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부들, 고의적으로 거짓말까지 하다니!
광주 신부들, 고의적으로 거짓말까지 하다니!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9.09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일부, 광주 정평위가 발행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은 "북한원전"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평위(정의평화위원회)가 1987년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이라는 제목으로 얼굴들만 찍은 시체-증명사진 15구를 컬러 사진집으로 발행했다. 1995년까지 제5쇄까지 발행했고, 1995년에는 또 다른 이름 "오월 광주"(1980년 5월 광주민주항쟁기록 사진집)라는 제목으로 같은 사진들을 냈다. 많은 곳들에서 사진전도 벌인 모양이다. 1990년 북한의 대남선전기구인 남민전 역시 똑같은 사진첩 "아! 광주여!" 를 냈고, 사진 전시회도 벌였다. 나는 11개월 전, 홈페이지 글에서 광주 정평위가 북한과 공동하여 사진집을 냈고, 북한과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모략하고 있다고 썼다. 

빨갱이 기자들의 보호 받는 광주대교구 정평위 신부 5명
 -남재희, 김양래 정형달, 안호석, 이영선- 

이에 대해 나이들이 꽤 젊어 보이는 신부들 5명이 자기들은 북한과 아무 관계가 없는데 지만원이 자기들 5명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를 했고, 지만원을 비방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영혼 잃은 메뚜기 떼, 빨갱이 기자들이 이 지만원을 또 죽이지 못해 발광들을 쳤다. 인류의 모범이 돼야 할 신부들이 북한을 보호 하겠다며 고소질을 했는데도 마치 지만원이 거룩한 신부들에 큰 해코지라도 한 것처럼 발광들을 쳤다.  

▲ ⓒ뉴스타운

나는 한국에서 기자 노릇 했다는 인간들 사람으로도 보지 않는다.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확률적 잡종들이 한국의 기자들이다.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라는 신기하고 무서운 존재들이 시스템클럽을 5월 5일부터 도배했고, 인터넷 공간을 도배 했건만 한국의 부나비 기자들은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광수는 돌려 놓고, 이 지만원만 때려 잡으려 혈안이 돼 있다.  

이 미물 같은 빨갱이 기자들에게 새로운 사실 하나 알려 준다. 남재희, 김양래 정형달, 안호석, 이영선, 그대들이 존경해 마지 않는 이 전라도 광주 신부들은 천연덕스럽게 그들의 정체를 숨기고, 지만원에 의해 억울한 피해를 입었다며 허위사실을 가지고 내 인격을 살해했다. 

광주 신부들이 사용한 시체 사진, '북한이 원전'이었다

오늘 뉴스타운 기사에는 광주대교구 정평위가 나를 죽이기 위해 거짓말까지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있다. 1987년 광주 정평위가 발행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이라는 사진집이 통일부가 관장하는 '북한자료센터'에 소장돼 있고, 이는 "북한원전"으로 분류돼 있다는 것이다. 알아 보니 북한원전이라는 말은 북한이 자료원이라는 뜻이다. 북한 자료를 원본으로 하고 있다는 뜻이다.  

▲ 통일부 북한자료센타 자료에 따르면 ▲자료유형: 북한원전 ▲서명/저자: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광주의거자료집 2/광주 대교구 정의평화위원 편 ▲단체저자 광주 대교구 정의평화위원 ▲발행사항: 서울: 천주교 광주대교구 사제단[1987] ▲주제명: 광주사태 등으로 기록돼 있다. ⓒ뉴스타운

통일부는 통일부가 접촉하는 많은 사람들과 조직들을 이용하고, 다른 정보기관들을 통해 북한으로부터 입수된 자료들을 분석한 후 북한자료센터에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일부 북한정부 분석 관련자들은 북한의 사정에 매우 도통해 있는 사람들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내가 잘 알고 있는 몇 개의 북한 책들을 북한자료센터에서 검색해 보았다. 똑같은 시체들이 실려 있는 "아! 광주여!" 라는 사진집에도 자료유형이 "북한원전"이라 기록돼 있다. 북한책 여러 개를 검색해 보니, 모두 "북한원전"으로 기록돼 있다. "광주의 분노" "주체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전후남조선청년학생운동" "민족과 하나" 가 모두 다 '북한원전'으로 기록돼 있었다.  

광주대교구정평위가 발행했다는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에 있는 사진들은 외국 기자가 찍은 사진으로 볼 수 없다. 기사가 없고, 인위적으로 모은 시체증명사진이며 광주의 얼굴이라는 데 대한 증명이 없다.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오지 않았다면 많은 국민들은 증명 없이도 그 15구의 얼굴이 광주 사람일 것이라고 정서적으로 믿을 것이다.  

▲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평위(정의평화위원회)가 1987년 제작 했다는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사진집 자료 일부 ⓒ뉴스타운

하지만 북한에서 북한 최고의 로열 집단이 대거 광주에 와서 계엄군을 시외곽으로 추방시켰다는 사실이 증명된 지금, 이 사진들의 얼굴은 북한에서 만들어 온 것일 수도 있으며, 설사 광주의 얼굴이라 해도 이를 공수부대가 사살한 시체라 하기 보다는 북한괴뢰집단이 사살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누가 보아도 이 사진들은 사실 그대로를 찍은 것이 아니라 과정을 숨긴 채 얼굴만 가져다 모략용으로 사용한 것이 틀림없다. 이 사진집의 제작 동기가 가장 강한 곳은 북한이고, 그 다음이 광주의 특정 신부들이다. 북한이 보낸 광주 접수단은 사람을 죽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동기와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광주 신부들은 사람을 죽이고 그 사진을 찍을 만한 능력을 가지지 못했다. 신부들은 이 사진들을 외신 기자들로부터 구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외신 기자들에는 이 얼굴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모략할만한 동기가 없다.  

▲ 북한 신천박물관 자료 사진 ⓒ뉴스타운

결론적으로 이 사진집의 객관적 원천은 통일부 전문가들이 판단해서 기록해 놓았듯이 "북한원전"인 것이다. 정황적으로나 객관적 기록 모두가 북한이 이 시체사진들의 원전인 것이다. 그런데도 광주의 일부 신부들은 자기들은 북한과 아무런 관계없이 이 사진집을 독자적으로 냈으며, 자료의 원천은 외신 기자들이라는, 증명할 수 없는 주장을 했다. 이 15구의 사진들 중에는 톱으로 얼굴을 반 토막으로 자른 사진이 있다. 이는 100% 북한의 소행이다. 그 증거와 모략의 수법은 북한 신천박물관에 증명돼 있다. 그렇다면 15구의 시체는 모두 북한이 작성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결 론

1. 광주 신부들이 1987년에 낸 사진집은 정황적으로나 객관적으로 북한이 대한민국 모략용으로 작성한 사진들일 수는 있어도 외국 기자들의 작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2. 광주 5명의 신부들(남재희, 김양래 정형달, 안호석, 이영선)은 그것이 "북한원전"임을 알면서 지만원을 무고로 고소하였다. 더구나 신부들은 북한자료센터에 북한원전으로 기록된 사실을 근 30년 동안 방치했다. 이는 그 기록을 인정해 왔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리고 신부들은 북한자료를 이용하여 북한과 함께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죄를 범했다.  

3. 이 나라 빨갱이 기자들은 "지만원이 오죽 5.18의 명예를 훼손하고 역사를 훼손 했으면, 신부들이 나서서 고소를 했겠느냐" 이렇게 몰아왔다. 1996-7년 이른바 반역 재판을 해서 광주폭도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준 헌법기관으로 판결했던 빨갱이 판사들과 한편이 되어 그때도 지금도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4. 나는 매카시 처럼 정신질환에 걸리지 않는다. 매카시는 당시 미국 사회에서 마녀사냥 당했지만, 지금은 미국 최고의 애국자로 칭송받고 있다. 하지만 나는 버러지들만도 못한 쓰레기 인간들에 쓰러질 사람 아니다. 기억하라, "광수들의 행진"이 마무리 되어 간다. 그것이 끝나면 광수에 침묵했던 모든 쓰레기 인간들이 한순간에 사람 구실을 하기 어려울 모양이다.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