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법을 떠나 통합진보당(통진당)과 이정희가 양심이 조금 이라도 있는 집단 이라면? 국고보조금을 즉각 반환 해야 하는 것이다. 보조금 뿐만이 아니라 후보 등록을 하므로서 인쇄된 투표용지및 선거홍보 책자비, 벽보, 현수막등 구민의 혈세인 막대한 국세 지출분 까지 배상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
이번 대선 처럼 속된말로 역대 대선중 최악의 개판 대선도 없을 것이다. 대선 한달전까지 단일화 한답시고 후보를 검중할 시간도 주지 않은채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렸고, 이제 그것도 모자라 불과 대선 3일을 남겨두고 또다시 종북좌파들의 야합 사퇴쑈로 간악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들에겐 국민 따위는 처음부터 안중에도 안둔다. 오로지 박근혜 타도 대한민국 전복을 위해 대통령에 출마하고 야합쑈를 펼치고, 그런 간악한 행동을 하면서도 단한마디 국민들에게 설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이정희는 지난번 모든 국민들이 보는 TV토론을 통해서 대선에 출마한 이유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출마 한것이 아니라 오직 박근혜만을 떨어트리기 위해 나왔다고 당당히 밝히는 바람에 온 국민이 경악한 일이 있다. 어떻게 일국에 대선 후보가 저런말을 할수가 있는가? 하고 말이다. 하지만 오늘 중도 사퇴를 하는 것을 보며 세간에는 이정희의 진짜 대선 출마 이유가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들을 한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북한 정권의 주문을 신통하리만치 철저하게 수행하는 통진당과 이정희는 남쪽정부의 대선에 출마 하므로서 27억 이라는 공돈을 벌어들여 충실한 외화벌이 목적은 달성했고, 북한 김정은의 남쪽정부 대선개입 지령중 하나인 좌파 단일화 지시에 따라 사퇴를 해주므로서 그 최종 명령을 수행하게 되는셈, 이라고 오해 받을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오해를 불식 시키기 위해 서라도 이정희와 통진당은 27억 국가보조금은 물론 후보 등록으로 인해 발생된 모든 국세 낭비분을 스스로 즉각 반환 해야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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