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은 옹호하고, 사드는 안된다”는 중국
“북핵은 옹호하고, 사드는 안된다”는 중국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03.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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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의 영토탐욕에 대한 허욕은 시진핑에까지 계승...

▲ ⓒ뉴스타운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 대한 김일성으로부터 사전에 기습 침공의 시나리오를 보고 받고, 소련의 스탈린과 전쟁 배후자로서 역할을 한 중공(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은 1백만 영이 넘는 항미원조군(抗美援朝軍)을 김일성에 급파한 목적은 김일성으로 하여금 한반도의 공산통일을 하게 한 후 마오쩌동은 한반도에 대해 1천년간 상전국 노릇을 해온 중국의 전통을 계승하자데 목적이 있었다.

그 마오쩌둥의 영토탐욕에 대한 허욕은 작금에 중공 시진핑에까지 계승되는 것같다. 첫째, 동북공정으로 한국 영토에 대한 허욕을 쉬지 않고, 둘째, 북의 원폭, 수폭에 대해 옹호지원을 쉬지 않는 것이다.

중공은 북의 김씨 왕조 옹호 지원에 중공의 흥망(興亡)을 걸고 도박하듯 하고 있어 보인다.

북은 자신의 체제를 인민의 낙원이라고 선전하고는 사실은 인민을 3백만이 넘게 기아로 죽도록 방치하면서 오직 북핵만을 개발하는 또라이 정치집단이다. 북은 북핵을 소형화 해서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하여 마구잡이로 어디던 쏘아버릴 것같은 협박에 재미를 붙이고 사는 데, 단골 협박이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 또, 한국 대통령이 집무하는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 고 한다. 그러한 북이 좋아 죽겠는지, 중공은 결사적으로 옹호하고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패악질을 상습하는 북이나, 이를 옹호하는 중공은 조만간 국제사회로부터 흥망(興亡)의 응징을 받는 것은 시간문제로 분석하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은 한국에도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마오쩌둥이 중국 인민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을 때, 가장 많이 외쳐댄 선동구호는 “조반유리(造反有利)이다” 그는 중국 인민들에 조반유리를 선동하고 권력을 잡았다. 마오쩌둥은 문화혁명 때는 예쁜 여대생에 붉은 완장을 차게 한 후 조반유리를 합창하게 했다. 마오쩌둥의 혁명정신 탓에 비명횡사한 인민들은 5천만 명이 넘는다는 보고서가 있다. 마오쩌둥은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도 항미원조군(抗美援朝軍)이라는 미명으로 통칭 중공군 1백만 명을 급파하여 유엔군과 싸우게 했고, 57만 여명의 중공군이 전사하였고, 그 시체는 북한의 산하에 매장해버렸다. 마오쩌둥이 중국 인민을 진실로 사랑하고 존중했다면 한국전의 전선에서 죽게하고 시체까지 쓰레기 버리듯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중공은 한국전이 정전(停戰)이 된 지 어언 70년이 가까워 오는 데도, 여전히 북을 옹호하고 지원하고, 북을 시켜 대한민국에 위협하는 망동(妄動)은 쉬지 않고 있다.

주장의 근거로 작금도 중공은 집요하게 북핵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마오쩌둥이 김일성을 앞세워 한국멸망과 주한미군 철수, 일본에까지 식민지로 하려는 음모는 저승사자에 의해 끝났지만, 마오쩌둥의 후계자들은 음모를 쉬지 않고 있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북핵해체를 권장해도 중공은 결사적이듯 북핵을 옹호하는 데, 중공 음모의 종착역은 북핵으로 미국, 한국, 일본국을 공격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따라서 중공은 김일성을 앞세워 한국전을 잉으킨 야욕을 상기도 버리지 않고, 작금의 시진핑 등 중공 수뇌부에서도 쉬지않고 이번에는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을 앞세워 3차 대전의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고 분석, 주장이 난무하는 것이다.

이제 국제사회는 국제평화를 위해 단결하여 중공을 향해 맹렬히 질타를 해서 대오각성시켜야 할 위기의 수순에 와 있다. 더 이상 수수방관하면 언제 북핵이 날아올지 위기가 닥친 것이다. 김정은과 직통전화라도 있으면 매시간 확인하고 아부하여 구명도생(苟命徒生)해야 할 위기이다.

한가로이 농담 따먹기 같은 6자 회담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중공의 기획의도로 북이 북핵을 마구잡이로 발사하면서 3차 대전의 서곡을 울린다면 지구촌은 사상 유례없는 피바다로 돌변할 수 있다. 따라서 국제사회의 지식인이요 현자들은 수고를 감내하고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북핵을 만들어 행동명령을 고대하는 북의 김정은 은 물론, 배후에서 리모콘으로 조종하듯 하는 중공의 음모요 농간술에 질타를 주저해서는 안되는 위기의 순간에 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또 중국은 13억이 넘는 인민들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전쟁이 없어야 된다. 중공은 졸부가 되었지만, 가난한 인민은 부지기수이다. 졸부 중공이 3차 대전을 똘마니같은 북의 김정은과 음모한다면, 국제평화를 위해 국제사회는 단결하여 우선적으로 정신나간 중공을 중국의 정치판에서 축출하는 신해혁명같은 내부의 투쟁이 절실하다. 따라서 중국에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고 실현을 바라는 중국의 현자들은 투쟁에 나설 때가 되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나는 거듭 주장한다. 북에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 각종 무기를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하여 발사하는 것을 지상 최고의 기쁨이요, 희망사항이라고 생각하는 중공이라면 국제사회는 시급히 경종(警鐘)을 울려야 할 때이다. 중공은 스스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살이 통통한 대형 산저(山猪)가 되어 서구 열강들의 사냥감이 되는 우치한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중원에 사냥감이 된 대형 산저(山猪)가 오늘의 중공이라는 분석과 주장도 있다.

작금의 한국의 일각에서는 마오쩌둥이 김일성을 앞세워 일으킨 한국전에 무고한 한국인이 3백만 명이 넘게 비명횡사를 하게 해주었는데, 한국인의 일부는 마오쩌둥을 존경하고, 종공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퍠권을 차지한다는 찬송가를 부르는 자들은 물론, 중공에 빌붙어야 호구지책(糊口之策)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하여 친중파(親中派)들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친중파들은 영원한 매춘부요, 영원한 노비근성이라고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중공이 올바른 정신의 정치를 한다면, 이 세상 어느 나라보다도 속국인 북의 정치를 개혁하여 중공과 같이 최고 수뇌부를 선거를 통해 중공같이 임기 10년식을 하고 물러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북한 땅에 중공식 민주정치를 안착시켜주어야 국제사회로부터 칭송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예컨대 북의 최용해도 임기 10년의 국가원수가 될 수 있는 중공적 민주화를 북에 과감한 정치개혁을 중공은 도와주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중공은 변해야 산다. 서구 열강의 투자 덕과 또는 스스로의 능력에 의해 졸부(猝富)가 되었다고 해서 지구촌의 패자연(覇者然)하고, 지구촌의 인긴 말종(末種)같은 북의 세습독재자들을 옹호하고, 지원하여 “서울과 청와대, 워싱턴, 일본국에 까지 맘만 먹으면 불시에 원폭, 수폭을 발사할 수 있다.”는 또라이를 후원자요, 옹호자 노릇을 하다가는 조만간 국제사회의 단결된 응징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대오각성을 맹촉하는 바이다.

끝으로, 북을 위해 흥망(興亡)하려는 중공은 우치하기 짝이 없어도 중공당원이 아닌 대다수 중국인들은 사해형제(四海兄弟)라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한국인들과 친구로 지내고 상호 신나게 교역(交易)하는 데, 북과 함께 흥망하려는 중공이 안타깝기 짝이 없다. 중공은 언제까지 북핵은 옹호하고, 사드는 결사반대할 것인가? 중공(中共)과 조공(朝共)동패의식은 또라이들의 행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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