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보다 더 무서운 한국의 좌우포용 정책
북핵 보다 더 무서운 한국의 좌우포용 정책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09.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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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국군을 믿는다

▲ ⓒ뉴스타운

작금의 대한민국은 언제 북핵이 기습하여 국민이 몰사(沒死)를 당할 지 예측 불가능한 절정의 위기상태에 봉착해 있다.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장장 20년이 넘는 세월을 두고 민주화를 구호하며 대북 퍼주기로 북을 지원한 돈이 북핵이 되어 대한민국에 돌아와 폭발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된 것이다. 이제 수상한 문민 대통령들의 대북 퍼주기는 대국민 기만극이었다는 것을 한국의 아동주졸(兒童走卒)도 환히 알고 있는 공공연한 보안사항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대선 때마다 대한민국의 최후가 도래하지 않는가 우려하는 국민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2017년 대선에 좌파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제 대한민국은 조종(弔鐘)을 울리는 위기가 닥친다는 우려가 보수우익의 마음을 뒤 흔들고 있다.

제왕적 권력을 행사한 문민 대통령들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추진한 것은 대한민국 번영과 국민복지가 아니었다.

대다수 문민 대통령들의 통치 결과는 첫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대도(大盜)짓읋 하여 대졸부(大猝富)가 되어 국내외에 차명으로 은행예금과 부동산 재벌이 되었다는 항간의 공공연한 보안의 전언이 난무한다. 둘째,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국민혈세로 대한민국을 망쳐온 국내 좌파들의 국고 지원과 벼락출세를 하게 해주었다. 반공의 대한민국을 좌파라야 벼락출세를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돌변하게 하였다. 셋째, 햇볕정책으로 대북 퍼주기를 하면 분단 조국이 평화통일이 올 수 있다고 국민을 기만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로 대북 퍼주기를 하였다.

나는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항설에는 더욱 경악할 일은 대북 퍼주기로 돈을 받은 북의 세습독재자들은 국민혈세를 바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충성을 치하하며 수고비조로 돈을 외국은행에 소정의 돈을 차명으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항설도 난무한다.

국내에서 대도 짓을 하고, 대북 퍼주기를 한 후 수고비를 챙겼다는 항설은 진실하게 피땀 흘려 생계를 유지하며 혈세를 납부하던 대다수 민초들에게 세상 살 맛을 잃게 하였다.

6.25 전쟁 때 공산군으로부터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죽어야 했고, 아직도 총포탄의 상처에서 병상에서 치유되지 못하고 신음 속에 축어가는 충의장병들은 거의 보상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을 거부하고 반란의 총성을 울려 무고한 민간인과 군경들을 학살하듯 살해한 좌익들은 이해 납득할 수 없는 “민주화 인사”로 국민혈세로 보상받고 대우받는 세상을 열어준 자들이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주장의 근거는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등에서 대한민국에 총질을 하던 자들이 민주화 인사로 대우를 받고 국민혈세로 지원을 받는 수상하기 짝이 없는 세상을 문민 대통령들이 앞장 서 대통령의 권력으로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 무림계(武林界)의 천지쌍살(天地雙煞)처럼 대북 퍼주기에 혈안이 되듯 하고, 대졸부가 되고 국내 좌파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한 자는 서로 호형호제로 유명한 DJ와 노무현이라 논평할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 때, 큰소리로 외치기를 “대북 문제만 잘하면 된다. 나머지는 깽판 쳐도 된다”라고 한 어록을 남겼다. 하지만 당선 기쁨에 첫 말이 "대한민국 번영과 서민복지를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는 문민 대통령 가운데 부정한 돈으로 사복을 채우면서 가장 많은 혈세를 대북 퍼주기 한 것으로 통계 되었고, 결국 그는 부엉바위에서 자살로써 국민들에 사죄하듯 하였다. 나는 그가 대통령이 안 되었다면 구순(九旬)이 넘게 장수 하고 행복했으리라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런데 붉은 죽순이 다시 솟아나는가? 작금의 한국에는 노무현의 무슨 정치사상을 계승한다는 정치인들이 2017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자신감을 국내외에 천명하고, 오는 대선은 하나마나 마치 대선의 승리의 밥상은 다 받아 논 밥상같이 호언하고 있는 모습이 화제이다.

웃어야 할까. 성을 내어야 할까? 대선 승리의 떡을 줄 국민은 아직 미정일텐데, 우선 승리를 자축하는 김칫국부터 마구 들이키는 격이다. 노무현의 사상을 계승하자는 일부 야당은 지난 총선에서 표 찍은 국민들이 대선에서도 몽땅 표를 주리라는 행복한 상상을 하는 격이다.

나는 진심으로 우려한다.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계승한다는 자들이 또 노무현을 능가하는 대북 퍼주기와 국민복지 외면과 국내 좌파 육성하기와 대졸부 되는데 총력 하다보면 또 인과응보격으로 부엉바위로 가서 사죄하며 투신해야 하는 데, 제발 대한민국과 민초들의 복지를 우선하는 정치를 하고 청렴한 정치로 천수(天壽)를 누리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북핵으로 한국사회에 또 웃기는 자들은 작금에 종로 3가 광화문 쪽에 봉고차에 대형 확성기를 통해 북핵을 의미하는 “최후의 심판일이 왔다. 회개하라!”는 선전방송을 연일 해대며 교세 확장을 꾀하는 자들이다. 김정은이 한국에 최후의 심판을 주재하는 하나님인가.

그 가운데 북의 TV에서는 거의 매일같이 북핵을 발사하는 장면을 계속해 보여주면서 이걸로 한국에 “불바다를 만들어주겠다” 공갈협박을 쉬지 않는다. 더 고약한 자들은 일부 한국 의 종편이라는 TV들이요, 일부 언론들이다. 그 자들은 북을 흉내 내어 TV 언론에서 언제고 한국에 북핵이 기습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반복해주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북의 TV나 한국의 TV 등 언론이 짜고 치는 고스톱같은 홍보사가 되었다는 항간의 주장도 난무한다. 북핵을 홍보하듯 연일 방송하는 종편 TV는 하루속히 사라져야 한다는 항간의 탄핵 소리가 충천한지 오래라는 주정도 난무한다.

지구촌 어느 병서에도 주적에게 보급하면서 전쟁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외에는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진정 주적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주적의 보급로를 신속히 차단해야 한다는 것이 병서의 제일과이다. 그런데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평화통일이 눈앞에 도래했다고 사기적 바람을 잡으며 북핵 증강 등에 보급을 장장 20년간 해왔으니 아직 대한민국이 붕괴되어 사라지지 않은 것이 신기한 일이다.

6.25 남침전쟁으로 4백만 명 가까운 국민을 억울하게 죽게 한 북을 주적이 아니라는 홍보를 하며 천문학적인 혈세로 보급해오던 일부 문민정부의 대통령들은 솔직히 표현하여 총살을 시켜도 아깝지 않을 국가의 반역자들이라는 항간의 주장도 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의 속셈을 불을 보듯 환히 깨닫은지 오래이다. 북은 남북대화를 하는 척 하면서 한손으로는 대북 퍼주기의 돈을 받아 북핵 증강에 쓰고, 다른 손으로는 오리발 작전으로 간헐적으로 기습으로 국민살해와 납치를 쉬지 않았다. 남북 평화통일을 간원하는 선량한 국민들은 대북 퍼주기 한 혈세로 만든 북핵으로 언제 살해당할지 모르는 기막힌 운명에 처하고 말았다.

북핵이 기습하는 것이 오늘인지 내일인지 불안, 초조 속에 근심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선량한 국민들을 기만하는 자들은 안보 공약이 없는 한국 정치인들이요, 사드 반대를 외치는 정치인들이요, 지금도 남북정상회담을 맹촉하고 대북 퍼주기를 해야만 평화통일이 온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이 자들이 북핵 보다도 더 무서운 대한민국의 암(癌)적 반역자라고 주장하는 소리는 항간에 충천한데, 이 글을 읽어주는 애국지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이 오는 2017년 대선은 다 받아놓은 밥상같이 발광하듯 지껄이며 주장하는데, 진짜 받아 놓은 밥상인가? 어디선가 5.16 군사 혁명 같은 거병만이 좌우포용정책으로 득세한 좌파를 잠재우는 수밖에 없다고 장탄하는 소리가 항간에 충천하고 있다.

국민혈세를 햇볕정책으로 지원하여 북핵을 만들게 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대한민국 망치기에 박은 쇠말뚝을 뽑아내는 것은 이제 난망하게 되어 버렸다고 나는 분석한다. 대한민국 민주화인지, 조선인민민주화인지, 헷갈리는 민주화 구호에 이제 선거의 유권자들은 대오각성하여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해 투표에 임해야 하는 데, 과연 오는 2017년 대선에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투표행사를 할 수 있을까?

끝으로, 김일성을 닮고 능가해야 한다는 영웅심에 발광하듯 한 김정은이 중-러의 비밀지령을 봉대하여 북핵을 마구 발사한다는 출처불명 미확인의 항간의 여론이 비등하기도 한 암담한 세월이 닥치고 있다. 문민시대의 좌우포용정책으로 북핵이 오기 전 내전의 총성을 걱정해야 하는 대한민국이 되어 버렸다. 나는 오직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국군을 믿는다. 그들이 대한민국이 적화되기 전 구원의 나팔을 불면서 진격해오는 기병대 같이 달려와 대한민국을 수호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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