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들 '뉴스타운' 명예훼손 심각
5·18 단체들 '뉴스타운' 명예훼손 심각
  • 손상대 대기자
  • 승인 2015.09.22 17: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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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통해 "사이비 흑색선전매체"로 낙인...반드시 책임 물을 것

"5.18을 악의적으로 왜곡", "억지 주장", "황당한 주장", "허위 사실 조작 유포", "사이비 흑색선전매체".

오늘(22일) 5.18 3단체(유족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와 5.18 기념재단 등이 '뉴스타운' 호외에 대해 법원에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보도된 내용 중 사용한 단어다.

뉴스타운은 그동안 5.18과 관련 5.18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사실도 없으며, 허위사실을 조작 유포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들 단체들은 뉴스타운을 "사이비 흑색선전매체"로 낙인을 찍어 언론에 공개했다.

사실 여부는 조만간 가려질 것이지만 "사이비 흑색선전매체"로 낙인찍어 언론을 통해 뉴스타운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뉴스타운은 지금까지 5.18 광주사태와 관련 한 사진 및 글 등 역사적 증거물들을 35년 만에 제시하면서 5.18 단체와 정부 등에 이들이 광주나 전라도 출신의 시민군 이라는 단서를 밝히라고 촉구했었다.

뉴스타운은 오늘까지 176명의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를 밝혀냈다. 공개된 사진은 5.18 당시 직접 시민군 처럼 활동한 인물들을 위주로 광수 일련번호를 붙여왔다.

그러나 5.18 단체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으며, 사진이 공개된지 5개월이 지나도 "그 사진 속 인물이 나요" 라고 나서는 사람도 없었다. 사진 속에 있는 인물 176명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럼 이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따라서 뉴스타운 호외에 대해 법원에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5.18 3단체(유족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와 5.18 기념재단 등은 이 보다 먼저 이들이 누구 인지를 밝히는데 주력했어야 옳다.

5.18 3단체(유족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와 5.18 기념재단 등은 오늘 법원에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이들이 북한특수군인 '광수'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5.18 단체들은 뉴스타운이 공개한 176명의 광수가 북한특수군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보라. 그것도 안 된다면 그들이 어느 동네 사람 인지 찾아 내 보라는 것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들도 아니고, 땅에서 솟아올라 온 사람들도 아니라면 176명의 광수들이 도대체 누구 인지 5.18 단체들 스스로가 밝혀야 한다. 그래야만 "5.18을 악의적으로 왜곡", "억지 주장", "황당한 주장", "허위 사실 조작 유포", "사이비 흑색선전매체"라는 주장이 합당할 수 있다.

뉴스타운은 지난 5개월 동안 이런 점을 줄기차게 주장했다. 그런데 겨우 입증 한다는 것이 "호외 1호에서 '광수'로 지목된 사진 속 인물은 도청 시민군 상황실장이었던 박남선씨로 밝혀 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도청 시민군 상황실장 박남선씨는 전혀 다른 인물이며, 영상 분석 사진은 '제71광수' 황장엽(추후 박남선 정밀 분석 사진 공개 예정)이다.

▲ ⓒ뉴스타운

억지 주장과 의혹 제기는 다른 것이다. 증거도 없이 억지 주장 이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적어도 뉴스타운은 5.18 단체 등이 176명의 광수 중 50% 만이라도 찾아 주기를 기대했었다. 하지만 왜곡된 역사의 진실 찾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이를 방해하려는 행위는 정당하지 못하다고 판단 앞으로 계속해서 광주사태 당시 중심 인물이었던 모든 광수를 공개할 것이다.

따라서 5.18 단체들은 뉴스타운이 공개한 광수들을 모두 찾아 주기를 기대한다. 그래야만 광주사태의 진실 찾기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뉴스타운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만원 박사 고소 했을 때 증거도 없이 사진 속 주검을 앞세워 잔악무도한 짓을 국군인 공수부대가 한 것으로 단정하고 공수부대와 국가를 맹렬하게 비난하는 것을 멈추라고 했었다.

그리고 정평위가 사용한 사진집의 사진이 통일부 자료를 토대로 '북한원전'이었음을 공개했다(향후 사진집 내용까지 북한원전과 비교 공개할 것임).

역사를 어거지로 되돌릴 수는 없다. 하지만 왜곡된 역사는 반드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한다.

5.18 단체들이 말하는 뉴스타운은 "사이비 흑색선전매체"가 아니다. 5.18 단체들이 할 수 없는 일을 대신 해주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뉴스타운의 호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북한의 '흑색선전매체'를 이용해 대한민국 우리국군을 능멸한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물론이고, 오늘 뉴스타운 호외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5·18 3단체와 5·18 기념재단 등의 주장이 얼마나 허수 인지를 반드시 증거로 보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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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2015-09-24 18:15:02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면 민주화 운동가란? 자들은 떳떳이 국민앞에 나와
그때 그 당시 어디서 무엇을했기에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받아야한다.는것을
강조할수있어야합니다

심판자 2015-09-23 00:51:38
5.18 단체들이 주장하는 박남선이 시민군 상황실장 이라면 괴수급 여적범이 된다

1) 5.18 단체들이 총 든 제71광수를 박남선이라 지칭하였다. 5.18 단체들은 대단히 위험한 말을 박남선에게 하였다.

총 든 71광수가 박남선 이라면 박남선은 광주시민을 납치하고 이마에 총구멍을 내어 학살한 주범이 된다.

또한 적군과 합세하여 M16소총을 들고 대한민국에 항적한 괴수급 여적범이 된다. 여적 학살 괴수급으로 여적재판에 의한 사형판결의 1순위가 되는 것이다.

2) 5.18 단체들이 박남선에게 광주시민을 학살한 주범이라 지칭한다면 박남선이 총 든 제71광수가 아니라면 그 말에 대해 책임질 수 있겠는가?

박남선이 시민군 상황실장 이라고 본인이나 5.18 단체들이 주장하면, 스스로 여적 학살 주범 괴수급으로 여적재판에 의한 사형판결의 1순위가 되는 것이다.

시민군 대장은 리을설(제62광수)이며 당시 전남도청 정문과 그 바깥의 경계가 삼엄하여 특별한 협력자가 아니면 시민이 함부로 도청 안에 진입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드러난 사진에 의해 전남도청 정문을 지키고 있는 북한특수군 군병이 정문을 통제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군 지휘부의 총사령관 즉 시민군 대장 리을설이 다른 여간첩과 손성모(제64광수)와 다른 또 한사람의 비중 있는 간첩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현재 추적 중)를 대동하고 도청 안의 모처로 이동하는 장면도 있다.

도청 안에 있던 시민군 지휘부는 리을설과 남파간첩단 그리고 공작조와 전투조를 총 지휘한 리을설 사령관이 주축이 된 참모부 였으며, 시민군 대장은 즉 리을설 이었던 것이다.

1. 이미지 분석

1) 제71번의 광수의 코와 박남선 이라는 자의 콧날이 약간 휘어져 보이는 부분이 매우 비슷해 보일 것입니다. 턱과 바로 그곳에 이미지 왜곡현상이 있습니다. 그 분석 글이 올라오는 즉시 증명해보일 것입니다.

2) 박남선은 상부콧대가 주저앉아 있는 코입니다. 박남선의 콧볼은 두텁고 넓습니다.
황장엽의 콧볼은 상대적으로 얇고 콧날은 높습니다. 이미지 왜곡현상을 무시하고 보더라도 71번 광수는 상부콧대가 황장엽의 코만큼 높이 솟아 있습니다.

3) 박남선은 콧구멍이 짧고 코끝은 뭉툭합니다. 71번 광수는 황장엽의 코와 같은 정도의 코끝각과 콧볼 옆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4) 박남선의 인중은 깊고 뚜렷합니다. 황장엽의 인중은 폭이 넓고 얕습니다. 눈썹과 눈썹위 두덩도 원거리에서 조망하면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확대해서 살펴보면 등고각이 다릅니다.

이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불일치점이 있습니다.

2. 정황분석

1) 박남선이 북한의 기라성 같은 군관동무들과 특수군병들을 지휘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2) 그들이 일개광주시민 박남선에게만 M16소총을 들게 하고 그들은 비무장 상태로 있게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3. 법률적 문제

1) 평양에 있는 광수들을 밝히는 일은 곧 법률적 하자가 없는 헌법 제5조와 39조에 부합되는 합법적인 일입니다

2) 그러나 박남선을 북한특수군이라고 발표하는 사진을 올린다면 박남선이 북한특수군이 아닌 이상 곧 법률적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는 오직 증거와 증명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 제5조와 제39조에 부합되는 국가수호의 국민적 의무와 사명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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