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적극 찬성, 국회 앞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주최 기자회견
사드 적극 찬성, 국회 앞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주최 기자회견
  • 정성환 기자
  • 승인 2016.07.25 2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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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돕는 사드 괴담, 거짓으로 판명!! 제2의 광우병 선동, 이제 그만!!

▲ ⓒ뉴스타운

사드 문제로 근거 없는 말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25일 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표 권명호)에서 사드 적극 지지 기자회견을 국회 앞에서 가졌다.

“사드는 국가안위와 오천만 국민의 생명이 직결되는 중요한 안보문제 임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은 한미 사드배치 결정에 따라 근거 없는 괴담으로 인해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뇌송송 구멍탁‘ 이라는 광우뻥을 만들어 재미를 본 反대한민국세력들은 이번 사드배치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전자파때문에 암을 유발하고 임산부는 유산과 기형아를 출산하고 심지어 밭에 있는 참외까지도 끌고나와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만들어 북한에는 이롭고 한미 양국간엔 이간질과 남남갈등을 일으켜 국가를 벼랑끝으로 끌고가는 전술을 펼치고 있다.”고 성토하고 ’사드 괴담’을 퍼트리는 자들은 북의 지령을 수행하는가? 반문했다.

▲ 사드 반대자들은 븍의 지령을 받고 있나 ? ⓒ뉴스타운

이어서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박근혜 정부가 국민 개인 가정에 방범창을 달아 주겠다는데(사드 배치) 반대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인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고 꼬집었다.

▲ 뜨거운 여름 날 열변을 토하는 애국 인사들 ⓒ뉴스타운

<성명서 내용>
사드는 국가안위와 오천만 국민의 생명이 직결되는 중요한 안보문제 임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은 한미 사드배치 결정에 따라 근거없는 괴담으로 인해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뇌송송 구멍 탁'이라는 광우뻥을 만들어 재미를 본 反대한민국세력들은 이번 사드배치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전자파 때문에 암을 유발하고 임산부는 유산과 기형아를 출산하고 심지어 밭에 있는 참외까지도 끌고나와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만들어 북한에는 이롭고 한미 양국간엔 이간질과 남남갈등을 일으켜 국가를 벼랑끝으로 끌고가는 전술을 펼치고 있다.

심지어 미국이 사드배치의 전액을 부담하는 비용도 정부가 부담한다느니, 또 소음이 너무 심해 청각장애가 생긴다는 허무맹랑한 주장과 성주에 배치되는 사드는 수도권을 방어하지 못하니까 무용지물론까지 들고나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원래 사드는 40~150km 이상의 상층고도에서 적의 미사일을 요격시키는 효과적인 무기체계이므로 한반도 남쪽의 방어를 하기위해서는 사드 무기가 제격이고 주로 20~30km의 하층방어에 적합한 패트리어트는 수도권 방어에 제격인 무기체계를 두고 사드 무용지물론으로 거짓 선동하는 불순세력들을 보다못한 대한민국 국방부가 민간 언론에도 공개를 허용하지 않았던 괌 사드기지의 미국측을 어렵게 설득한 끝에 반대한민국세력들이 만들어 낸 괴담이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밝혀 내었다.

사드배치가 설치될 성주 포대에서 민가 까지의 거리가 1.5km 인것을 감안하여 조사한 괌 사드기지의 전자파 측정값은 인체 허용기준의 0.007%에 불과했고 이 수치는 사실상 자연상태와 다름없다는 결과론을 밝혀냈다.

또한 성주에 배치되는 사드는 400m고도에 5도각도의 높이로 레이더가 설치되기 때문에 고도차이가 없는 평지인 괌사드 기지보다 더더욱 안전한 지역이라고 볼 수가 있다.

전자파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만들어 낸 모든 괴담을 일시에 덮어버릴 명약관화한 사실앞에서도 오천만 국민의 생명이 걸린 국가의 중차대한 안보를 국민투표에 부쳐야 한다는 철없는 국민의당 안철수의원, 정부를 향해 사드배치를 두고 사드 공안정국으로 몰고가는 황당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그것도 모자라 사드괴담에 대해 중대범죄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총리를 향해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망발을 서슴치 않았다.

박지원의 요설에 의해 괴담을 만들어 유포한 반대한민국세력들은 대한민국의 주력세력이 되었고 법을 엄정하게 지키겠다는 황교안 총리는 졸지에 대한민국의 객이 되어버린 참극이 벌어졌다.

또한 더불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의원은 사드배치에 대해 재검토와 공론화를 요청한다면서 한미간 사드배치 결정을 졸속으로 폄하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겨냥해서 타격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북의 핵과 탄도미사일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문재인은 대선주자 답게 국민앞에 신뢰할 수 있는 답을 내 놓아야 한다.

또한 더불당 출신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사드배치에 대해 국회비준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궤변도 쏟아냈다 저런 사람들이 대거 입성하고 있는 국해야 말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수호하는 구국세력들이 나서서 해산시키는 것이 정답이며 나라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백척간두의 국가 안보앞에 여야가 한 목소리로 대국민 설득을 통해 결집과 단결을 이끌어 내어도 부족할 판에 정치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괴담을 만들어 유포한 사람들을 부추겨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또 그것을 즐기고 있는건 아닌지 묻고싶다.

남북한의 이 처절한 비대칭 군사력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햇볕정책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 정권의 요직에 앉아 있었던 박지원과 문재인은 국민앞에 뼈저리게 자성하고 석고대죄하라!

특별한 대안도 내 놓지도 못하면서 궤변과 요설로 국민을 기망하고 대한민국을 파멸의 길로 내 모는 정치를 계속 하고자 한다면 당장 여의도 정치판을 떠나는 것이 오천만 국민에 대한 마지막 예의와 도리다!! 국가의 중요한 정책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야당 정치인들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을 집어 삼킬 듯 요란한   현실앞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 구국세력들의 표로 국회에 입성한 새누리당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 심히 유감스럽다.

지금 부터라도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려있는 사드배치에 대해 대안도 없이 반대만 하고 있는 야당의원들과 과학적인 접근 방법으로 가열차게 싸워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제 선량한 성주군민들은 정부의 깊은 고뇌끝에 성주를 사드배치의 최적지로 내린 결정에 따라 더 이상 사드 괴담으로 인해 소모적인 불안과 공포에 떨지 말고 북괴 김정은의 핵을 방어하고 오천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성지로 거듭 태어나길 간곡한 마음으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사즉생의 각오로 실종된 공권력과 법치를 굳건하게 세워 대한민국에 적대감정을 가지고 있는 반대한민국 세력들을 임기내에 꼭 척결해 주실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절규합니다.

참여단체: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한민국구국채널,대북전단국민연합,500만야전군,바른사회여성모임,헌법시민연합,자유논객연합,구국300정의군결사대,호국선양회,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역사바로알기국민운동,유관순어머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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