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06 0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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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탈북자 서울광수들을 일단 간첩으로 간주-관리해야

위장탈북자들 서울에 쫙 깔렸다

국민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김대중이 물갈이 한 지금의 국정원은 노골적으로 적화통일 작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간첩기관으로 변질됐습니다. 지난 4월 8일 통일부는 북한이 운영하는 해외식당의 종업원 13명 전원이 전날 7일에 입국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 1명, 여자 12명, 이들은 해외에서 운영하던 북한식당 종업원이라고만 했지, 북한이 운영한다는 해외 식당은 12개국 중 어느 나라들에서 모집해 온 것인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식당에서 온 것인지, 아니면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뽑아 온 것인지 일체 발표가 없습니다. 통일부 대변인은 "관례상 나라와 입국 경로 등은 공개할 수 없다.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대거 탈북한 사례는 이례적이라 밝히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몇 사람 씩 몰려 온 것은 발표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은 북한에서 온 미녀들이 서울 바닥에 쫙 깔렸다 할 정도로 매우 많이 보입니다. 이들은 방송을 거의 독차지 하면서 은근히 북한을 선전합니다. 남한 국민들로 팬-그룹을 만들고, 그 팬들을 포섭하여 단체를 만들고 달러를 벌어 북한에 보냅니다. 말로는 그럴 듯하게 "유엔과 우리나라의 대북제재로 손님이 끊겨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데다가 김정은에게 달러를 바치지 못해 처벌될까 두려워 탈출했다" 둘러 대지만 이는 국정원이 만들어 낸 그럴듯한 구실일 것입니다. 지금 각 방송국들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방송프로 만들기에 정신없습니다.  

식당 여종업원들과 서울광수들은 일단 간첩으로 간주-관리해야

오랜 동안 북한은 해외 북한 식당을 '외화벌이' 수단뿐만 아니라 '대남공작'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만인 공지의 사실입니다.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 국가안전보위부와 정찰총국, 노동당 산하 225국(옛 대외연락부)과 통일전선부 등이 해외 북한 식당을 운영하며 한국 내 고첩, 종북종자들과의 접선장소로 활용되어 왔다는 것도 공지의 사실입니다. 미인계를 이용하여 공작 대상을 포섭하고 김정은 통치자금을 벌어 들이는 외화벌이 사업소로 운영된다는 것도 공지의 사실입니다.  

탈북미녀들과 서울광수들은 북한판 귀족들의 자식들

북한이 운영하는 해외 식당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100% 공작원이며, 이들은 성분이 아주 좋은 북한판 귀족들의 자식들입니다. 이들이 한국에 와서 방송국을 점령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떳떳하게 이름과 얼굴을 밝히면서 인기인들로 살아갑니다. 남한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북한을 적당히 공격하고 비방하면서 남한 사람들을 포섭하고, 국정원이 마련해주는 돈벌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이들이 남겨 놓은 북한의 가족들은 여전히 귀족대우를 받으면서 북한에서 떵떵거리고 살아갑니다. 오히려 북한의 가족들은 이들이 보낸 달러를 김정은에 바침으로써 승승장구 더 많이 출세할 것입니다.  

국정원이 위장탈북자들을 공작요원으로 활동하게 보살펴

이들의 집단 탈북 동기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국정원이 북한과 짜고 공작 차원에서 데려왔다는 것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지금 방송사들의 행태를 보십시오. 방송을 틀면 탈북자들이 나와 판을 칩니다. 국정원의 허락과 코치가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이들이 남한 국민들에 의심 받지 않기 위해 북한의 대남공작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들의 부모를 동원하여 인터뷰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국정원이 자기 딸들을 기획 납치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 ⓒ뉴스타운

국정원이 위장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에 달러를 대규모로 보내고 있다

서울 바닥에 북한 처녀들이 깔려 있습니다.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저도 만났으니까요. 이들이 남한에서 공작을 하고, 달러를 벌어 북한으로 보내게 하기 위해 국정원은 두 가지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하나는 이들이 전국을 순회하고 각 단체들에 다니며 통일 강연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국가기관, 민간기관에 취직을 시켜주는 것은 당연한 기본입니다. 여기에 더해 무엇을 더 해 주는지 아십니까?  

통일펀드, 위장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으로 간다

조선일보가 앞장서서 호객 하듯 국민 주머니를 털었습니다. 통일펀드라는 것,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은 지난 4월 20일 현재 160여만 명의 국민으로부터 걷은 2,300억원을 모두 서울광수들, 탈북민, 북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돈의 상당 부분이 위장탈북세력의 주머니에 들어가 북으로 송금될 것이며, 위장탈북자들의 적화통일 공작에 활용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남한에서는 서울광수 세력을 주축으로 한 위장탈북 세력을 적화통일 세력으로 키우는 공작이 국정원 주도로 노골적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에 경각심을 호소합니다. 적화통일에 앞장 선 국정원에 강력한 전파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은 현재 간첩신고를 사실상 받지 않고, 간첩신고자들을 적대시 합니다. 무능한 국정원장 퇴임시켜야 합니다.

그는 이름만 국정원 직원이었지, 국정원 내부 학교의 영어선생에 불과합니다. 김대중이 국정원에 심은 900명 빨갱이들에 농락만 당하고, 그 결과 간첩신고 시스템을 마비시켰습니다. 김대중이 심은 빨갱이 900명 청소해야 합니다. 박근혜를 압박해야 합니다. 지금이 '통일 굿판'을 벌이며 청와대-국정원-방송국-조선일보가 어우러져 지랄를 떨때입니까? 이 나라 참 한심합니다. 오늘 만난 사람들, 모두 해외로 도망갈 때가 언제냐고 저울질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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