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에 반대하는 놈들은 다 빨갱이
사드에 반대하는 놈들은 다 빨갱이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7.25 2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 김정은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있는 남한 빨갱이들

▲ ⓒ뉴스타운

안철수는 빨갱이 노릇도 제대로 못하는 열등인간

몸 전체가 위선으로 가득 찬 안철수, 이 인간은 빨갱이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사드 배치 여부를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는 제스처로 또 한 번 떠보려 간을 본 것이다. 사드 문제는 전적으로 한국행정부와 한미군사동맹체의 전략적 판단 사인에 속한다. 국회 동의 조차 필요 없는 군사전략의 문제다. 국민개병제의 나라에서 사드 배치가 이런 성격의 이슈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 거의 없을 것이다.  

지금 김정은은 미친 인간처럼 분수도 논리도 없이 날뛴다. 언제 전쟁을 유발할지 모른다. 북한이 기습을 하면 대구의 이북지역은 저놈들의 말대로 불바다가 된다. 여기에 소리 없고 냄새 없는 독가스와 세균들이 남한 국민 대부분을 순간적으로 죽일 수 있다. 여기에 더 얹혀 있는 핵무기는 실질적인 무기라기 보다는 심리전 무기요 정치무기에 속한다.  

북한의 이런 가공할 위협에 대해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아무 것도 없다. 가장 모자라는 무기가 장군집단이다. 지금의 장군집단은 대부분, 골프에 미쳤고, 폭탄주에 미쳤고, 미모의 여성 부하들에 미쳐 있고, 로비에 미쳐 있다.  

애국 국민이라면 골프에 미쳐 소임 방기하는 장군 집단에 매질부터 하라

국방장관 한민구를 보자. 그는 연평도 포격 때, 사상적 의심이 드는 애매한 행동을 보였다. 지금 사드를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은, 논리가 있어서 지랄들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순전히 김정은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있는 빨갱이 부화뇌동 자들이다. 이런 빨갱이 집단들을 엿 먹이기 위해 국방장관은 무언가 해야 한다. 국방장관은 먼저 한국 공군이 갖추고 있는 초대형 레이더에 비해 사드 레이더가 얼마나 다른 것인지, 그 개념을 국민에 설명해야 한다. 지금 국민들이 갖추고 있는 전파 지식은 오히려 공부 안 하는 장군들보다 더 높다.

국방장관은 사드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김정은의 목소리를 대변-확산하는 것 이외에 그 어떤 명분도 논리도 없다는 사실을 국민에 설명해야 한다. 그러면 상식 있는 국민들이 빨갱이들을 윽박지를 것이다. 그런데 겨우 한다는 소리가 무엇인가? 부지선정은 끝났는데 지금 발표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다? 반대 목소리에 주눅 든 말이다. 이런 국방장관을 어떻게 믿고, 골프 등에 미쳐 있는 대부분의 장군집단을 어떻게 믿고, 김정은의 광기어린 위협을 감내할 수 있겠는가?  

북한의 가공할 위험에는 눈감고, 김정은 명령에 춤추는 광기어린 빨갱이들

생각이 있는 정치꾼들이라면 국민의 안보와 국가의 안녕부터 따지고 단속시켜야 한다. 그런데 이 빨갱이 인간들은 국가와 국민의 안녕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고, 그 안녕을 해치려는 김정은의 광기에 부화뇌동하고 있다. 생각이 있는 국민이라면 군의 장군 집단에 매를 들어야 하고, 삭발까지 하는 양아치 급 칠곡 군수 및 그 유사인간들을 향해 돌을 던져야 할 것이다. 칠곡군수와 칠곡군의회의장이 보기조차 흉하게 삭발을 했다. 음성, 평택, 원주, 양산 주민들이 빨갱이들의 선동을 받아 사드를 제2, 제3, 제10의 밀양송전탑으로 만들어 가려고 경거망동하고 있다.  

칠곡군수의 이름은 무엇이고, 배경은 무엇인가? 13만 명 군민의 행복을 약속했다는 지역 리더가 할 짓이 겨우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 마련되고 있는 최소한의 무기를 미국이 자기들 돈으로 기존의 미군기지 주변에 갖다 놓겠다는 데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김정은과 남한 빨갱이들이 깔아준 굿판에서 무당질을 하고 있는가?  

칠곡군 군수 백선기, 의회 의장 조기석, 대표전화 054-973-3327

생각 없이, 개념 없이,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김정은과 빨갱이들에 부화뇌동하는 인간을 뽑은 칠곡 군민들의 명예가 말이 아니게 됐다. 칠곡 군민들은 삭발하고 김정은의 무당이 되어 버린 군수와 의회의장을 당장 끌어 내려야 한다. 그래야 칠곡군의 명예가 살고 국가가 산다. 한 낯선 사람이 위기에 처한 것을 보고 뛰어들어 남은 살리고 자기는 죽어버린 의인들이 많다. 이런 의인, 칠곡군에서는 나올 수 없다.  

사드의 레이더가 위험한 전자파를 발산한다면, 그동안 나이키 유도탄의 초대형 레이더는 어떻게 수용해 왔으며, 대구 팔공산 등 한국의 높은 산봉우리마다 들어서 있는 한국군 운영의 초대형 레이더에 대해서는 어째서 철거하라 한번 반대하지 않았는가?

참고로 방어용인 요격미사일에는 두 가지 레이더가 있다. 하나는 탐지용 레이더, 이 레이더는 쉴 새 없이 360도를 들면서 적의 비행체가 어디에 나타나는지를 탐지하는 레이더다. 다른 하나는 추적 레이더이다. 일단 비행체가 발견 되면 추적 레이더는 360도를 돌지 않고 발견된 비행체만 따라 가면서 추적을 하고, 요격 사거리에 도달하면 사격을 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런 방공포는 서울 인근 산에도 배치돼 있다. 그런데 서울 시민들은 왜 가만히 있었는가?  

사드 미사일은 북한의 미사일을 추적하기 위한 것이기에 북한의 미사일 기지를 조준하여 방열될 것이다. 그것도 고고도를 지향해 방열한 것이다. 탐지용 레이더가 아니라 추적용 레이더인 것이다. 여기에 무슨 전자파가 문제된다는 것인가? 전파를 나팔처럼 발산하는 레이더의 전자파가 문제라면 레이더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이 더 문제가 되는 것이지, 사드가 배치되는 지역민은 가장 안전할 것이다. 탐지용 레이더가 연동하여 작전을 한다 해도, 이미 우리나라에는 장거리 초대형 탐지레이더들이 전 국토를 다 커버하고 있다. 전자파가 문제라면 평택에 있는 중고도 요격무기인 패트리옷이 더 해로울 것이다. 참으로 어이없는 선동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5천만 국민의 생명을 고양이 앞의 쥐처럼 여기고 매일같이 협박하는 김정은에 대해서는 어째서 함구하고, 그가 원하는 짓들만 골라서 해주는 것인가?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