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보안사령부는 즉각 신부들을 체포하라!
국군보안사령부는 즉각 신부들을 체포하라!
  • 특별취재팀
  • 승인 2015.09.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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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을 대적 하였으므로 군법에 회부할 요건도 갖추었다

▲ ⓒ뉴스타운

* 60만 대군 국군장병들이 치를 떨며 분노 한다!
* 대한민국 국방부가 분노 한다!
* 아들딸을 국군에 보낸 모든 국민들이 분노 한다!

신부들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국군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광주 시민들이 북한특수군에 의해 무참하게 학살 당한 사진첩을 제작하여 배포한 행위는 국군을 모독하고 무고한 범법행위이며, 관련된 5.18 북한특수군 침공군사작전을 감행한 적을 도운 이적행위이며, 5.18은 적군의 군사침략작전이었음이 시각적 사진 증거에 의해 명백하고 확실하게 드러 났으므로 신부들의 행위는 적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죄임이 분명하다.

주지하다시피 여적죄는 공소시효가 없다. 그러므로 신부들의 행위는 현행범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군을 대적 하였으므로 군법에 회부할 요건도 갖추었다.

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고 이적을 하였으며 여적범죄를 범한 현행범의 요건과, 그 행위로 국군에 대적 하였으므로 군법에 회부할 요건들을 두루 충분히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즉각 그들을 체포하여 군법에 회부, 여적재판의 법정을 열어 그들이 국군을 모독하고 대적하여 이적을 하고 대한민국에 항적한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라.

그리하여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회복하라! 국군을 모독하면 어떠한 대가가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보여 줘라!

1) 신부들이 북한특수군에 의해 무참하게 학살당한 무고한 광주시민들에 대한 대학살 전쟁범죄행위를 대한민국 국군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웠다면 국군을 모독하고 무고한 범죄행위임이 분명하고도 분명하다. 

2) 북한특수군의 전쟁범죄행위를 감추어 주고 거꾸로 국군에게 그 전쟁범죄행위를 뒤집어 씌웠다면 이적범죄임이 분명하고도 분명하다.

3) 5.18은 북한특수군의 선전포고 없는 군사침략행위임이 명백한 시각적 증거로 드러 났다. 그러므로 신부들이 5.18 당시 북한특수군의 대학살 범죄행위를 국군에게 뒤집어 씌웠다면 북한특수군의 대한민국 국가전복의 침략 목적에 그 세를 합하는 행위가 되므로 여적범죄임이 분명하고도 분명하다.

여적죄는 공소시효가 없다. 따라서 그들의 행위는 현행범의 요건을 구성한다. 즉각 체포하여 국군을 모독하고 무고죄와 이적죄, 여적죄를 범한 대가를 지불하라.

현행범으로 체포 압송 후,

1) 신부들이 제작 배포한 사진집에 있는 무고한 광주 시민들이 북한특수군에 의해 무참하게 학살 당한 칼라사진들을 어디서 어떤 경로로 입수하게 되었는지 수사해야 한다.

2) 그리고 그 사진들을 찍은 자들이 누구 인지도 수사하여야 한다.

3) 누가 그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였는지 추적 수사하여 밝혀야 한다.

그래야만 일차적으로 사실관계가 분명해진다. 신부들이 증거를 대지 못하고 입증을 하지 못하면 위의 무고, 이적, 여적 범죄가 확정이 된다.

국방부와 국군보안사령부 뒤에는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이 든든하게 받치고 있다. 한줌 안되는 이적 반역 여적세력들에게 대한민국 국군와 국법의 철퇴를 가할 시기가 도래 했다.

국가를 수호하기위해 목숨바쳐 맡은바 임무를 수행중인 60만 대군 국군장병들이 분노의 피눈물을 흘린다.

60만 국군의 명예를 모독하고 무고, 이적, 여적 행위를 한 신부들을 군법에 회부, 그 죄의 대가를 지불하라. 대한민국은 국군이 단단하게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하라.

신부들이 국군을 모독하여 대한민국을 대적한 행위는 적의 비대칭 전략적 도발의 하나이다. 적의 어떠한 도발이나 침략행위도 철저하게 분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줘야할 때가 왔다.

여적죄의 판결 형량은 '사형' 하나 밖에 없다. 그들의 죄가 드러나 법절차에 따른 재판의 판결에 따라 사형이 선고 되면 단 1초의 지체도 없이 사형을 집행하라. 

그리하여 그들에게 짓밟힌 60만 대군 국군의 명예를 회복하고 국가 수호의 맡은 바 용맹무쌍한 군의 사명을 다하라.

그들의 얼굴과 명단은 이미 공개되었다!
그들의 얼굴과 명단은 이미 공개되었다!
그들의 얼굴과 명단은 이미 공개되었다!

글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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