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와 함께 국가가 붉은 바닷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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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7.23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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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 5.18 특집 뉴스타운 호외 2호 ⓒ뉴스타운

'아문법'을 아십니까? 공식 명칭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특별법', 광주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만드는데 5조8천억원의 예산을 배정하라는 법입니다. 광주를 온통 김대중의 치적물로 채우고 김대중을 신격화 하는데 국민 세금 5조8천억원을 배정하라는 법입니다.

때문에 이 요상한 법을 놓고 세간에서는 '아시아문화궁전법'이라 부릅니다. 이 세간의 명칭이 더욱 현실을 반영한 타당한 명칭일 것입니다. 국민연금법 파동을 이용해 유승민-김무성을 중심으로 한 여야 빨갱이 의원들이 날치기 식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언론들도 철저히 침묵했습니다. 도대체 대통령은 뭘 했습니까? 이게 국가입니까?  

한마디로 광주를 북한의 금수산궁전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광주를 금수산궁전처럼 절대 성역화하고, 김대중을 김일성과 동격으로 만들어 놓은 후, 1980년 이후 줄곧 남북한을 장악한 5.18 세력이 남한 국회를 장악하는 대로 '적화통일법'을 이렇게 황당한 방법으로 통과 시키겠다는 책략입니다. 이렇게 될 가능성은 99%, 대한민국은 미국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합법적으로 날치기에 의해 적화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빨리 국민을 일깨워야 합니다. 우선은 '뉴스타운 호외지'가 가장 큰 총알입니다. 빨리 서둘러야 널리 전파해 주십시오.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널리 알려야만, 그나마 국민이 애국심으로 뭉쳐 이 나라를 건져낼 수 있습니다. 김대중을 부관참시 해야만 이 법을 무산시킬  수 있습니다. 광수만이 희망입니다. 빨리 빨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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