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역불공정 논란속 지난 10월 대미 흑자 10.1%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무역불공정 논란속 지난 10월 대미 흑자 10.1%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수출입 총액 11.2% 증가, 수입 6.9%, 수출 17.2% 늘어나

▲ 중국의 수출과 수입을 합친 교역총액은 11.2%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을 웃도는 것은 10개월 연속이다. 수출은 6.9%, 수입은 17.2%각각 늘었다. ⓒ뉴스타운

중국 세관 총서가 8일 발표한 10월 무역통계에 따르면, 대미 무역흑자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0.1%증가한 약 266억 달러(약 29조 6천 749억 원)를 기록했다.

중국의 대미흑자는 확대경향이 계속되고 있어, 양국 간 마찰 요인이다.

11월 8~10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무역불균형의 시정을 강력히 요구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방문 1박 2일을 마치고 8일 오후 한국 오산기지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떠났다.

한편, 중국의 수출과 수입을 합친 교역총액은 11.2%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을 웃도는 것은 10개월 연속이다. 수출은 6.9%, 수입은 17.2%각각 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