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에 함구하면서 사드배치반대하는 집단은 간첩세력이다
북핵에 함구하면서 사드배치반대하는 집단은 간첩세력이다
  • 편집부
  • 승인 2016.08.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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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정신 차려야 한다

▲ ⓒ뉴스타운

반역정당으로 가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박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사드는 북한의 점증하는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 내린 불가피한 조치”라며 “정치권 일부에서 ‘사드 배치로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해도 할 말이 없게 됐다’는 북한의 주장과 맥락을 같이하는 황당한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핵 공격 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한 군사 대국의 전열에 들어섰다며, 북핵과 미사일 협박으로 우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현재 북핵과 미사일 막을 방법은 사드 밖에 없다. 그런데 북이 SLBM을 쏘아 올린 바로 그날 저녁 경북 김천시민 수천명이 사드배치반대 집회를 열었다. 안보는 안중에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괴담에 빠져서 제 집값, 땅값 떨어진다고 아우성이다. 여기에 두야당은 물론 여당의 정보위원장까지 선동질을 하고 있다.

북한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2중 3중으로 구축해야 한다. 그런데 사드(THAAD) 배치 장소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복지에 밀려 국방 예산 확보도 뒤전으로 밀려 있다. 총력 안보 태세 강화가 절박하다. 

문제인 대표 체제의 더민주당이 운동권 노사모의 거리정치로 국회의원 재·보선 전패하고 구원투수로 영입한 김종인 비대위 체제로 4·13 총선에서 간신히 살아 났다. 그런데 사드 반대에 앞장선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체제와 강성일변도 선명성 경쟁을 하면서 또 추락하고 있다. 더민주당 초선의원 6명이 사드 반대 하는 중국을 찾아가 사대외교를 하다 매국노로 비난을 받고 있느데, 또 초선의원들이 세월호 진상규명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북한의 핵이 우리 숨통을 조이는데 더민주당 행태는 국론분열만 부추기고 있다.  

더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24일 이석기 내란음모사건과 통합진보당 해산을 비판하는 토론회를 국회에서 주최했다. ‘통진당 재건’ 지적도 받는 민중연합당 간부들이 참석했고,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관련 판결을 비판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뤄 ‘통진당 구명(救命)’ 행사로 비쳤다. 더민주당이 ‘도로 민통당’이 되고 있다. 김종인 대표의 입당 이후 ‘책임 정당’ 모습을 보이며 총선에서 승리하는 등 국민 신뢰를 일부 회복 했지만, 총선이 끝나자 원대 복귀하고 있다.

특히 문제인 전대표 지지를 얻어 당선된 추미애 의원이 사드 설치 반대에 앞장 설 것으로 보인다. 2012년 12월 대선에서 더민주당은 자유무역협정 반대,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등 ‘안보 불안 정당’ 이미지로 집권에 실패했다. 더민주당은 “수권정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자각해야 한다. 민생을 외면하고 매사에 투쟁만 일삼는 정당, 특히 안보 불안감을 주는 정당은 집권할 수 없다. 새누리당이 ‘친박 패권주의’로 총선에서 참패 했듯, ‘친문 패권주의’가 기승을 부리면 20대 대선에서 참패하게 될 것이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지도부가 성주군을 방문해 한국에 사드 배치하면 전쟁이 난다고 사드 반대를 선동하여 중국의 사드 반대 심리전을 부추겼다. 박지원 위원장은 북핵에 대해 함구하면서 북핵과 미사일 위협을 막을 대안을 제시지 못하고 있다. 사드는 현재로서 북핵과 미사일에 대비하기 위한 ‘안보 마지노선’이다. 그런데 야당은 성주군민들을 적극 설득은 커녕 사드 설치 반대를 선동하면서 오히려 사태를 더 악화시고 있다. 

사드설치 반대하는 간첩세력

2008년 5월 광우병 사태와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당시에도 온갖 괴담이 퍼졌다. 대부분 근거 없는 것으로 드러 났지만, 그로 인한 혼란과 손실은 엄청났다. 문제는 광우병·천안함식(式) 괴담을 확산시켰던 세력이 이번에도 사드 설치 반대에 앞장서고 있다.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사드한국배치반대 전국대책회의’는 북핵·미사일에 대해 반대 성명을 낸일이 없다. 이들과 함께 북핵에 함구하면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도 이들과 다를게 없는 반역정당이다.

사드 배치 반대를 선동하거나 중국 편에 서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세력은 현 정부에 반감을 가진 세력들이다. 아무리 정치적 원한이 깊다고 해도 국가의 명운이 걸린 안보 문제로 갈등 중인 중국 편에 서는 것은 매국행위다. 노무현 정권시절 통일부 장관 까지 지낸 정세현 반역자는 중국에 사드 배치 보복 조치를 요구하며 야당에 필리버스타라도 해서 사드 배치 막아야 한다고 했다. 정파 이익을 위해 국가를 버리면 국민 모두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국민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집단과 정당은 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사드한국배치반대 전국대책회의’ 는 민주 평화 가면을 쓴 종북 단체들이 총출동되어 있다.

정부는 북한과의 전쟁 전에 한국내 종북세력척결을 위한 전쟁을 선포해야

▲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정신 차려야 한다. 사드 배치 반대를 외치는 단체 “사드배치반대전국대책위”는 대한민국의 역적 종북세력이 민주와 평화로 위장하고 날뛰는 북한의 앞잡이 들이다. 정부여당은 북핵은 괜찮고 사드 배치는 안 된다는 그들의 반대 구실을 명확하게 반박하여 입을 막아야 한다, 북핵에 함구하면서 사드 배치 반대자들은 간첩세력으로 간주하고 공권력으로 통제 해야 한다. 

이들 종북 단체들은 박근혜 정부를 무능정부로 매도하여 내년 대선을 승리하기 위하여 사드 설치를 반대하는 자들이다. 대한민국은 지금도 북한과 전쟁 중인 준전시국가다. 김대중 식의 직접민주주의 내세워 국기를 흔드는 자들은 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간첩세력으로 잡아들여 군법회의에서 중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정부는 북한과의 전쟁 전에 한국내 종북세력척결을 위한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은 자기 재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서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서야 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누를 범하면 대한민국은 월남 패망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다.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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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주민 2016-12-20 10:17:29
내가 간첩이라고

살려줘 2016-08-29 17:51:51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 대한민국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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