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행위를 처벌하는 검사 판사는 역적이 된다
애국행위를 처벌하는 검사 판사는 역적이 된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3.09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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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당신들의 국가반역 행위를 반드시 기록하고 기억한다

▲ ⓒ뉴스타운

주적 북한정권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광주의 여적범죄인들이 지난 35년동안 국민들을 속여온 5.18 사건이 35년이 지난 지금 마침내 그 실체적 진실이 사진증거로 명백히 밝혀졌다.

이로서 5.18은 광주에 북한정규군이 불법침략하여 대한민국 국가전복을 기도 하였으며, 무고한 광주시민을 납치 학살한 전쟁범죄로 밝혀졌다.

그런데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광주의 여적범죄인들이 대한민국 국가의 안보를 지키려 애쓰는 애국 인사를 고소 하였다면, 그 고소 행위 자체가 국가반역행위가 된다. 오히려 그 고소한 자들을 국가보안법상의 이적죄와 형법제93조 여적죄로 처벌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법적 요건이 성립되지 않는 그 국가반역적인 고소 행위를 무혐의나 불기소 처분을 하지 않고 검사가 모종의 압력을 못이겨 기소를 한다면, 그 기소 행위는 법리상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하는 반역행위에 가담하는 것이 된다.

국가의 안보와 안위를 위해 애쓰는 애국 행위를 기소하여 처벌한다면, 그 기소는 대한민국 안보에 반하는 반역 행위가 되며 기소자는 역적이 된다. 그 애 국행위를 판사가 처벌한다면, 그 판사 역시 국가반역의 편에 가담한 역적이 되는 것이다. 

애국 행위는 국가의 안위를 위해 권장해야할 사항이다. 
국가의 안보와 안위를 위해 애국적인 행위들은 장려되어야 한다.
공공의 이익과 안녕을 위한 행위들이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일이다.

세상은 바뀐다.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되는 것은 세상의 이치이다. 이미 5.18은 그 거짓의 수명이 다하고 사형집행으로 그 처참한 종말이 보이는 음지의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그 지옥행 열차에 대한민국 검사 판사가 적국의 편에서서 동승한다면, 해당 검사 판사는 반드시 그 국가반역에 대한 단죄를 당하게 된다.

세상이 바뀌어 애국정권이 들어 서면 가장 먼저 5.18 여적범들은 모두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져 판결형량이 '사형' 단 하나 뿐인 재판의 선고에 따라 사형이 집행된다. 이것이 광주의 여적범들에게 머지않아 필연코 다가올 그들의 운명이다.

대한민국 검사 판사들이 이 지옥행 열차에 동승한다면, 그들 역시 사형장에서 여적범들과 함께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미 민사 형사의 몇몇 판사들과 일부 공직자들이 이 지옥행열차에 동승하여 곧 다가올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지게 되었다. 그들의 운명은 여적범들과 함께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끝나게 될 것이다.

만약 검찰지휘권자가 해당 검사에게 압력을 가하였다면 해당 검사는 그 내용을 채증해놓아야 한다. 애국정권에서는 반드시 그 지휘를 한 자를 추적하여 광주의 여적범들과 함께 사형대로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검사나 판사가 5.18 국가반역 여적범들의 편에서서 기소나 편향된 판결을 한다면 그들의 운명도 역시 사형장의 교수대로 향하게 될 것이다. 남은 가족들은 역적 매국노 집안으로서 자손대대로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게 되고 가문이 망할 것이다.

얼마전 광주의 검사들이 합법적이고 정당한 결정으로, 불의에 맞서 국가의 안위를 지키려는 애국공직자로서 대한민국 검사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그들 역시 유형무형의 엄청난 압력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엄청난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고 지역의 편에서지 않았다. 또한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 국가에 항적한 여적범의 편에도 서지 않았다. 그들은 대한민국 국가의 검사로서 대한민국 국가의 안위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의 편에 선 것이다.

이로서 그들 검사는 불굴의 용기와 정의로 대한민국 국가를 자랑스럽게 하고 가문을 빛내었으며, 가족들과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운 애국공직자로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기록되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기록하고 기억한다. 때가 오면 국가반역에 대한 대가가 처참하게 지불될 것이다. 광주의 여적범들과 판사, 검사, 공직자로서 여적범의 편에서서 대한민국을 반역한 자들에게 곧 다가올 운명의 종착지는 사형장의 교수대인 것이다.

이 잔인하고 피비린내 나는 일진광풍의 사형집행의 피바람이 머지않아 대한민국의 땅에 불게될 것이다.

검사 판사는 대한민국의 국가공직자로서 국가의 안위를 위해 어떠한 압력에도 굴하지 아니 하고, 대한민국 국가의 편에 서야한다. 결코 역적의 편에 서서 반역자 역적 매국노로 역사와 가문에 오명을 새길 수 없다.

잠시의 압력을 견디거나 물리치면 영구히 대한민국 역사의 영웅이 된다. 그러나 그 잠시의 압력에 무너지면 국가반역에 가담한 역적이 되어 얼마 머지 않아 자신의 운명은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끝나게 된다.

검사 판사는 대한민국의 국가 안위를 위해 존재하는 국가공직자들이다.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범죄인들의 대리인들이 절대로 될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국가 안위를 해치는 반역에 결코 가담하여서는 아니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의 검사 판사로서 대한민국 국가의 안위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의 편에 서야 할 것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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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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