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드러낸 추악한 일부 한국인들
정체를 드러낸 추악한 일부 한국인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07.10 06: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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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반대자들은 대오각성해야...

▲ ⓒ뉴스타운

한국 땅에 사드 배치를 결정한 것은 혈맹(血盟)의 동맹인 韓-美 정상의 위대한 결단이어서 나는 먼저 진심으로 대환영 한다. 한국 땅에 사드가 오게 된 원인은 북핵 탓이다. 국제사회가 결의로 북핵 해체를 요청해도 북은 외면하고 나날이 북핵의 숫자를 증강시키고, 북핵으로 서울을 위시한 도시에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미친 듯이 공갈협박의 수위를 높여가는 북의 김정은 때문에 배치되는 것이다.

예상대로 사드가 한국 땅에 오게 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가자 신속히 정체를 드러내는 자들이 국내와 국외에 아우성이다. 특히 국책사업이면 상습적으로 트집을 잡아 망치려들고, 결론은 국민혈세 수조를 낭비하게 하는 자들의 일부가 또다시 사드 반대에 나서는 것 같다.

첫째, 국내는 북핵 해체에는 입을 봉하고, 오히려 북핵은 한반도 민족의 긍지요, 남북이 공유해야 할 위대한 업적이라고 옹호를 하는 친북적인 진보인사들이 드디어 반정부 투쟁 절호의 기회를 만난 듯 사드 반대론을 펼치면서 반정부 투쟁의 세(勢)를 모우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건대 문민정부가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국민혈세로 양성한 좌우포용의 좌파들은 절호의 호기로 삼아 요원의 들불처럼 반대의 기세로 북을 대신하여 반정부 투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한다.

둘째, 북이 아무리 한국을 향해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하여도 오직 “님 향한 일편단심”처럼 국민복지 보다는 대북지원을 해야 한다는 논리와 주장을 펴는 일부 야당 정치인들은 역시 절호의 대정부 투쟁의 기회를 만난 듯 전술(前述)한 친북 진보인사들과 동패가 되어 사드를 반대 한다는 명분 아래 한미간의 동맹와해, 나아가 미군철수론으로 대대적인 반정부 투쟁의 운동으로 요원에 불을 지르듯 할 것 같다. 이것이 일부 야당의원의 영웅본색이 아닌 진보 본색이다.

또한 사드 반대론을 운동하는 가운데는 이유가 사드가 주는 피해를 들먹이며 민생을 주장하고, 결론은 보상비를 많이 챙기려는 민생파들도 당연히 존재한다.

그러나 분석해보면 사드 반대론자들은 제주 군항 기지를 반대하는 자들이 주축을 이룰 수 있고, 대다수가 북을 위하고 북의 상전국인 중공을 위하여 충의를 바치는 자들이 북-중을 위하여 대신 사드 반대의 반정부 투쟁을 벌인다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 장차 부지기수(不知其數)의 야당 국회의원들과 진보의 친북 대중들은 국군이 출동해야 할 지경으로 대한민국을 불법시위로 무정부 상태의 난장판을 만들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 민족이라면, 북핵으로 불바다를 만들겠다는 상습 대남 협박공갈을 치는 북의 김정은에 의해 언제 어느 때 기습으로 북핵이 날아와 떼 주검을 당할지 모르는 위기에, 기습으로 날아오는 북핵을 사전에 분쇄하는 사드가 한국 땅에 배치가 된다면 쌍수로 환호할 일이 아니던가. 그런데 북핵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고, 오직 북핵을 사전에 잠재우는 사드는 한국 땅에 배치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하면서 반정부 투쟁을 하려는 앞서 언급한 자들은 무슨 생각에 골몰해 있는 자들인가? 정신 나간 자들 아닌가?

하늘같은 중공과 북이 싫어하는 사드를 반대하기 위해서 반정부 투쟁에 나서겠다는 자들은 일부 추악한 한국인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 통탄스럽기 짝이 없다.

사드가 한국에 배치된다는 언론보도에 장차 사드 예정지라는 경북 칠곡 땅에는 벌써 사드 반대를 외치는 운동하는 인사들이 3천여 명이 시위를 하는 모습이 TV 등에 보도 되었다. 북의 김정은이 현지지도로 격찬할 일이요, 중-러가 충성동이라고 격찬할 일이다.

사드가 배치된다는 언론 보도에 정체를 드러낸자들 가운데 가장 악질적인 자들은 중-러이다. 이 자들은 동패로 과거 6.25 전쟁을 사주하고 배후에서 지원하여 한반도에서 수백만여 명을 비명횡사하게 한 중-소(러)가 아니던가. 이 두 나라들은 공산주의가 붕괴되고 70여 년이 흘렀어도 여전히 동패가 되어 한반도의 민족을 평화통일에 협조는 커녕 북에 또다시 피를 부르는 전쟁을 하라는 듯 북핵을 옹호 지원해오고 있다. 이러한 중-러를 국제사회가 지탄을 해도 후안무치하게 중-러는 여전히 동패로써 북핵을 옹호 한다. 한국의 항설(巷說)은 중-러의 최고 지휘자들을 미친 견자(犬子)라고 부른지 오래이다.

북핵이 3차 대전의 화약고라면 화약고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중-러는 국제사회의 공적(公敵)이 될 것이고, 오래지 않아 인과응보로 중-러는 국제사회의 군대에 의해 사분오열(四分五裂)로 변할 수 있다.

중-러는 작금에 한국에 사드 배치가 된다는 보도가 있자, 정체를 드러내어 북을 위해 광견(狂犬)이 짖어대듯 사드 배치 반대를 악쓰듯 하고 있다. 북핵으로 한-미-일을 향해 겨냥하는 것은 매우 기분이 좋고, 그 북핵을 막는 사드는 절대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중-러의 정치 지도자는 하루속히 타도되어야 할 지도자들이라 생각하고 논평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이다. 장차 한국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를 하고 반정부에 나서는 자들은 대부분 북-중-러의 노비(奴婢)들 같다는 혹평이 나돌고 있다. 북핵에 찬송가를 부르는 광견 같은 자들은 몽둥이가 치유의 약이라는 설도 있다.

혹자는 이렇게 반론한다. “북핵은 민족의 긍지이다. 통일이 되면 북핵은 우리민족의 민족자주의 보불이다. 따라서 북핵은 절대 해체 되어서는 안 되고 보호되어야 한다.”

나는 그 반론에 반론한다. “우리 민족의 자랑이라는 북핵이 김정은의 공갈대로 대한민국에 기습하여 폭발한다면 불시에 떼주검을 당하고 마는데, 다 죽고 난 뒤 폐허위에 민족의 긍지요, 보물인 북핵이 어찌 우리를 죽였느냐고 하소연할 수가 있는가? 북핵은 옹호하고, 사드는 결사반대하는 자들은 북핵으로 나는 죽지 않는다는 무슨 비표(秘標)라도 김정은에게 받았더라는 것인가?”

작금에 사드 반대를 위해 호칭이 다양한 종북이, 친북이, 진보파, 좌파, 민생을 걱정하는 순수한 사람들 모두가 전국적으로 거병하듯 궐기를 하겠다는 무슨 출정식 하듯 해보이고 있다. 문민정부 20년간 국민혈세로 양성된 앞서의 진보 좌파들은 총궐기를 할 것 같은 예측이다. 북-중-러는 총력을 기해 선동의 부채질을 할 수 있다는 예측을 할 수 있다. 따라서 5.18때 4시간만에 전남의 무기고 44군데가 털린 생생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박정부는 우선 군경(軍警)을 통하여 철통같은 감시체제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애국지사는 부지기수이다.

나는 예측하건대 사드 문제로 일어나는 반정부 투쟁 가운데 약방의 감초같이 일부 종교인들이 사드 반대를 하고, 북-중-러의 편에 서서 대한민국에 혀 도끼질을 하는 것을 깊이 우려 한다. 또한 예측컨대 북의 흉계인 밀파한 공작원의 지도편달과 국내 상습 반정부 투쟁가들에 의하여 정부가 위태해지고, 결론은 국군이 나서야 진압할 수 있는 위기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사전에 경고음을 울리는 바이다.

끝으로,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북핵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특단으로 미국과 함께 사드 배치를 하는 위대한 결단을 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박 대통령의 위대한 결단에 감사와 지지의 기립박수를 보낸다. 사드 배치로 박 대통령의 정치사상은 대한민국 수호사상이라는 것을 지구촌에 알렸다. 그러나 상습으로 국책사업을 망쳐오고, 북-중을 위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자들 가운데는 막대한 보상비에 현혹되고, 반정부를 하려는 자들이 대부분이라 분석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 국민이 총궐기하여 사드 반대자들을 대오각성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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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모 2016-07-10 12:28:11
    사드배치를 계기로 나이롱보수, 가짜우익, 실체없는 애국세력의 허상이 드러났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참된 애국인들이 떨쳐 일어나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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