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 ‘아시아의 어느 곳’
폼페이오,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 ‘아시아의 어느 곳’
  • 외신팀
  • 승인 2019.01.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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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 준비팀 : 이미 현지로 보내
- 스티븐 비건 특별대표, 2월 4일 판문점서 북한 측과 정상회담 실무회의 ?
- 베트남 유력하면서도 태국, 싱가포르 거론, 또 판문점 회담도 가능성 배제 않아.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는 2월 4일 남북 군사분계선이 있는 판문점에서 북한 당국자와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을 할 것으로 보이며, 사실이라면 판문점이 정상회담 장소로 상정돼 있을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니라는 추정도 있다.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는 2월 4일 남북 군사분계선이 있는 판문점에서 북한 당국자와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을 할 것으로 보이며, 사실이라면 판문점이 정상회담 장소로 상정돼 있을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니라는 추정도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30(현지시각) 폭스 뉴스(FOX News) 시사프로그램에 출연, 2월말쯤으로 예정되어 있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아시아의 어디에선가 할 것이라고 말하고, 준비팀을 현지에 보냈다고 밝혔다.

정상회담 개최 장소를 놓고 베트남이 유력한 가운데 지난해 6.12.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태국 등도 개최지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의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는 24일 남북 군사분계선이 있는 판문점에서 북한 당국자와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을 할 것으로 보이며, 사실이라면 판문점이 정상회담 장소로 상정돼 있을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니라는 추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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