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후보는 지난 4일부터 1주일간 시민들의 민생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모든 선거 행보를 ‘김밥투어’에 맞출 예정이다. ‘김밥투어’는 서민들의 가장 손쉬운 먹거리이자 삶의 애환이 녹아 있는 김밥을 통해 시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심 후보는 4일부터 일주일간 시내 곳곳의 김밥집 100여 군데를 직접 찾아 시민들과 즉석 ‘민생 듣기 경제 간담회’를 가졌다. 심 후보는 즉석 민생 간담회를 통해 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챙겨 대구시장 당선 후 시 정책에 반드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내놓은 생생한 정책아이디어를 자신의 ‘공약집’에 모두 담아 시장 선거 홍보물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시 알릴 예정이다.
심 후보는 “침체된 대구에 다시 생기를 불어 넣어야 한다. 그 생기는 행정 조직의 탁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김밥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내놓은 정책 아이디어는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심 후보는 4일부터 2014년 신학기가 시작되는 대학가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소리들 듣고 교감하는 ‘심현정의 민생 찾기- 之job대 투어’를 이어 나갔다. 성서 계명대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취업 문제와 등록금 문제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심 후보는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일자리가 보장 되는 지역 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유수대학과 겨루어도 뒤 떨어지지 않는 강소대학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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