지키다 누가 죽으려 하겠습니까?
조선일보는 지난 27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비판예산안 논란을 1면에 ‘체육대회 동호회 비용까지 예산안 청구한 세월호특조위’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신문은 1면과 10면에 특조위 상임위원 월급, 직원 수당 및 복리후생 등 싸잡아 비난했다.
조선은 “특조위가 민간출신위원과 직원들에게 공무원에 준하는 연봉과 수당을 지급한다”며 “각종 복리 후생 혜택에 더해 체육대회 개최 비용과 동호회 지원예산까지 정부에 청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1년 6개월 한시적 조직인 특조위 민간출신위원들의 연봉이 억대”라며 “특조위가 각종 수당으로 임금을 높이고 일은 외부에 맡기려 한다”고 보도했다. 예산안에 등장하지 않는 ‘생일케이크’를 지불했다고 말했다.
세월호특조위의 행태는 이런식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4일 특조위가 청구한 예산이 미국 9.11 조사위원회의 3~4배 규모라고 보도했다. 조선은 기재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특조위 측에서 요구한 대로 예산을 다 주면 국민 혈세를 눈먼 돈처럼 펑펑 쓰는 것이 뻔하다”고 비난했다.
세월호 보상금과 위로금 등은 너무나 잘못된 배상이고 보상이라 세월호진상조사특위를 조사할 대국민조사특위 구성을 제언하고 촉구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360억원의 엄청난 국민 혈세를 아무런 실적없이 낭비했다는 것이 필자의 소신의 주장입니다.
세월호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지 않고 360억원을 유족이나 그 피해자들에게 보상금이나 위로금으로 돌아가야 할 자금이 자격도 능력도없는 특위위원들의 쌈짓돈으로 흥청망청 사용했다는 것은 속된말로 국가 돈은 먼저 보고 집어 먹는 놈이 임자다란 말을 사실로 입증해준 결과물이란 생각이다.
세월호진상조사특위위원들이 세월호 관련 진상조사는 게을리하고 본인들과 그 직원들 길흉사를 챙기는 일에 국민의 혈세를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은 형법상 업무상 배임 횡령의 범죄를 자행한 일이다. 경.검은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로 사법처리하고 잘못 집행된 혈세 지원금은 환수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애국보수라고 자평하는 많은 애국 시민여러분 입으로 만 애국애국을 논하시지 말고, 이번 세월호진상조사특위를 조사할 조사특위에 용기 있는 애국 보수 시민들의 참여와 많은 후원 격려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가칭)세월호진상조사특위를 조사 할 특위진상조사비대위원장.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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