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대한민국호를 구해내자
절망의 대한민국호를 구해내자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6.09.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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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정의를 외치며 태극기를 높이 치켜 세우며 힘찬 함성을 하며 행진하는 대혁명의 행진

▲ ⓒ뉴스타운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이것은 비단 외교 안보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빨갱이들의 발악과 인구절벽 등의 사회적 문제로 대혁명(大革命)을 하지 않는다면 10년도 버티지 못하고 북한이나 중국, 일본의 먹잇감이 될 것이다.

18세기의 프랑스 대혁명은 앙시앵 레짐(ancien régime)을 타도하고 시민세력이 루이16세와 그의 황후 마리앙투아네트를 단두대에 세워 형장의 이슬로 만들고 인류의 보편가치인 자유와 인권 평등을 기치로 유럽 사회를 천지개벽하게 한 사건이었다.

유럽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획기적인 변화는 물질적인 풍요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유럽이 정신과 문화의 타락을 일소하지 않았다면 유럽은 세계의 정복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럼 왜 대한민국은 대혁명이 필요한 것인가? 그것은 국내적으로는 부정과 부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릴뿐더러 국외적으로는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의 위협 속에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원래 법치주의와 자본주의를 두 축으로 발전할 수 있는 국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의 법은 5.18 세력이 언제든 깔고 뭉개도 되는 “고무줄 법”이 되었고, 특정 고향 세력들이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난장판이 되어 버렸는데도 법무부 장관도 국무총리도 대통령도 눈만 껌벅거리는 죽은 사회, 식물국가가 되어 버렸다.

북한특수군(일명 광수)들이 수백 명씩 떼를 지어 방송국을 방화하고 도청을 점령하고 계엄군과 시민들에게 총질을 해도 “영광의 민주화 훈장”을 달고 대한민국을 호령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이것은 대통령이 국무총리가 법무부 장관이 국방장관이 무지해서 벌어지는 사태가 아니라 국민 눈을 속여 가며 교묘히 북한 편을 들어 주는 여적질을 하는데도 쥐 떼 같은 언론 방송들은 “절망의 나팔”을 불어대며 국민들이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죽던 핵무기에 맞아 죽던 상관하지 않는 “마귀들 축제”에 제정신이 아니지 않는가?

1789년 프랑스의 앙시앵 레짐같은 부조리와 부패와 타락이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200여년 전의 치열한 시민대혁명이 없었다면 현재의 유럽도 미국도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5.18 세력과 세월호 세력에게 쌍수를 들어 환호하는 세력은 이미 모두 밝혀졌다. 이들 세력에 대항할 애국시민세력은 대혁명의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야 한다. 3.1절 만세 운동은 나라가 빼앗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애국 세력에겐 총과 칼이 없지만 양심과 정의의 태극기를 들어야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없다고 자학하고 비관하고 꼬랑지를 빼며 도망치는 비겁자와 방관자들은 거리에 나올 필요가 없다.

양심과 정의를 크게 외치며 태극기를 높이 치켜세우며 힘찬 함성을 하며 행진하는 대혁명의 행진을 할 애국자는 남자든 여자든 20대든 80대든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들고 일어나 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내 빨갱이 반역도들 사형을 시켜라”, “핵무기 제조를 도운 김대중 노무현 부관참시하라”, “핵무기로 세계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김정은을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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