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윤 미주자유민주주의수호연대 대표, “5.18때 활약한 북한고위층 남한으로 탈북했다” “트럼프, 남한에 좌파정권 들어서면 즉시 미군 철수후 북핵시설 폭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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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윤 미주자유민주주의수호연대 대표, “5.18때 활약한 북한고위층 남한으로 탈북했다” “트럼프, 남한에 좌파정권 들어서면 즉시 미군 철수후 북핵시설 폭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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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3월 22일 JBC까 방송에서는 미주자유민주주의수호연대 재미교포 고창윤 대표가 출연해 광주 5.18(518)에 대해 말했다.

고 대표는 전북출신 재미교포로서 북한에 NGO 활동을 위해 북한을 3차례나 방문했다고 말하며 “북한에서 만난 북한사람 중에도 광주5.18(518)때 남한에 다녀왔다는 사람을 만났다”며 “당시 북한특수군이 개입해 무기고 40여 곳을 털고 광주교도소를 습격한 것은 5.18역사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고 당시 광주에서 활약한 고위급 장성이 한국으로 탈북해 국정원에서 비공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창윤 대표는 “미국에서도 태극기 집회가 많이 벌어졌다”며 “미국의 트럼프 정부 고위층에서 나오는 얘기로는 남한에서 혹시라도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북한 핵시설을 폭격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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