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의 통합진보당 압수 수색을 환영한다
국정원의 통합진보당 압수 수색을 환영한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8.28 11:3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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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의 종북좌익들도 적극 수사에 나서야 한다

▲ 국정원 제공자료
열대야의 짜증나는 더위에 소나기 같은 시원하고 통쾌한 소식이 들려온다.

18대 대선에 내 편이 당선되지 않았다고 장외투쟁을 벌이면서 동패들 소수 모와놓고, “국민의 소리”라며 국정원과 박근혜 대통령에게 악담을 퍼붓고, 박 대통령의 사과를 받아내려는, 즉 민주주의를 망치는 민주당의 패악에 짜증나고, 더위에 짜증난 국민들에게 이번 국가정보원이 28일 오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과 김홍렬 경기도당위원장을 포함한 통합진보당 현역의원의 자택 및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했다는 소식은 시원한 소나기요, 청량제가 아닐 수 없다. 쌍수를 높이 들어 환영한다.

반공의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치하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 벌어지고 있으니 골수 종북좌파가 대한민국 국회에 들어가 도끼로 거목을 찍어대듯 대한민국 망치기에 혈안이 된 현실이다. 종북좌파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문민 대통령들 YS(김영삼), DJ(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반공이 아닌 용공(容共)을 하는 좌우포용의 정치를 해온 탓이다. 종북좌파라야 출세 성공하는 것 같은 한국 정치판이었고, 개점휴업(開店休業)같은 국정원의 대공 수사에 통탄, 개탄해오던 필자는 이번 국정원의 수사 소식은 “대한민국 아직 희망은 있다” 고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북한세습독재자에 충성을 바치면서 오직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종북좌파들은 자신들이 대한민국에서 무법천지로 활동하기 위한 조치로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외쳐왔고, 민주화라는 미명으로 정부는 종북좌파들의 붉은 속셈을 뻔히 알면서 용인해왔다.

따라서 종북좌파들은 종교계, 노동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연대를 조직하여 종북좌파 하나가 국가공안기관에 불이익을 받으면 벌떼 같이 일어나 동패, 동조 시위를 벌이고 떼지어 반정부 투쟁에 나서는 것은 물론, 북한 권부를 대변하는 조선TV에서는 오래전에 은퇴해야 마땅할 늙은 여성 아나운서까지 험상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민주화를 망치지 말라”고 공갈협박을 해대고 있다. 그녀의 민주화는 “조선인민민주화”의 준말이다.

국정원은 이번 수사를 두고 “헛소리”하는 종북좌파들의 연대 공갈협박에 일고의 가치를 두거나 굴복해서는 안된다. 철저히 수사해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북한군의 향도(嚮導)같은 종북좌파들을 국가보안법으로 강력히 의법조치 해야 할 것을 촉구한다.

좌우포용을 외치는 중도주의자나, 종북좌파들은 이렇게 악을 써 반론할 수 있다. 왜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느냐? 종북좌파도 국민 아니냐? 국민이 주인인데 왜 박 정부가 주인을 탄압하느냐? 박 정부는 정치탄압을 즉각 중지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고 강변할 수 있다. 박 정부라면 대선불복으로 이를 갈아대는 듯한 민주당을 위시한 야당도 동패의식으로 국민탄압을 중지하라, 악을 쓸 수 있다.

그러나 종북좌파 즉 빨갱이들이 어찌 대한민국 국민 노릇을 하는가? 일구월심 대한민국에 진지(陣地)를 파놓고 “민주화” 타령을 하면서 첫째, 대통령 따먹기로 국민혈세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다가, 둘째, 대한민국을 통째로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것같은 정치 신념을 갖는 자들이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냐? 트집잡아 악을 쓸 때마다 “박 대통령은 사과하라”는 주장을 해대는 것은 깨어난 국민이 배를 안고 조소(嘲笑)를 터뜨릴 수 있는 가증스러운 주장일 뿐이다.

6.25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남녀들을 위해서 조언 한다면, 6.25 전쟁은 당시 종북좌파들이 김일성을 설득하여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그 전쟁으로 300여만명이 억울하게 죽고, 1천만명이 넘는 이산가족이 발생했다.

오늘날, 다시 종북좌파들이 북한군을 끌어 들인다면, 북핵 등 북한의 폭탄에 의해 1천만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고, 대한민국은 예전 소나무 껍질 벗겨먹는 불우한 시절로 회귀할 수 있다. 기아로 죽는 사람도 속출할 수 있다. 젊은 남녀들은 번영하는 대한민국, 복지가 풍요로운 대한민국에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따라서 제2의 한국전을 철통같이 막으려면, 북한군의 앞잡이 종북좌파들을 척결해야 한다.

국정원의 수사를 거듭 환영하며, 어떠한 종북좌파들의 연대 압력에도 절대 굴해서는 안되고 철저한 수사를 할 것을 강조한다. 차제에 국정원에 바라는 것은 종교계에 진지(陣地)를 파놓고 종교인의 탈을 쓰고, 종북을 위해 대한민국을 망치는 종북 좌파들에 대한 조속한 수사를 맹촉한다. 껍데기는 신불(神佛)을 신앙한다 말하면서 내심은 김일성을 신으로 모시고, 북한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종교인이 있다면, 종교계의 암적(癌的)존재일 뿐이다. 촌각을 다투워 쳑결해야 한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선출한 전국 보수우익 애국지사들은 물론,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국정원 수사에 지지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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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3-08-29 13:22:47
국정원이 원제부터 이렇게 심이 빠젔다요? 검찰 경찰에 기생하는 삘갱이들이 졸로 아능것 봉께 ...허기사
국정원도 슨상님 졸개와 홍어족들이 뀌여차고 있응께 무슨 심을 쓸꺼시여? 압수수색하러 갓으면 밀고가서
해야제 삘갱이들이 막는다고 문밖에서 얼쩡거리다 돌아갔감시로.....? 삘갱이는 잡으면 죽여뿐저야제
전두환맹시로 슨상님 살려중께 지가 반역자로 몰린거 아닝게비여..... 죽일 자신없으면 건들지도 말랑께요....

지랄지랄 2013-08-28 14:18:43
지랄 똥을 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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